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울산시당 창당, ‘부·울·경 개혁 벨트’ 완성, “가장 완고했던 울산 남구가 변화의 중심, 개혁신당으로 인재 집결”ㅣ…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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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5-05 15: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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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3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울산시당 창당, ‘부·울·경 개혁 벨트’ 완성, “가장 완고했던 울산 남구가 변화의 중심, 개혁신당으로 인재 집결”
- 부산, 경남에 이어 울산시당 창당으로 부울경 잇는 선거 지원 체계 완성
- 이준석 당대표 “울산 남구는 이제 변화의 발화점, 승리할 때까지 울산서 밤샘 유세 불사”
- 밀실 공천, 계파 구태를 벗어던진 울산 남구의 현장 정치인들, 국민의힘 이탈하고 개혁신당으로 집결
- 박맹우 전 울산시장 등 지역 원로 배석, 개혁신당 '상식 보수' 노선에 무게 실어
개혁신당은 4월 23일(목) 오후 2시 울산에서 시당 창당대회를 개최하며, 부산, 경남에 이어 '부·울·경(PK) 개혁 벨트'를 완성했다. 보수의 심장부 울산에서 기득권 양당 정치를 대체할 실질적 대안 정당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한 것으로, 개혁신당은 이번 창당을 기점으로 6·3 지방선거를 향한 부울경 총력전에 돌입한다.
■ 부산·경남 이어 울산까지, 'PK 개혁 벨트' 완성
이날 창당대회에는 이준석 당대표를 비롯해 박맹우 전 울산시장, 정성동 경남도당위원장, 정이한 부산시당위원장, 김효훈 양산시갑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울산 행정의 기틀을 닦은 박맹우 전 시장의 배석은 개혁신당이 지향하는 '상식적 보수'와 '미래를 향한 변화'에 지역 원로들이 공감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개혁신당은 경남의 제조 역량, 부산의 거점 기능, 울산의 중공업 동력을 하나로 잇는 부울경 개혁 벨트를 구축하며 영남권 정치 지형 재편에 본격 나선다.
■ 개혁의 물줄기에 인재 합류, 국민의힘 벗어나 울산 거점에 인재 집결
이번 창당의 실질적 무게는 모인 인재들이 증명한다. 밀실 공천과 계파 구태에서 벗어나 개혁의 가치를 택한 울산 남구의 현장 정치인들이 개혁신당으로 집결했다. 현직 시의원과 구의원을 포함한 이들의 합류로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부터 구의원 선거까지, 남구 전 선거구 출마진이 완성됐다.
[울산 지역 국민의힘 탈당, 개혁신당 출마 인재 명단]
김동칠: 전 시의원, 전 남구청장 예비후보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 선거)
방인섭: 현 시의원 (남구청장 후보)
김장호: 현 구의원 (남구 제4선거구)
최신성: 현 구의원 (남구 제5선거구)
김소라: 현 대현동 주민자치위원장 (남구 제6선거구)
박소영: 현 신정4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 (남구 제 나선거구)
정일경: (남구 제 마선거구)
김근우: 현 울산 강남라이온스 회장 (남구 제 바선거구)
이들은 “과거의 낡은 관성을 버리고 실력으로 승부하겠다”며 남구를 발화점으로 울산 전역에 정치 혁명의 파도를 일으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이준석 당대표 "가장 완고했던 남구가 변화의 중심, 대한민국 정치 판 갈아엎겠다“
이준석 당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울산 정치에도 오늘부로 확고한 경쟁 체제가 들어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내부 암투로 울산 시민의 먹거리 문제가 소홀해진 지난 몇 년을 반성해야 한다"며, "개혁신당은 과거가 아닌 미래를 이야기하고 울산의 중공업 기반에 AI와 젊은 감각을 입힐 정당"이라고 선언했다. 이어 "지도자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 주신다면, 저 역시 새벽같이 내려와 인사드리고 밤늦게 마지막 차로 상경하는 삶을 살며 여러분의 승리를 앞장서 이끌겠다"고 약속했다.
■ 울산을 거점으로, 중앙당 역량 총집중, 6·3 지선 필승 체제 가동
개혁신당은 울산시당 창당을 기점으로 부울경 전역을 아우르는 일관된 선거 전략과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울산을 영남권 정치 교체의 상징적 거점으로 삼아 중앙당의 모든 역량을 집중, 시민들에게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증명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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