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경상남도당 창당대회 이준석 당대표 모두말씀ㅣ2026년 4월 16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37
작성일2026-04-22 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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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6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경상남도당 창당대회 이준석 당대표 모두말씀
일시: 2026년 4월 16일(목) 11:00
장소; 경상남도당 창당대회장
이준석 당대표
정말 창원에서 뵈니까 너무 반갑습니다. 특히 우리 개혁신당이 차려진 이후로 항상 경남도당을 창당해서 더 많은 당원들과 함께하기 위한 그런 준비가 있었는데 이번에 또 우리가 정성동 창준위원장님 역시 또 훌륭한 분이 주도를 하시고 또 거기에 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가지고 오늘 그 결실을 이제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경남 정치를 말씀드리자면요. 사실 변화가 필요한 거는 다 아실 겁니다.경남 지역의 정치가 지금까지 마창진 통합도 이끌어내고 했지만 마창진 통합 이후에 정부의 더 많은 지원을 이끌어낸다든지 아니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뭔가를 만들어내는 데 실패했기 때문에 지금 이런 경남 정치의 불모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저는 역동성을 중심으로 저희가 이 경남도당을 운영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역동성이라 함은 지금 이 경남 지역 특히 창원을 중심으로 한 우리 지역에는 위기와 기회가 같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결국 AI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전통 제조 산업이 몰락한다 이런 얘기도 나와서 창원에 많은 분들이 걱정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AI에 꼭 필요한 게 뭐냐 그랬더니만은 정말 우리 전력 산업 같은 것들을 다시 키워내야 된다.
그럼 그 전력 산업 중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에서 경쟁력이 있는 것이 뭐냐 바로 또 원전 그중에서도 SMR이라든지 이런 새로운 시도들인데 전 세계 어느 나라가 SMR을 설계하든 원전을 설계하든 그것을 만들 수 있는 제조업 역량을 가진 곳은 대한민국의 창원 경남밖에 없다.
다 알고 계시죠? 개혁신당은 이런 것들 우리가 경남의 미래에 대해 가지고 뭐 똑똑히 알고 이야기할 수 있는 정당일 것이고 저는 이게 바로 젊은 세대가 바라는 미래의 정치일 것이다.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우리 개혁신당이 폐기와 그리고 또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승부했던 정당이라면은 오늘 우리 경남도당의 창당을 통해가지고 앞으로는 그것을 탄탄히 뒷받침할 조직력 그것 또한 보탬이 돼야 될 것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앞으로 도당에 도당 위원장부터 우리 이번에 선거 후보들까지 전부 다 일치단결해가지고 우리가 좋은 성과가 있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모두 함께하시겠습니까! (환호)
]결국에는 저는 우리와 같은 목표를 향해서 그것은 대한민국의 발전, 경남의 발전 창원의 발전을 위해 가지고 일치단결하면은 우리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저 앞으로 경남에 많이 오겠습니다. 창원에 많이 오겠습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우리가 여기서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려고 하면은 와서 새로운 이야기들을 해야 되고 제가 만약에 개혁 신장에서 그 스피커 크기로서의 제 역할을 해야 된다고 하면은 새벽 기차를 타겠습니다. 밤에 막차 타고 올라가겠습니다. 언제든지 저를 불러주십시오.그리고 저희 천하람 의원 그리고 이주영 의원 누구든지 불러주시고 저희가 여러분들이 당당하게 경남에서 새로운 판을 짜는 데 모든 것을 쏟겠습니다.우리 동지 여러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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