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제 69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ㅣ2026년 4월 27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41
작성일2026-05-05 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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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7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제 69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2026년 4월 27일(월) 09:30
○ 장소: 국회 본청 170호
○ 참석: 이준석 당대표, 천하람 원내대표, 김정철 최고위원, 김성열 최고위원
○ 배석: 이동훈 수석대변인
※ 주요 내용 요약
▲ 이준석 당대표: 조응천 후보의 6·3 경기도지사 출마 공식 선언 및 지지 표명. 교통(GTX), 1기 신도시 정비, 산업진흥 등 경기도 핵심 과제를 해결할 적임자로서 조 후보의 의정 실적과 실무 역량 강조.
◎ 이준석 당대표
대한민국의 산업이 집중되어 있고 1,400만 도민의 삶을 책임지는 자리, 경기도지사 선거가 이번 지방선거의 핵심 전장입니다.
그 경기도지사 선거에 개혁신당의 지방선거를 이끌 대장선이 떴습니다. 조응천 후보가 개혁신당 후보로 6·3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저는 그동안 조응천 후보와 긴 시간 머리를 맞대며, 그가 경기도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 그 비전을 함께 다듬어 왔습니다. 경기도가 지금 끌어안고 있는 숙제를 가장 무게감 있게, 그리고 가장 빠르게 풀어낼 후보가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경기도의 세 가지 숙제는 교통, 1기 신도시 정비, 그리고 산업진흥입니다. 이 세 가지는 모두 조응천 후보가 21대 국회에서 자신의 손으로 직접 다뤄온 일들입니다.
먼저 교통입니다. 인천 송도에서 출발해 청량리에서 끊겨 있던 GTX-B를 평내호평을 거쳐 마석역까지 연장시킨 사람이 바로 조응천 후보입니다. 2021년 12월에는 광역철도 지정기준을 반경 40km에서 50km로 완화시켜, GTX-A 평택지제 연장과 GTX-B 춘천 연장의 길을 열었습니다. 평택, 화성, 안성, 가평이 수도권 통근권에 들어오게 된 것은 조응천 후보가 광역교통의 ‘룰’ 자체를 다시 쓴 결과입니다.
다음은 1기 신도시 정비입니다. 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 30만 가구가 동시에 노후화되는 지금,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해 토대를 만든 사람이 조응천 후보입니다.
2027년 첫 착공과 12조 원 규모의 미래도시펀드가 작동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바로 조 후보의 손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판교, 동탄, 광교의 이공계 연구자와 엔지니어들에게도 조응천 후보는 최선의 선택입니다. 글로벌 혁신 연구포럼 공동대표를 3년간 지내며 산업 혁신과 일자리 문제를 정책의 한복판에서 다뤘습니다. 무책임한 정치논리로 반도체 산단의 새만금 이전 등을 이야기하는 민주당에 가장 선명하게 맞설 수 있는 실력자입니다.
다른 후보들에게 이 세 가지는 공약집의 한 줄에 불과할지 모르지만, 조응천 후보에게는 의정활동의 실적 그 자체입니다. 권력 앞에서 굽히지 않은 용기, 그리고 경기도의 핵심 과제들을 직접 풀어온 실력. 이 두 가지를 모두 갖춘 후보가 조응천입니다.
저희 개혁신당은 6월 3일, 조응천 후보의 당선으로 경기도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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