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팔이’ 정원오, 토론 거부 추미애, ‘대장동 도시’ 박찬대…역대 최악 민주당 수도권 라인업ㅣ이동훈 수석대변인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27
작성일2026-05-20 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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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5_개혁신당 수석대변인 논평]
■ ‘5·18 팔이’ 정원오, 토론 거부 추미애, ‘대장동 도시’ 박찬대…역대 최악 민주당 수도권 라인업
민주당의 이번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라인업을 보며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말 시민의 삶과 미래를 책임질 준비된 인물들입니까. 아니면 “어차피 이긴다”는 오만으로 내세운 문제투성이 후보들입니까.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는 자신의 폭행 전과를 해명하는 과정에서 5·18을 끌어들였습니다.
5·18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비극이자, 무겁고 엄숙하게 다뤄져야 할 역사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주취폭행 사건을 설명하며 5·18을 방패처럼 꺼내 드는 모습은 많은 국민들에게 불쾌감과 의문을 남겼습니다. 뒤늦게 공개된 당시 기록과 증언을 보면 당시 사건은 5·18과 관계없는 추잡한 주취폭행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기도지사 후보 추미애는 어떻습니까.
토론 요구에 응답하기는커녕 “시비”, “트집” 운운하며 침대 축구만 하려고 합니다.
평생 진영 갈등에 앞장서온 싸움꾼 후보가 1,400만 경기도민의 삶을 책임지겠다고 나설 때부터 예견된 일입니다. 정책과 비전, 행정 능력이 없으니 어떻게든 토론을 회피하는 겁니다.
인천시장 후보 박찬대는 더 황당합니다.
“인천을 대장동으로 만들겠다”는 취지의 발언까지 나왔습니다.
대장동이 어떤 사건입니까. 단군 이래 최대 개발 비리로 기억되는 사건입니다. 그런데 그 모델을 인천의 미래 비전처럼 이야기합니다. 제정신입니까.
서울은 ‘5·18 팔이’ 후보,
경기는 토론도 피하는 후보,
인천은 대장동을 미래 모델처럼 말하는 후보.
이 정도면 민주당 수도권 후보 공천은 인물 경쟁이 아니라 “충성 경쟁”, “방탄 경쟁”, “오만 경쟁”이라고 불러야 할 수준입니다.
지금 민주당 수도권 후보들에게서 보이는 모습은 ‘어차피 이긴 선거’라는 오만입니다.
“공천만 하면 이긴다”며 내놓은 역대 최악의 민주당 후보들에 대해 수도권 시민들의 냉정한 심판과 응징이 필요합니다.
2026.5.15.
개혁신당 수석대변인 이 동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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