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울산시당 창당대회 이준석 당대표 모두말씀ㅣ2026년 4월 23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21
작성일2026-05-05 15: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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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6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울산시당 창당대회 이준석 당대표 모두말씀
일시: 2026년 4월 23일(목) 14:00
장소; 울산시당 창당대회장
◎ 이준석 당대표
우리 울산의 당원 여러분 이렇게 만나 뵙게 되니까 정말 반갑습니다.특히 오늘 이렇게 저희 개혁신당이 태어난 지 2년이 되었는데 2년 만에 울산시당에 훌륭한 지도자들이 나서주셔가지고 저희가 시당을 창당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박수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항상 이야기합니다. 개혁신당 갈 길이 멀지만 그래도 저희가 여기 쓰여 있는대로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다 라는 구호를 가지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좀 더 나아야 되고 오늘보다 내일이 나아야 되고 그게 정치가 발전하고 대한민국이 발전하는 길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덩어리는 오늘 커 보이지만 보니까 어제보다 줄어든 곳도 있습니다.내일 더 줄어들 것도 있습니다. 그 빈자리를 채우고 오늘보다 더 커지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추구하는 정당이 바로 개혁신당 아닙니까? 여러분! (환호)
여러분 울산 병원 참 할 말이 많습니다. 4년 전에 제가 빨간당을 이끌었을 때 정말 울산 역사상 가장 큰 승리를 만들어냈던 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시의회에서 한 명 빼놓고 전부 다 당선시켜줬잖아요.
구청장은 한 명 빼고 당선시켜드렸고 그러면은 저는 그걸 바탕으로 해가지고 울산 시민들의 먹거리 문제 여러분들이 해결하고 나서 더 탄탄해졌어야 되는데 지난 몇 년 동안에 오히려 더 줄어들었습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새로운 길을 제시하지 못하고 결국 내부에서 암투하다가 그렇게 된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 울산 정치에도 오늘부로 확고한 경쟁 체제가 들어서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동의하십니까? (환호)
적어도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고 울산도 이제 바뀌는 과정 중에서 이 중공업의 도시 울산에서 또 AI도 받아들이고 여러 가지 발전하기 위해서는 더 다양한 문제를 다룰 수 있는 젊은 정당, 매번 과거만 갖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는 정당이 필요하다.그래서 우리 개혁신당이 울산시당을 만들어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것이다. 동의하십니까? (환호)
지금까지 특히 울산에서 가장 완고하고 가장 변하지 않는다고 얘기했던 남구가 지금 변화의 중심이 되었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남구에서 울산의 변화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게 이번에 우리 특히 남구 중심으로 울산의 많은 분들이 지방선거에 도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남구가 변화의 중심이 되고 울산이 변화되는 대한민국 변화의 중심이 되는 동의하십니까?(환호)저 지금까지 살면서 제 돈 주고 사온 차는 전부 다 울산에서 만든 차였습니다.그런데 가보니까 저만의 그런 삶이 아니더라고요. 이제 미국에 가봐도 울산에서 만든 차 많이 타고 다니더라고요.
저는 대한민국 전체가 이 울산 그리고 울산 남구에서 시작한 정치 변화를 받아들여서 대한민국 경제 체제로 정치 확 바꿔보자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 (환호)
울산 지역의 당원 여러분 지금까지 정말 이 정치를 바꾸고 싶은 열망은 있었는데 용기 있게 나서는 지도자들이 부족했기 때문에 우리가 시당을 이루지도 못했고 그래서 울산 정치에서 우리는 병력은 있으되 지휘가 현재 없는 상태였습니다.
근데 우리에게 이제 지휘관이 생겼고 그리고 이끌 영도자들이 생겼습니다.그러면 정당은 일치단결해서 그 지도자를 중심으로 해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야 되는 겁니다.여러분 함께하실 거죠?(환호)
지금 이 자리에 이번에 부산에 출마한 정이한 후보도 지금 있고 그리고 최근에 창당을 완료한 경남도당에 정성동 위원장도 와 계십니다. 우리가 부울경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이 부울경에서 이번에 대한민국 정치의 새로운 변화 만들어질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그리고 그 주역은 당연히 우리 개혁신당이다 맞지요?(환호)
제가 요즘 부산에도 밤늦게까지 다니면서 인사하고 그리고 밤에 노포동에서 고속버스 타고 퇴근하고 그런 적이 많습니다. 그런데 좀 일정을 바꾸면 어떻습니까?
부산에서 열심히 하고 울산 와가지고 울산에서 밤새도록 하다가 막차 타고 올라가도 괜찮습니다. 제가 이끌겠습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우리 시당 지도부 중심으로 뭉쳐주시고 따라주시면은 우리는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믿어도 되죠? (환호)
확실하게 우린 이제 작전이 섰습니다. 이 작전대로 우리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면은 변화는 우리의 것이고 결국에 대한민국 정치 변화의 마지막 승리는 우리가 가져가게 될 것이다 이렇게 확신합니다.
오늘 정말 여러분께서 뜻을 모아서 훌륭한 시당 위원장님 절차적으로 마무리하는 의미로 선출해 주시고, 그리고 우리 지도자들 앞으로 더 널리 울산 시민들이 알 수 있게 한 분 한 분 홍보해 주시면은 저는 말씀드린 것처럼 새벽같이 와서 울산에서 인사드리고 밤늦게 여러분이 모두 마치고 난 다음에 마지막 차로 동탄으로, 서울로 돌아가는 삶을 살겠습니다.제가 앞장서겠습니다. 여러분 함께해 주시겠습니까? (환호)
중앙당에서도 앞으로 화끈하게 지원하겠습니다.다 같이 앞으로 가서 오늘보다 나은 내일 완성하도록 합시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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