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울산시당 창당대회 박맹우 전 울산시장 축사ㅣ2026년 4월 23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25
작성일2026-05-05 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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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6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울산시당 창당대회 박맹우 전 울산시장 축사
일시: 2026년 4월 23일(목) 14:00
장소; 울산시당 창당대회장
◎ 박맹우 전 울산시장
여러분 흰옷이 어울립니까? 오늘 대망의 개혁신당 울산시당 창당 진심으로 축하하고 우리 창당 주역을 맡으신 우리 김동식 이하 함께해 주신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또 오늘 우리 창당을 이끌어 주신 우리 유망 유능하신 우리 젊은 지도자 이준석 대표님 함께해 주신 데 대해서 정말 감사하고 환영의 말씀을 드립니다.박수 한번 보내주십시오.
참 정말 우리 개혁신당 같이하는 분들 형제같은 동지들이고 함께 해주시는 우리 여러분들도 같이 동고동락을 했던 우리 이웃들인데 약간의 설명은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제가 지금 무소속으로 갔죠. 또 이 출중한 분들이 또 개혁신당에 참여를 했습니다.
그 정황을 한번 정리를 해 봤습니다. 먼저 울산시부터 한번 보면은 정말로 가장 정의로워야 될 울산시청이 제가 보기에는 이권 행정 패거리 정치의 총본부 같습니다.
그런가 하면은 이 울산시장과 지역 정치인들 야합해서 소위 말하는 카르텔을 형성해서 울산 정치권을 울산 정치를 떡 주무르듯이 좌지우지하고 있죠 여러분 맞습니까?
뜻밖에 벗어나는 아무런 정치적 입지를 할 수 없는 이런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여러분 이런 상황에서 오늘 이런 출발이 생겼다 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어떻습니까? 우리 여러분들 할 말이 너무 많아가지고
그런 연유로 이 동지들이 정말 정의롭고 참신한 개혁신당을 찾았고 저는 드넓은 무소속의 바다를 항해하고 있습니다.반드시 우리 개혁신당 함께하신 분들 꼭 필승하셔서 울산 정치 바로잡는 데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모르긴 해도 이번 선거가 끝나면 이 건강한 보수 재건 움직임이 일어날 것으로 봅니다. 그때 아마 우리 개혁신당 함께하신 여러분들 오늘의 이 발걸음이 더 큰 의미를 가진다고 봅니다.
저는 저대로 무소속은 전부일 수도 있고 전무일 수도 있습니다.그런 면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말하는 것이고 반드시 저 시청을 접수하겠습니다.정의로운 우리 시를 만들면서 이 지역
정치 카르텔 산산조각 내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이렇게 뜻깊게 출국한 울산 개혁신당 정말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많은 역할을 하고 울산에서 가장 뜻깊은 정당이 되기를 바라면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거듭거듭 감사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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