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동탄 파이널 유세 모두발언ㅣ2026년 6월 2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15

작성일2026-06-09 17:06:45

본문

[260602_개혁신당_보도자료]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동탄 파이널 유세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6월 02일 (화) 19:30

○ 장소 : 동탄 호수공원

○ 참석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전성균 화성시장 후보


* 주요내용 요약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거대 양당의 공천 비판: 더불어민주당의 도의원 후보들(사문서 위조, 과실치사)과 국민의힘의 시의원 후보(음주 3회, 무면허 1회)의 전과를 조목조목 고발하며, 동탄을 무시하는 거대 정당의 오만함을 정면 비판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단순히 3파전 구도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민도 높은 유권자의 표로 거만한 권력을 교정하고 심판하는 유권자 중심의 모델, 진짜 ‘동탄 모델’임을 강조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지역 행정의 부실과 졸속 처리 지적: 물류창고 불통 행정, 광비콤 주상복합 매각 논란, 세계 최고 뷰의 호수공원에 철골 주차장 건설, 지하 주차장 없는 배드민턴장, 트램 증액 유찰 문제 등 일을 두 번씩 하는 화성시의 소극 행정을 질타하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개혁신당 후보들이라고 호소.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인구 대비 턱없이 부족했던 동탄경찰서 인력을 직접 경찰청장을 만나 증원시킨 성과를 내세우며, 전과 없고 깨끗한 전성균 화성시장 후보와 개혁신당 후보들을 통해 행정 속도를 3~4배 올리겠다고 공약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예, 요즘 제가 목이 이제 안 좋아져가지고 생전 많이 안 먹던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습니다. 방금도 오기 전에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왔는데 이게 아이스크림 하나의 효과가 한 20분 가더라고요. 그런데 최대한 신나게 떠들어 보겠습니다.


예, 우리 존경하는 동탄 주민 여러분, 화성시민 여러분,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서 2026년 우리가 치르게 된 지방선거의 마지막 마이크 잡는 유세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2024년에도 저는 제 선거의 마지막을 동탄에서 치렀고 2025년에도 동탄에서 외쳤던 걸로 기억합니다. 2026년 이 한여름에도 제가 동탄에서 이렇게 마이크 잡는 것을 보면 제 인생에 정말 동탄이라는 곳은 소중한 곳임과 동시에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는 공간이 된 것 같습니다.


2년 동안 동탄의 국회의원을 지내면서 처음에는 희망을 이야기했습니다. 그 희망이라고 하는 우리가 동탄을 이끌어 이렇게 바꾸겠다라는 비전을 가지고 주민들과 얘기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1년은 비상계엄이라는 중차대한 상황 속에서 제가 동탄 주민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대한민국 정치에서 더 큰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2026년은 결국에는 이 대통령부터 도지사, 시장, 도의회, 시의회 전부 다 한 정당이 장악한 이 공간에서 어떻게 선명하게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을 할 건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동탄을 제 지역구로 2년 전에 골랐던 이유는 호사가들은 많은 얘기를 합니다마는 가장 할 일이 많은 동네라고 느꼈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1985년도에 태어나서 태어나자마자 서울의 북쪽 끝, 그 당시 지하철이 갓 들어온 지하철 종점이었던 상계동에 자리 잡게 된 것은 그게 우리 가족의 서사였습니다. 서울에서 밖으로 밀려나갈 수는 없지만은 가장 마지막에 있는 선에서 어떻게든 조금씩 가운데로 들어가 보려고 했던 노력이 그 당시에 서울에 상경해서 일자리 찾았던 저희 아버지 어머니의 신혼 생활이었습니다.


제가 동탄에 와서 처음 보는 순간 "어디서 많이 본 광경인데"라는 생각을 했던 것은 바로 제가 어릴 때 경험했던 서울의 3기 신도시의 모습이 동탄 신도시에 그대로 녹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서울의 3기 신도시는 재건축을 바라보는 곳이 돼 가지고 아이들이 많이 살지 않습니다.


예전에 제가 어릴 때는 기억나시는 분 있을 겁니다. 어릴 때는 엘리베이터에 타면은 버튼 누르는 거 밑에 아이들 올라가라고 발판이 있었습니다. 그 발판을 밟으면서 엘리베이터 발전 동네가 이제는 발판을 치워버린 지가 오래됐습니다. 제 고향이지만 이제는 도시의 기반 시설도 완성되었고, 오직 재건축 하나 빼놓고는 지역의 정치인들이 무언가를 업그레이드 시키기 어려운 공간이 그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동탄은 무한한 가능성과 함께 빈 공간이 존재하는 곳이기 때문에 제가 할 일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지난 2년의 세월 동안 과분한 사랑을 받아 가지고 국회의원을 봉사하면서 이번 선거에서 많은 한번 이 동탄이 정치 문화도 바뀌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목 놓아 외쳤습니다.


사실 제가 2024년에 국회의원이 돼서 동탄에 정착했기 때문에 2022년에 지방선거에서 당선되신 분들과 그분들이 어떻게 당선되었는지 어떤 선거를 치렀는지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저도 우리 집에 공보물이 날아온 것을 보고 깜짝 놀란 이유가 있습니다. 이 동탄 신도시 전국에서 단 하나의 주황색 불을 띄워준 이 민도가 높은 동탄 2신도시에 지방 정치는 아직까지 낙후되어 있었습니다.


동탄 2신도시에 우리 화성을 지역구에 도의원을 둘을 뽑습니다. 이 도의원을 2명 뽑는데 이 호수 주변에 7동, 9동에 1명, 저기 동탄역 주변에 4동, 6동, 그리고 밑에 8동에서 1명. 제가 공보물을 보고 깜짝 놀란 이유가 있습니다.


이 7동, 9동에 현역 도의원으로 나와 계시고 이번에 다시 도전하시는 분이 사문서 위조를 하셨던 분인데 행정 전문가라고 나와 있는 거였습니다. 행정 전문가가 아니라 우리 양시훈 후보가 언제 썼던 표현에 따르면 '행정 전과자'였던 것이죠.


그리고 저기 4, 6, 8동에 동탄역 주변에 오늘도 제가 외쳤습니다. 제가 동탄에 국회의원 하면서 상계동과 너무 달랐던 것은 민원이 다릅니다. 저희 어머니 어릴 때 상계동에서 우리 외식 한 번 안 하고 교육부에 다 집어넣어 가지고 저 만들어 놓은 거 우리 집의 역사입니다. 요즘 동탄의 어머니들이 저한테 문자 보내는 내용, 인스타그램 디엠 보내는 내용 8할이 아이들 얘기입니다.


"의원님 어디 어디 사거리에 횡단보도에 불이 밝지 않아 가지고 아이들이 길을 걷는 데 위험합니다."


사실 제 일 아닙니다. 그거 화성시장 일이고 화성시의원이 화성시청에 갔다 얘기해야 되는 일입니다. 그런데 그게 주민들이 저한테 바라는 8할이라면 어쩌겠습니까? 그런 민원 하나씩 처리하면서 제가 주민들의 은혜를 갚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동탄 8동에 물류 창고 세운다고 했을 때 그거 반대하는 이유 누구는 님비(NIMBY) 현상이다, 우리 집 앞에 그런 거 들어오면 안 된다는 님비 아니냐 그러는데, 저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저 그랑파사주 앞에서 우리 동탄 주민들이 여러 가지 모여가지고 찬 바람에 이 평온한 샐러리맨 도시에 머리띠 매고 다 같이 나와 있는 걸 보면서 저는 그분들 욕하는 거 용납 못합니다. 아이들의 안전에 위협이 가는 것이고 사실 아이들 이 동탄의 위에 그 광비콤 가보면은 정말 안타까운 사고로 아이가 트럭에 치인 적도 있습니다. 그 얘기 들으면 거기에 공감해 가지고 저도 막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동탄에서 아이들 문제라면은 발 벗고 나서는 동탄에서 지금까지 도의원으로 4년 동안 일하고 이번에 또 도의원 나온 분이 과실치사로 사람을 돌아가시게 한 사고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과실치사입니다. 나쁜 의도는 없었을 겁니다. 그런데 과실치사가 인정됐다는 거는 결국 운전하는 과정에서의 어떤 부주의라든지 이런 것들이 방어 운전을 충분히 하지 않았다든지 이런 문제가 있었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거대 양당이 만약에 동탄의 주민들을 두려워했다 그러면은 절대 그런 공천을 할 수가 없는 겁니다. 어떻게 도의원 2명 뽑는데 한 명은 사문서 위조, 한 명은 과실치사. 이런 공천을 해 놓고 사람들한테 "우리는 파란 당이니까 그래도 찍으셔야지요" 한다고 그러면은 제가 오늘 약간은 화가 나 가지고 동탄역 앞에서 동탄 주민들한테 외쳤습니다.


저한테 하루에도 문자로도 인스타그램 DM으로도 수십 명이 아이들 안전 문제 때문에 아이들이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위협들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문자 보내주신 분들이 동탄 마음인데, 정작 그런 전과를 가진 분이 선거에 나왔는데 파란 당이라는 이유로 당선된다? 그러면은 저는 지난 2년 동안 무슨 일을 한 건지 모르겠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치가 오만해지는 순간 주민들의 삶이 위협받는 겁니다. 동탄이 민주당의 우세 지역인 것은 예나 지금이나 변한 거 하나 없습니다. 한 가지 변한 게 있다면은 2년 전에 국회의원 선거에서 "야 당신들 그렇게 부동산 관련 문제 많고 TV 토론도 도망 다니고 거만하게 나오는 사람 공천하면은 우리는 너희들을 심판할 것이야"가 우리가 말하는 동탄 모델이었고, 그게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을 주민들 앞에 두렵게 만드는 일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누군가가 이번에 보궐선거에서 자기들 어려운 선거 뛰고 있다고 동탄 모델 거리고 다니면 동탄 주민들 아실 겁니다. 그거 아니라고. 동탄 모델이라는 거는 우리 민도 높은 주민들이 동탄에서 동탄을 무시하고 공천하는 거만한 세력을 심판하는 것이 동탄 모델이었고, 그것이 또다시 동작해야만 동탄 모델이 동작하는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가보면은 각자의 어려운 선거를 뛴 후보들이 전국에서 동탄 모델을 얘기합니다. 누구는 팬클럽 동원해서 뛰고 있고 누구는 가가지고 서로 비리 폭로하며 싸우고 있고, 그거는 그냥 어디 3파전하는 모델이지 주민들의 힘으로 거만한 정당을 심판하는 모델이 아니라는 겁니다. 저는 그래서 이번에도 동탄 모델이 동탄에서 동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동탄 모델은 개혁신당이 앞장서서 주도했지만 개혁신당만의 것이 되어서도 안 되는 겁니다. 그러면 파란 당이 이번에 그렇게 오만한 공천을 했을 때 빨간 당이 조금 더 잘했으면 빨간 당이 동탄 모델의 주인공이 되어도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 호수 주변에 동탄 7, 9동 빨간 당이 공천해 놓은 걸 보면요, 뭐 결코 나은 거 없어요. 시의원 후보로 나와 있는 분 음주 3번에, 무면허 한 번입니다. 현역 시의원이에요. 제가 2024년도에 동탄에 오기 전에 2022년에 선거가 어떻게 진행된 건지가 궁금해지는 상황입니다. 도의원 2명은 전과자가 되어 있고 시의원은 음주 3번에 무면허 한 번인데 당선되었고 이번에도 나와 있고.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개혁신당이 이번에 전국적으로 200명 가까운 후보를 냈습니다. 저희 당세에 비하면은 정말 무리해서 많이 냈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거는 저희가 거대 양당에 비해 가지고 전과자 비율이 반토막이에요. 전과라는 것을 또 일률적으로 볼 수도 없는 겁니다. 아니 샐러리맨이 전과 생길 일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하지만 또 장사하시는 분들은 본의와 다르게 또 이런저런 하다 보니까 사업하시면은 악의 없이 전과가 생길 수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그런 걸 다 판단해 가지고 저희가 공천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거대 양당은 이렇게 공천했다는 거, 동탄을 무시하는 겁니다. 첫 번째 파란 당은 "이준석이가 오기 전까지 우리가 이 동네에서 65%로 당선되던 곳이니까 동탄에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생각으로 전과자 둘을 도의원으로 공천한 겁니다. 거만해서 그런 겁니다. 막대기를 꽂아도 되니까. 반면 빨간 당은 "우리가 무슨 공천을 해도 어차피 도의원은 지고 시의원은 한 명만 공천하면은 그 사람은 되겠지" 해가지고 또 그렇게 공천한 겁니다.


이런 환경에서 도대체 정치가 어떻게 발전하겠냐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저 이번 지방선거 끝나면은 당선된 사람들이랑 제가 동탄 발전을 논의하고 일해야 되는데, 아니 저한테 오는 민원의 상당수가 동탄 아이들의 안전을 이야기하는 민원이고 어떻게 하면은 신동에 차 들어가는 입구에 트럭이 쌩쌩 달리지 않게 하기 위해 가지고 "의원님 거기 교통 카메라 좀 달면 안 됩니까?" 그러면 제가 말씀드리죠.


"아 죄송한데 이게 우선순위가 있고 경찰서랑 협의를 해야 되고 신동은 LH랑 지금 화성시가 관할 아직까지 명확하지 않은 것도 있고 돈도 들고 하니까 좀 기다리셔야 됩니다."


이게 제 일상이에요. 근데 제가 만약에 음주 3번에 무면허 하신 분이랑 과실치사 있으신 분이랑 사문서 위조하신 분이랑 이걸 논의하면 저는 얼마나 자괴감이 들겠습니까? 주민들이 만약 그런 분들과 민원을 상의하셔야 된다 그러면은 그거야말로 2차 가해 아닙니까 여러분! 저는 이런 상황을 동탄 주민들이 용납하면 안 된다는 생각 때문에 제가 목이 닳도록 이걸 외쳤습니다.


사실 개혁신당의 이번 동탄 지역 시의원 도의원 시장 후보 깔끔하게 전부 다 무전과로 공천했습니다. 후보가 되겠다는 분들은 더 많았습니다. 소위 말하는 조직력이 더 강한 분도 있었습니다. 소위 말하면 내가 몇 백 표를 들고 있다는 분도 많았습니다.


근데 이 동탄에서 2년 전에 여러분이 싹 키워주신 새로운 정치의 그 희망을 2년 만에 현실이라는 이름으로 이상한 조치를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저는 떳떳하게 동탄 주민 앞에 서 가지고 동탄의 변화의 다음 장을 써달라고 이렇게 부탁드리고 있는 겁니다.


동탄 8동에 가면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물류 창고 이전을 막아달라, 동탄 모델은 거대 정당의 오만을 심판하는 것이지만 지금까지 거대 정당이 동탄에서 민원을 다루던 모델은 기괴하기 짝이 없습니다. 물류 창고용 화성시장은 서울 어디 구청장이랑 다르게 막강한 권한이 있는 자리입니다. 만약에 화성시장이 나 물류창고 들어오는 거 막고 싶어 그러면은 본인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거 안 하다가 주민들이 추위에 벌벌 떨면서 나와 가지고 애 둘 안고 나와 가지고 머리띠 매니까 그때서야 자기도 반대하는 양 이렇게 나온 거 기괴한 겁니다.


진짜 그다음에는 그 시장이 있는 당에 시의원들이 와가지고 봉사 활동을 본인들이 반대하는 것처럼 이야기를 해요. 전형적인 기괴한 모델인 것이 이 일 자체를 만든 게 민주당인데 민주당이 와서 반대하는 척을 합니다. 어느 순간 가보면은 민주당이 찬성하고 민주당이 반대하고 있어요. 이런 게 한두 번입니까? 물류창고 한번 가보세요. 거기 가보면은 찬성을 아니 처음에 이게 일이 추진될 때 가만히 놔뒀던 게 시장인데 나중에 가면 민주당 시의원이 반대하고 있어요.


저 위에 동탄 6동에 광비콤 가보십시오. 원래 저 광비콤이라는 곳은 동탄 2신도시에 입주하는 모든 분들이 알고 있기로 우리가 우리의 광역 교통 분담금을 태워 가지고 GTX도 깔고 경부고속도로 뚜껑도 씌우고 그러면 동탄 1신도시와 2 신도시가 이어져 가지고 우리가 다른 도시랑 다르게 일자리가 있는 공간 중심 상업지구를 만들자고 했던 공간이 바로 광비콤입니다. 그 광비콤은 동탄 6동 사는 사람들만의 것도 아닙니다. 이 호수에 사는 사람들도 여가는 호수에서 즐기고 일자리는 광비콤에 가져가고 이게 동탄의 도시 설계였고 그걸 믿고 여러분들이 분양 받아 가지고 집을 사 가지고 여기 들어온 겁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 들어서자마자 그 광역 비즈니스 콤플렉스의 2개 블록을 아파트로 주상복합으로 팔아버리겠다고 한 거 아닙니까? 그래 가지고 동탄 주민들이 또 나서가지고 거기 동탄역 주변에 가보면은 현수막 걸고 다 반대하는 거 아닙니까? 이건 사기 분양이다 중심 상업지구라는 곳에 왜 아파트를 두 단지를 까느냐 그것도요 LH가 지금 누구 정권인데 이재명 정부면은 만약에 여기 민주당 정치인들이 자기가 평소에 힘이 있네, 내가 무슨 뭐 누구 누나랑 친하네 이런 말을 쓰면은 저는 당연히 가가지고 막아 세우는 게 그 사람들의 일인데 그럴 리가요. 대통령도 민주당, 도지사도 민주당, 시장도 민주당, 도의회도 민주당, 시의회도 민주당인데도 막아내지 못하잖아요.


왜냐 이 지역은 막대기만 꽂아놓으면 당선되는 곳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주민들의 마음에 드는 것보다 중요한 게 권력자의 눈에 밖에 나지 않는 것이다. 눈 밖에 나는 것이 가장 두려운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주민들이 무슨 말을 하든지 간에 주민들이 두렵겠습니까? 가장 두려운 것은 어딘가에 있는 그분이겠죠.


저는 이런 식으로는 동탄의 민원이 하나도 풀리지 않고 결국에는 찬성도 민주당, 반대도 민주당이 하고 있는 해괴한 상황들이 계속 발생할 것이고 나중에 선거만 끝나면은 자 이제 시간이 됐다 한다면서 쭉 밀어붙이는 그런 식의 해괴한 동탄 민원 처리 모델이 계속 창궐할 겁니다. 저는 이런 예측하기 싫습니다마는 만약에 이번에 처음에 물류창고 막아내지 못했던 현역 정명근 시장이 다시 당선되면은 자기도 물류창고 어쩔 수 없다 그러면 또 추진하겠다고 할 겁니다. 그때 가서 어떻게 되돌리겠습니까? 제 예측이지만 저는 굉장히 현실성이 있다고 봅니다.


광비콤이요, 이재명 대통령이 시키는데 제가 어쩌겠습니까? 하면서 두 블록 그냥 처음에는 호텔이니, 컨벤션이니, 앵커 기업이니, 가져온다 하다가 주상복합 2개로 만들어서 팔 겁니다. 아니 롯데캐슬이 23억인데 거기 분양하면 안 팔리겠습니까? 그거 누가 모릅니까? 여기에 아파트 23억 짜리 누가 만들어서 여기에 혜택 보는 게 뭐가 있습니까? 거기에 판교의 알파리움처럼 알파시티 알파리움처럼 상업지구 주변에는 사무실이 들어오고 직주 근접성이 확보되는 걸 만들라는 게 광비콤인데 거기에 롯데캐슬 두 개 더 지어서 뭐 할 건데요 24억짜리 집 사고 사는 사람 천 명 더 동탄에 생기고 로또 맞는 사람 천 명 생기는 거 그게 뭡니까? 그거를 왜 막아내지 못한다는 겁니까? 대통령도 찍어줬잖아요. 도지사도 찍어줬잖아요. 시장도 찍어줬잖아요. 그런데 못 막는다고요? 또 찍어달라고요. 그게 뭡니까?


이번에 서울에서 GTX 공사하는데 현대건설에서 철근 빼먹어가지고 GTX 안전 진단해야 된다고 얘기 나왔잖아요. 그거 이미 6개월 전에 벌어진 일이라 가지고 안전 진단 해 가지고 전문가들이 철판을 덧대어 보강한다 뭐 이런 것부터 해서 얘기를 많이 했어요. 그런데 민주당에 시장 나온 정원오 씨가 아 이거 즉각 중단해야 된다 이렇게 하니까 그거를 전문가 정원오 씨가 토목 전문가인지 모르겠지만은 그러면 동탄에 있는 민주당 후보들이 한마디라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동탄 주민들이 광역 교통 분담금 넣어 가지고 GTX 만든 건데 그 GTX 만약에 공사를 멈추고 개통을 연기시키려고 그러면은 동탄 주민들의 의사를 한 번이라도 물어봐야 되는 거 아니냐 건설하는 엔지니어들의 전문적인 의견에 따라서 하자 이런 식으로 얘기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희한하게도 정원오 씨가 그 말하고 나 가지고 제가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도 하고 몇 차례나 물었습니다. 이 화성 바닥에서 동탄에서 정치하겠다는 사람들 자기 입장을 내라. 정원오 씨랑 찬성인지, 반대인지 저한테 아무것도 들리는 얘기가 없습니다. 이게 뭐겠습니까? 아무 말 안 해도 당선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동탄 주민들의 입장을 저기다 전달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GTX가 6개월 정도 지연되면은 자기들 뭔 문제냐는 거예요. 자기들 GTX 안 타고 다니는데 여기에서 M버스 4130 타고 아니면 쓰는 대로 4137 타고 주말에 애 데리고 시내 한 번 나가려고 그러면은 1시간, 1시간 반씩 줄 서야 된다는 거, 저는 하루에 20번씩 들어요.


그래서 제가 2주에 한 번씩 정도 국토부에 있는 우리 과장과 대광위에 있는 대광 위원장 이런 분들한테 얘기해 가지고 주민들 난리 났다. 좀 풀자 이렇게 얘기하면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아이고 의원님 이거는 보통 시에서 열정을 가지고 증차해 달라고 저희한테 부탁하는데 의원님이 가장 극성이십니다." 이게 저는 화성시에 조금 더 적극 행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우리 전성균 후보가 당선되면 이런 문제에 제가 가 가지고 머리를 깎고 투쟁해서라도 동탄 주민들이 불편한 문제는 바로 풀어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여러분!


저한테는 M4130 타고 서울 갈 때 누군가가 한 시간 기다려야 된다. 그러면은 제가 열이 뻗쳐가지고 서울시청에 전화해야 될 문제로 보이는데 누군가가 M4137 타려고 창의고 앞에서 1시간 넘게 줄 서 있다고 그러면은 제가 그거 해결하려고 다음 주에 뛰어가는 사람인데 그걸 들어보니까 또 다른 당의 정치인들은 그거 민원 들어가면은 “이준석이가 해야 되는데 안 하고 있는데요.”라고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아니 세상 천지에 광역버스 증차를 시청에서 해야 됩니까? 아니면 국회의원이 해야 됩니까? 시청이 안 하니까 편의상 제가 하고 있는 거지, 그런 식으로 회피하면서 “아싸 이준석이 욕 먹을 기회다.”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화성시에 민원 하나라도 풀어가겠습니까?


동탄에 저기 신주거 문화타운 가면은 벌써 1만 7천 세대 입주해 가지고 3만 명 넘게 살고 있는데 거기에 서울 가는 광역버스 노선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가지고 제가 저랑 친분이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 세 번 찾아가 가지고 우리 동탄에 신동이라는 곳이 있는데 여기 광역버스 제발 좀 넣어달라. 제가 진짜 평소에 그분한테 아쉬운 소리 한 번도 한 적 없는 사람이고 제가 그분 선거만 도와줬던 사람인데 진짜 올 초에 너무 열 받아 가지고 가 가지고 세 번을 담판했습니다. 이거 안 해주면은 앞으로 시장님 안 볼 거예요부터 시작해가지고 그래가지고 지금 서울 공익이라는 버스가 신동에 처음 들어가는 광역버스가 되어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거는 사실 말하면요. 편법이지요. 정치인이 내 친소 관계를 이용해 가지고 풀어내는 거지 가가지고 서울시 공무원들은 부담스러워하는데 가가지고 시장님한테 나 당신 안 볼 거야 이러면서 일 처리하는 게 저도 사람인데 참 마음이 안 좋죠. 그렇게 해서라도 풀어야 되는 게 안타까운 것이고 동탄에서 지금까지 행정이 얼마나 돌아가지 않고 있었는지 저기에 3만 명 입주한다는 거 5년 전부터 확정된 겁니다. 그런데 아무도 광역 교통에 대해서 준비 안 했기 때문에 떼를 써서 문제를 풀어야 된다는 거 이게 지금 동탄의 행정력이 가진 문제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완벽하게 그걸 교정해내야 되는 것이고 저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은 여러분께서 우리 개혁신당에 전과 하나 없고 깨끗하고 동탄에 살면 전 동탄에 사는 젊은 후보들을 뽑아주시면은 저랑 같이 3배, 4배로 열심히 일해 가지고 지금보다 민원 처리 속도 3~4배, 5배 빨라지게 무조건 만들겠습니다. 제가 안 그레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2년 뒤에 똑 떨어겠죠 저는 할 겁니다. 여러분께서 전과 없고 깨끗하고 주민들 편에서 일하는 우리 개혁신당의 시의원, 도의원 후보를 뽑아주신다면은 그리고 우리 시장을 전성균으로 만들어 주신다면은 동탄의 민원들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트램 얘기 많이 하시는데 저도 황당한 게 뭐냐 하면은 저는 국회의원 당선된 순간부터 트램 저거 공사비 계속 오르는데 무조건 한 번에 화끈하게 증액해 가지고 가야 된다. 지금 공사비가 뭐 차량 비용까지 해가지고 9천 몇 백억 이렇게 얘기하는데 1,000억 정도 올려가지고 건설사들도 입찰 들어오게 하고 빨리 추진하는 게 중요하다. 왜냐, 안 그러면은 원자재 가격이 올라가 가지고 어차피 그 돈 내야 된다는 거죠. 예 그러니까 하루라도 빨리 건설하는 게 중요하다가 저희 개혁신당의 2년째 공식 입장이었습니다. 그런데 보세요. 지금 계속 트램 늦춰지게 된 게 뭡니까? 계속 고양이 눈꼽처럼 이렇게 올려가지고 결국에는 뭐 400억 올려준다 이번에 얼마 올려준다 하다가 처음부터 얘기했던 대로 다 올려주고 가는 거예요. 시간만 몇 년 늦어지고 이게 왜 그렇습니까? 아무도 전격적인 적극적인 행정을 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제 얘기합니다. 원래 삼성전자가 지금 저렇게 쭉쭉 치고 올라가면은 삼성이 버는 돈의 한 20%가 대한민국의 법인세로 들어옵니다. 그러면 삼성이 예를 들어서 뭐 300조를 벌었어요. 그러면 60조 정도가 법인세로 대한민국에 걷히는 겁니다. 그럼 그 돈의 10%가 지방 법인세입니다. 그게 이제 화성에 화성이랑 평택, 수원 용인 이렇게 삼성의 공장이 있는 곳들이 갈라서 그 지방 법인세를 가져가는 겁니다. 우리 화성에서는 기아자동차랑 삼성이 법인세를 많이 냅니다. 그러면은 간단히 계산해도 내년부터는 화성에 최소 1조 원에서 많게는 1조 3천억까지 지방 법인세가 추가로 들어오는 겁니다. 우리 지금 쓰는 돈에서 그러면은 트램 천 억 빨리 넣어야죠.


그거를 예측하지 못해 가지고 주민들을 기다리게 만들고 주민들 교통 불편하게 만들고 저기 가 보면 트램끼리 무슨 나무 심어놔 가지고 조경 공간처럼 되어 있고 이거 지금까지 행정을 얼마나 샌님같이 했으면은 이런 겁니까? 삼성전자 이익 몇 백 조 난다고 한 거 벌써 1년 다 돼 가요. 그러면 그 사이에 아 들어올 돈이 이만큼이면은 이만큼은 땡겨 쓰자 이거 우리 집에서 가정에서 다 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 성과급이 얼마 들어올 테니까 미리 뭐 사 놓자 여러분 가정에서 한 명 한 명 다 하는 거예요. 그걸 지금 화성시가 적극 행정 못 해 가지고 이런 식으로 뒤처지고 있는 겁니다.


저기 보십시오. 호수 공원을 뒤에다가 저 라크몽 앞에다가 저는 도대체 뭐 이런 게 있나 싶은데 저 뷰 좋은 곳에다가 전 세계에서 가장 뷰가 좋은 주차장을 만들어 놨어요. 저게 제정신입니까 저기에 만약에 도서관이 있고 우리 주민들이 원하는 수영장이나 아니면 복합 공간이 있었으면 아니면 차라리 도서관이나 옥상에 카페 놓고 이랬으면은 여기가 대한민국의 힙한 핫플레이스예요. 그런데 이거를 철골로 해가지고 주차장 만들어 놨습니다. 진짜 제가 자조적으로 주민분들 만나면은 동양 최고의 교회 주차장이다. 차들이 있기에 너무 아늑한 공간이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게 지금 화성시의 행정의 문제인 겁니다.


저기 병원 부지 앞에 가 보면 우리 배드민턴장 실내로 만들어 놨습니다. 배드민턴 차를 만들어 놨는데 문제는 돈이 부족하다고 지하 주차장을 안 만들었어요. 그래가지고 배드민턴장 경기 열릴 때마다 온 동네 주차장 난리 납니다. 아니 이 도시는 예산을 짤 줄 모르는 것 같아요. 예산 제대로 짜면은 배드민턴장 짓고 배드민턴 대회하려고 그러면은 지하를 파 가지고 주차장을 만들어 내야 되는 거잖아요. 그거 안 파놓고 이제 옆에 공터 터가지고 거기다 주차장 만들어 놨습니다. 일을 꼭 두 번씩 해요. 저 주차장 보십시오. 저기를 차라리 지하로 파고 주차장 만들고 그 위에 도서관 만들고 그러면 세계 최고의 호수 뷰의 도서관이 됐을 거 아닙니까? 지금 저 세계 최고 뷰의 주차장 만들어 놓고 이제 또 어디 도서관 만들겠다 땅 찾을 겁니다. 이게 동탄의 문제인 겁니다. 행정을 하는데 꼭 일을 두 번씩 해요.


지금 광역버스 증차한다 그러면은 얼마나 어이가 없냐면은 첫번째로, 차고지가 없어요. 동탄 버스들 많은데 다 동탄 2차고지 간다고 돼 있잖아요. 동탄 2차고지가 없어졌어요. 왜냐, 트램 공사한다고 동탄 2차고지를 없애버렸어요. 그래서 지금 동탄 1신도시 쪽에 거기서 버스를 끌고 옵니다. 그러니까 증차를 할 수가 없는 거예요. 트램을 할 거였으면은 차고지 부지를 찾아놓고 동탄 2차고지를 없촠어야지 진짜 제가 와서 보면은 일을 꼭 두 번씩 하는 이상한 버릇이 있습니다. 예측되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저는 그래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이 화성시의 동탄의 문제 20만 명짜리 시가 갑자기 110만 돼 가지고 특례시 되니까 공무원 수도 부족하고 이러다 보니까 일이 안 돌아가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국회의원 되자마자 가장 먼저 한 게 뭡니까? 동탄경찰서, 동탄경찰서 인원이 몇 명이었는지 아십니까? 정원이 470명이었습니다. 60만 인구의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의 숫자가 470명이었습니다. 비슷한 예로 서울의 송파경찰서 가면은 거기도 60만 명을 관리하는 경찰서입니다. 거기 경찰관 몇 명인지 아십니까? 1180명이었습니다. 3배 차이가 납니다. 이게 왜 그렇겠습니까? 지금까지 화성에서 동탄에서 정치했던 정치인들이 그런 세세한 통계나 이런 것을 살피지 않고 그냥 민주당 공천만 받으면 된다고 생각니까 뭉개고 살았던 거 아닙니까?


제가 국회의원 되자마자 경찰청장 만나가지고 이거 통계 봐라, 심각하다. 우리 최소한 지금의 2배로 늘려야 된다. 계속 이야기해 가지고 늘리기로 확답을 받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동탄 경찰서 인원 늘린다고 했는데 그 뒤로 두 달 뒤에 갑자기 그 사람이 계엄 때문에 잡혀가면서 약간 늦어져 가지고 작년에 저희가 증원이 됐습니다. 한 번에 몇십 명씩 늘어나지만은 지금은 한 550명 가까이 됩니다. 거의 530명인가, 550명 가까이 됩니다.


이렇게 차근차근 일머리 있게 문제를 찾아가는 것이 정치인인데 솔직히 말하면 동탄에서 저 혼자 하기에 너무 벅찹니다. 여러분 처음 듣는 얘기잖아요. 동탄 경찰서 470명이었다. 이거 늘린 거 이준석이 와가지고 처음 했다. 우리 맨날 언론에 보면은 동탄경찰서가 무슨 사건 처리를 잘못했네 해가지고 경찰 욕하면 그만이다 이렇게 생각하지만 들여다보니까 그렇더라고요. 60만 명을 470명이 시 치안을 담당하는 게 정상입니까? 그러면은 다소 느리더라도 차근차근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이 정치인이지 제가 그냥 여느 정치인처럼 같이 경찰 욕하고 이러면 그게 정치입니까? 그거 외에도 얼마나 많습니까? 동탄의 문제들 차근차근 풀어나가는 겁니다. 지금 그런데 이거를 이 상태에서 뭐 이거 해야 된다 저거 다 하면서 음해만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요즘 공격을 많이 하는데 걱정 마십시오. 차근차근 이렇게 풀어나가야지만 동탄 2신도시가 아주 튼튼하게 우리 아이들의 터전으로 발전해 나갈 겁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이 믿어주셨기 때문에 4년 동안 제 일을 소처럼 해가지고 할 겁니다. 그런데 얼마나 많은 일을 이룰 수 있고 얼마나 다양한 문제를 건드릴 수 있는지는 여기 있는 전성균 후보를 여러분이 시장으로 뽑아주시면은 제 생각에는 속도가 한 10배는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전성균 후보 당선되면 제가 전성균 후보 데리고 같이 서울시장 만나겠습니다. 그래가지고 증차하자 얘기하겠습니다. 시장한테 제가 가서 달라붙어서 얘기하겠습니다. 저희 김정철 후보가 되면 무조건 됩니다. 그리고 제가 봤을 때 트랙 문제 전성균 시장이 당선되면 바로 얘기할 겁니다. 건설사들 모아가지고 천억 줄테니까 하자 내년에 화성시 세수가 1조 2천억 가까이 더 들어올 건데 트램에 천억 못 쓰는 게 말이 되느냐 트램에 천억 붙겠다. 그거 할 줄 아는 사람이 시장 돼야 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전성균 후보가 당선되면은 시원시원하게 일 처리할 겁니다.


저기 만약에 동탄에 생태 숲 터널 문제 돼 가지고 지금 안전 진단 끝나고 해체할 건지 아니면 보강할 건지 얘기 나오는데 주민들 의견 들어 가지고 해체하라면 해체해야지요. 거기 리베라 CC랑 뭐 무봉산이랑 이어 가지고 뭐 합니까? 리베라 CC랑 무봉산에 사슴 왔다 갔다 하라고 그 위험한 시설 놔둡니까? 사슴이 골프장을 왜 갑니까? 저는 이런 황당한 행정을 끝내는 것이 개혁신당의 목표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사슴 중심으로 생각해 가지고 한 행정이 아니라 그 위험한 생태적 터널을 지나야 하는 우리 동탄 주민들의 안전을 생각하는 게 우리 개혁신당의 생각인 겁니다.


저는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가지고 아까 제가 처음에 깨끗한 정치가 자리 잡아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 동탄 모델은 단순히 무슨 뭐 3자 대결하는 이런 얘기가 아니라 어느 정당이든 오만하면은 그 오만함을 교정해 주는 것이 동탄 모델이다. 지난번에 어떤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후보가 국회의원 선거에 나와 가지고 야 나 TV 토론 안 하고 전화로 연결해 가지고 토론해야 된다 이런 오만함이 나오면 떨어뜨리는 겁니다. 침대 축구하면 떨어뜨리는 겁니다. 주민들 앞에서 비겁하게 GTX에 대해서 얘기 안 하면 떨어뜨리는 겁니다. 이게 동탄 모델이 돼야 되는 거고 앞으로 동탄에서 당선될 정치인이라면은 실력과 용기를 갖추고 나와야지만 된다. 이걸 주민들께서 세워주시는 것이 바로 동탄 모델인 겁니다.


제가 말씀드립니다. 지난번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부동산을 과도하게 사랑하고 그리고 비겁하게 침대 축구하려고 했던 후보를 떨어뜨린 것이 동탄 모델이었다면 이번에는 자기들이 문제를 만들어 놓고 자기들이 찬성과 반대를 다하고 있는 그런 황당한 정당을 심판하는 선거가 돼야 되는 것이고 두 번째로는 결국 주민들을 무시하고 황당한 전과가 있어도 공천하는 정당들을 심판해야 된다는 겁니다.


조금 늦게 오신 분들이 있어서 그냥 열거만 해 드리자면요. 우리 동탄에 도의원을 2명 뽑습니다. 4, 6, 8동에 한 명 뽑고 7, 9동에 한 명 뽑습니다. 우리 4, 6, 8동의 주민들 8동 가 보면요. 장지동에 물류 창고 들어오면 아이들 안전에 위협이 되니까 거기 트럭 못 다니게 해주세요가 민원의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민주당이 그 8동의 도의원으로 공천하신 분이 과실치사가 있으신 분입니다. 이게 뭡니까? 주민들은 안전을 걱정해 가지고 매일 저한테도 “의원님, 어디 횡단보도에 조명이 너무 어두워요. 불 좀 밝게 키라고 해주시면 안 될까요?” 제 일 아닙니다. 시장 일입니다. 그건 저한테 그렇게 보내주시는데 그 결진 마음을 알고 있으면 어떻게 그 동탄 8동의 주민들에게 “우리 파란 당인데 과실 치사 전과 있는 분을 뽑아주십시오.”라며 낼 수 있단 말입니까? 심판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여러분


동탄 7, 9동에 이 호수 주변에 보면 저 우성 상가 학원가가 밀집해 있고 9동에도 가면 우성 상가 학원가가 밀집해 있고 동탄에 교육 관심 많은 분들이 사는 동네가 7동, 9동 아닙니까? 그런데 동탄 7동의, 9동의 도의원 후보로는 사문서 위조를 하신 분을 공천해 놨습니다. 세상에 제가 전국에 무수히 많은 선거구를 다녀봐도 이런 식으로 오만하게 공천하는 경우 못 봤습니다. 도의원 2명 뽑는데 하나는 과실 치사로 사람 돌아가시게 한 분 하나는 사문서 위조로 전과있으신 분 이게 뭡니까? 진짜 동탄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어느 정당이나 아이 키우기 좋은 동탄 얘기하는데 아이한테 뭘 보여주는 걸까요? 그러면 아무리 대한민국이 작년 이후로 전과에 관대해진 나라가 됐다 하더라도 동네에서 아이들과 마주치는 지방의원 정도는 전과 없는 사람 뽑아주는 게 낫지 않을까요?


그러면은 빨간 당이 차라리 잘했으면 대안이 될 텐데 동탄 7, 9동에 빨간 당 도의원 공천 받으신 분 교통 전문가라지만 사실은 음주입니다. 교통 전과자지요. 그리고 7, 9동에 시의원 지금 현역 시의원인데 또 나오신 분 음주 3번의 무면허 한 번입니다. 상당히 난이도가 높아요. 그런데 양당에서 이런 공천해놓고 지금 동탄에서 어떻게 하겠다 저는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지방의원과 함께 지역 발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시겠지만 저는 국회의원으로서 동탄 주민들이 매일 저한테 아이들 안전을 얘기하는 상황에서 그런 분들과 아이들 안전을 위한 정책을 논의할 자신이 없습니다. 정말 자신이 없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간곡하게 호소합니다. 이번에 개혁신당은 동탄의 자부심에 맞게 깔끔하게 무전과 공천했습니다. 이제 선거 운동 시간이 3~4시간 남았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주변에 연락이 닿으시는 분들이 있으면은 “야, 오늘 가서 연설 들었더니만은 동탄에 대해서 진짜 별의별 얘기가 다 있더라.”, 우리들이 몰랐지만은 양당의 전과 공천 장난 아니고 동네에 일 처리가 안 되는 이유, 왜 우리의 자랑인 호수공원에 동양 최고의 뷰를 가진 주차장이 들어서게 되었는가, 왜 트램은 계속 병아리 눈곱만큼 증액하다가 계속 유찰되고 하는가 이런 것들을 정확히 알리시고 한번 큰 변화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우리의 4년이 우상향하는 4년이 되는 겁니다.


이준석이 동탄에 국회의원 당선되기 전에 어땠습니까? 많은 주민들이 정치인 관심 끌었습니다. 다 파란색인데 누가 누굴 지적하겠습니까? 제가 아마 동탄 주민들한테 이 동탄 행정이 안 돌아가는 이유 오늘 이렇게 쫙 풀어서 설명한 첫 번째 인사일 겁니다. 왜냐 파란 당의 시의원이 미쳤다고 파란 당의 시장을 비판하겠습니까? 파란 당에 도의원이 미쳤다고 파란 당에 도지사를 비판하겠습니까? 파란 당이 어느 정치인이 미쳤다고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정책을 비판하겠습니까?


저는 이제 동탄에서 여러분이 선명하게 여러분의 권익을 찾으시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한 가지 색깔로 일색인 동네에서는 절대 비판과 견제와 균형이 달아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오만해지는 것이 인간의 습성이기 때문입니다. 바꿔 주십시오. 개혁신당 지난 총선에서 전국의 가운데 주황색 점을 하나 심어 주심으로써 동탄 주민들은 전국에서 으뜸가는 민도를 가진 정말 지역을 위해 열심히 할 사람을 가려 뽑는 주민들로 등극하셨습니다. 이거는 대한민국의 정치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은 동탄 그러면은 예전에는 다른 게 떠올랐을지 모르겠지만은 동탄하면 이제는 거기 민도 높은 주민들이 사는 젊은 사람들 도시라는 인식이 확 올라왔습니다. 그러니까 최근에 부동산 열풍이 불면서 동탄에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어나는 겁니다. 동탄의 이미지 자체가 싹 바뀐 거예요. 정말 민도 높은 사람들이 사는 의식 있는 사람들이 사는 젊은 도시 그게 우리가 만들어낸 동탄의 브랜드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선거 하나로 결과 봤더니 어 그런데 거기 선거 결과 보니까 도의원 2명이 과실 치사 하나, 사문서 위조 하나, 시의원에는 음주 3번, 무면허 한 번, 이게 지난번에 선거가 찰나가 아니라 우리의 문화라는 것을 보여주십시오. 저는 동탄을 믿습니다. 제가 같이 성장하면서 키워 나가고 싶은 동탄이고 이 아이들의 호수 공원을 가득 메우는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정치를 하고 싶은 정치인이 저 이준석입니다. 이제 3시간, 4시간 남은 이 시간 동안 우리 동탄의 정치를 다시 한 번 우뚝 세워주십시오. 제가 전성균 후보 그리고 우리 동탄에 나와 있는 개혁신당 지방선거 후보들 다 이끌고 동탄을 다시 한 번 대한민국에 주목받는 젊은이들의 민도 높은 사람들이 사는 으뜸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 두 배, 세 배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주변에 널리 알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동탄 주민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