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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개혁신당 제 69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주요내용ㅣ2026년 4월 27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43

작성일2026-05-05 15: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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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7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제 69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주요내용


○ 일시: 2026년 4월 27일(월) 11:15

○ 장소: 국회 본청 170호


※ 주요 내용 요약

▲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테러 규탄: 아침 인사 중 발생한 이물질 투척 테러를 ‘미성숙하고 반민주적인 행위’로 규정. 젊은 후보에 대한 혐오를 넘어 부산의 변화를 갈망하는 시민들의 지지 호소.

▲ ★★조응천 의원 경기지사 출마 확정★★: 조응천 의원의 경기지사 출마 결단 발표. 1기 신도시 재건축 및 교통 재생 등 경기도 현안에 정통한 ‘실력파 후보’임을 강조하며 당력 총투입 예고. 내부조사는 의미있는 시작점 

▲ 산업 현장 및 이공계 처우 개선: 삼성전자 파업 사태와 관련하여 반도체 엔지니어 및 연구자들에 대한 상향 평준화된 보상 체계 구축 강조. 의대 증원 논의 속에서 반도체 산업이 이공계의 강력한 대안이 되어야 함을 역설.

▲ 국민의힘 단일화 논의 질문 관련: 현재 국민의힘 측과의 어떤 공식적인 단일화 대화도 없음을 명시. 단일화가 아쉬운 쪽은 국민의힘임을 지적하며 개혁신당의 의지 표명.


▲ 내부 지표상 ‘조응천 경쟁력’ 확인: 최근 자체 구축한 ARS 시스템을 통한 분석 결과, 공표할 순 없지만 조응천 의원의 시작점이 ‘유의미하고 고무적인 지표’를 나타내고 있음을 확인.



◎ 이준석 당대표


우선 지금 부산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우리 정이한 후보가 테러를 당해서 지금 병원에 있는 상황인데 사실 선거에 있어서 용기 있게 도전하는 후보자들에게 응원을 하지 않을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테러를 하는 것은 굉장히 미성숙한 그 행동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정이한 후보가 쾌차해서 꿋꿋이 선거 운동을 이어나가길 바랍니다. 특히 이번에 테러 한 사람이 뭐 어린 것이 무슨 시장이냐 이런 식으로 얘기했다고 하는데 부산에는 특히 어느 도시보다도 젊음이 필요하다 그런 취지에서 많은 부산 시민들께서 정이한 후보의 젊음을 한 번 더 주목해 주십사 이렇게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실 언론인들께 제가 틈틈이 공유를 했지만 조응천 의원님이 계속 고민을 하시다가 어제 최종적으로 사실 대한민국 정치를 바꾸는 일에 본인의 역할이 있다는 것을 공감하시고 그리고 또 출마를 결심하시고 어제 SNS로 먼저 짧게 알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만간에 저희 조응천 의원님이 아마 공식적인 기자회견 등을 통해가지고 본인의 결심과 그리고 목적을 한 것을 밝힐 기회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예고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경기지사 선거 같은 경우에는 개혁신당은 당력을 총투입할 계획입니다. 무엇보다도 대한민국의 산업의 중심 그리고 정책에 대한 수요가 높습니다. 아까 제가 얘기했지만은 교통을 재생하는 것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1기 신도시 같은 경우에는 재건축 이슈 등을 완벽히 다룰 수 있는 그런 후보는 조응천 후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실 경기도에서 재선 의원을 지내기도 했고요. 사실 추미애 후보 같은 경우에는 이제 경기도 의원이 된 지 2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조응천 의원은 두 번의 재선을 하면서 경기도 굉장히 잘 알고 있고 특히 국토위 활동들을 하면서 아주 경기도민이 필요한 법안들 또 정책들을 많이 만들어냈던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인물 경쟁력에서는 단연코 으뜸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혁신당이 당력을 총동원해서 좋은 성과 내도록 하겠습니다.




※ 질의응답


Q. 우선 어젯밤에 어떤 좀 교감이 있었길래 전격적으로 조응천 의원께서 그런 결정을 내리셨는지 궁금하고 그리고 벌써부터 이제 국민의 힘 후보 같은 경우에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경기도지사 단일화 통합 연대가 있을 있다는 얘기가 계속 있는데 이에 대한 입장은?


A. 저희는 국민의힘과 어떤 대화도 지금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제 경기도 의원이신 송석준 의원님이 한번 연락이 오셔도 되고 또 송석준 의원과 조응천 의원은 또 국토위에서 같이 간사로 했던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도 연락이 온 것 같고 저에게도 연락이 온 것 같아서 송석준 의원 개인 의사 정도는 저희가 확인한 것 같은데 사실 저 당도 지금 이제 경기도지사 경선 절차가 진행되고 있고 하다 보니까 저희는 다른 저희가 어떻게 연락하거나 그런 건 없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조응천 의원은 경기도에 대해서 본인의 역할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당연히 이제 제3지대로 도전하는 것 그리고 개혁신당의 당력이라는 것에 대해서 오히려 저희가 확신을 드리는 과정이 있었고요. 그래서 어제는 저희가 설득 드리면서 선거를 위해서 저희가 이러이러한 준비를 했고 이제 결단을 해 주실 때가 됐다 했는데 뭐 흔쾌히 이렇게 선택을 해 주셔 가지고 저희가 이제 선거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Q. 이제 경기지사 후보가 확정이 됐는데 그리고 나서 이제 경기도의 재보궐 지역 같은 경우는 이제 대체적으로 하남이나 평택 같은 데가 있는데 시너지 같은 걸 좀 고민하실 것 같아요. 좀 어떤 계획이 있으실까요?


A. 저는 평택과 하남 중심으로 해서 저희는 후보를 낸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조응천 의원의 큰 결단으로 아마 우리가 나간 후보들도 용기를 얻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요. 저는 당연히 조응천 의원과 짝을 맞춰서 뛸 수 있는 좋은 후보들을 저희가 낼 거라고 보고 공지하겠습니다.



Q. 조응천 후보 출마가 좀 기초의원 선거나 다른 지역 광역단체장 선거에 영향이 있을까요?


A. 매우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거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지금 사실 저희에게 타당에서도 많은 인재들이 연락이 오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분들 중에서 서울 지역 같은 경우에는 특히 국민의힘의 공천이 저도 그 당시 대표를 지내봤지만 굉장히 이상하게 진행됐다는 인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어떤 정치적 싸움의 희생양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면밀한 검토를 통해가지고 저희가 개혁신당과 진로를 함께할 수 있는 분들은 받아들이고 있고요. 경기도 같은 경우에는 우리 조응천 후보의 경쟁력이 월등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다소 주춤하셨던 분들도 용기를 내고 기초단체장이나 아니면 지방으로 도전하시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 방금 평택과 하남을 중심으로 이제 후보를 낸다고 하셨는데 좀 어떤 인물들이라고 좀 볼 수 있을까요?


A. 저희 당내 인사 중에도 좋은 사람들이 있다 충분히 생각하고요. 저는 이번에 제가 늦지 않은 시점에 저희가 알려드릴 수 있도록 저희가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



Q. 조응천 후보의 가장 큰 경쟁력이 좀 뭐라고 보시는지, 추미애 후보랑 비교해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먼저 용기 있다라는 게 중요하고요. 예를 들어서 아까 제가 산업의 문제를 얘기했는데요. 지금 민주당에서 사실 새만큼으로 반도체 산단이 이전한다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데 민주당의 아마 경기도에 나오는 후보들은 그에 대한 선명한 입장을 밝혀야 될 것입니다. 지금 추미애 후보 같은 경우에는 반대인 양 약간 애매하게 이제 말씀하시는데 이재명 대통령과 자당의 그런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맞서 가지고 경기도의 핵심 산업을 지키고 경기도의 어떤 숙원 사업들을 관철시킬 수 있는 그런 선명함이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특히 용인 화성 평택 같은 지역에서는 그런 것들이 중요하기 때문에 저는 조응천 의원이 선명성을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Q. 산업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삼성전자 총파업 상황은 어떻게 보시는지?


A. 제가 며칠 전에 페이스북에 이제 글을 올린 것처럼요. 파업이라는 건 하나의 수단이고요. 제가 이제 예고하고 싶은 것은 반도체 엔지니어와 연구자들에 대해가지고 양대 반도체 기업의 경쟁이 심화될 거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경쟁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제도보다도 엔지니어의 처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파업이라는 것이 삼성전자의 경쟁력을 해치지 않는 방향으로 결론이 나는 것은 중요하고 한편으로는 우리 산업 전반으로 엔지니어와 연구자에 대한 올바른 처우가 무엇인지에 대해 가지고 새로운 좀 지점을 구축했으면 좋겠다. 아마 하이닉스의 선례가 있기 때문에 이것이 하이닉스가 하향 평준화 될 리는 없어 보이고요. 상향 평준화의 방식으로 어떻게든 결론이 날 것이다라는 기대를 하고 있는데 최근에 의대 선호라든지 이런 것들이 사실 보상 체계나 이런 것들에 기인한 바가 크거든요.

저는 그런 어떤 지금 다른 직업들은 전부 다 지금 정원이 축소된다 하다못해 회계사 같은 경우에도 지금 회계사들이 2년에 이제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회계 법인들이 줄어들어가지고 회계사 인력을 줄여야 되는 거 아니냐부터 라이선스 책동에 대해 가지고 굉장히 이런 말들이 많이 나오는데 의사만 지금 이제 정치권에서 계속 증원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데 의사 직군도 그런 어떤 다운사이징 변화가 있을 거라고 생각되는데 그랬을 때 이런 반도체 산업이라는 것이 하나의 좋은 대안으로 이제 떠오르는 것이 저는 중요하다. 그래서 의제 집중 문제라든지 이런 것에도 이번에 삼성전자의 교섭이 큰 영향을 미칠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삼성전자 화성 캠퍼스를 지역구로 둔 의원으로서 이공계 엔지니어 연구자들에 대한 처우가 대폭 향상되길 기대합니다.



Q. 앞으로 국민의힘하고 단일화를 추진하실 생각은 없으세요?


A. 단일화가 아쉬운 쪽은 아마 국민의힘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저희는 어떤 교섭도 진행하지 않고 있고 장동혁 대표 및 아니면 뭐 그쪽의 핵심 의원들과도 그런 부분을 소통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말인즉슨 국민의힘이 별로 다급하지 않다는 것이겠죠.



Q. 조응천 의원께서 민주당에서 탈당하셨는데 그런 점도 좀 이번 선거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우려는 없을까요?


A. 조응천 의원님의 이력은 굉장히 특이합니다. 사실 박근혜 정부의 공직기강 비서관으로 이제 일을 하셨기 때문에 그리고 그 과정에서 최순실 씨 등에 대해 가지고 상당히 경고음을 알려왔던 인사, 그러니까 어느 위치에 있더라도 오로지 국민 편에서 일해왔던 분이다. 물론 문재인 대통령의 영입으로 민주당으로 옮겨가시긴 하셨지만은 또 민주당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독선이나 이런 것에 대해 가지고는 할 말을 하다가 이제 개혁신당에 합류하셨기 때문에 저는 조응천 의원님의 노선은 일관됐다. 지금도 경기도를 위해 가지고 바른 소리를 할 사람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Q. 추가로 ARS 관련 시스템 구축하셨는데 조응천 의원님 가세했을 때 좀 구도랄까요?


A. 내부 조사를 저희가 돌려봤고 그 결과도 조응천 의원님과 공유를 했고 상당히 좋은 출발 지점이 될 것이다라는 공유의 인식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또 내부 조사이기 때문에 수치를 알려드릴 수는 없지만은 그래도 굉장히 고무적인 그런 시작점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