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 수석대변인|이재명 대통령, 지금이라도 방향을 트십시오. ‘취임덕’ 낭떠러지가 눈앞입니다|2025년 8월 18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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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8-20 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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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은 2주 연속 급락해 51.1%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조만간 40%대에 진입할 수 있다는 우려마저 나옵니다. 선거 직후 이 대통령에게 마음을 열었던 중도층이 완전히 등을 돌린 겁니다.
결정적 원인은 국민의 감정과 상식을 거스른 ‘광복절 특별사면’입니다. 조국·윤미향 사면은 입시비리와 불공정, 위안부 피해자 배신과 횡령의 기억을 다시 헤집으며 국민을 갈라놓았습니다.
여기에 주식 양도세 기준 하향으로 1,500만 개미 투자자를 충격에 빠뜨린 ‘인재(人災)’까지 겹쳤습니다. 설상가상 대통령 측근의 차명거래 의혹까지 터지며 무능과 도덕성 부재가 적나라하게 드러났습니다. 이런 와중에 벌인 ‘자화자찬 진영 쇼'는 국민 염장을 질렀습니다.
이재명 정권은 애초 약속과 달리 극성 지지층만 바라보는 ‘진영 정치’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그 길은 쉬운 길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낭떠러지로 향하는 지름길입니다. 결국 취임덕에 빠져 낭떠러지로 추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전철이 보이지 않습니까? 지금이라도 초심으로 돌아가, 진정으로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약속을 새겨야 합니다.
국민은 ‘강성 지지층만의 정부’가 아니라 ‘국민 전체의 정부’를 원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민심의 준엄한 경고를 더 늦기 전에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2025. 8. 18.
개혁신당 수석대변인 이 동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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