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단식농성장 방문 백브리핑ㅣ2026년 5월 14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20
작성일2026-05-20 17: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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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4_개혁신당_보도자료]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단식농성장 방문 백브리핑
○ 일시 : 2026년 5월 14일(목) 09:50
○ 장소 : 부산시청 앞
○ 참석 : 이준석 당대표,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의원.
◎ 이준석 당대표
예 사실 우리 개혁신당의 부울경 후보들은 정말 지역 주민을 위하는 마음 하나로 이렇게 나와 가지고 열심히 지금 선거를 뛰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이한 후보가 겪고 있는 그런 불합리함이라는 것이 사실 다른 지역의 후보들에게 비슷하게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우려들이 있습니다. 부산을 바꾸고 부울경을 바꾸려고 한다면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와 가지고 경쟁하는 그런 선거가 돼야 됩니다. 실제로 지금 양당 지금까지 부울에서 기회를 받을 만큼 받았습니다.
그런데 한 당이 잘못하면 그 나머지 한 당에 기회가 가고 또 그 한 당이 잘못되면 또 다시 원래 당으로 돌아가고 이런 식의 퐁당퐁당으로는 절대 적대적 공생 관계 이상의 정치를 만들어낼 수 없다 이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부울경에서 제3의 대안 세력을 성장시켜주기 위해서는 다른 것도 필요 없습니다. 토론장에 의자 하나 놔주고 마이크 하나 놔주는 것 그 정도의 투자는 부울경이 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지역의 언론 그리고 지역에 또 이 책임 있는 분들의 생각의 변화를 촉구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지금 발언권 하나를 얻기 위해서 젊은 정치인이 극한의 투쟁을 하고 있는데 그 자리에 박형준 우리 시장 후보님이 오셔서 걱정해 주신 것에는 당 대표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전재수 후보는 본인이 30대였을 때 국회의원 선거 나갔을 때 상대 후보가 토론에 응하지 않아서 토론장에 혼자 덩그러니 앉아 있던 그 모습을 한번 되새겨 보면서 이 정이한 후보에 대해서 따뜻한 말 한마디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게 정치하는 사람의 그리고 또 부산 시민을 위해 일하겠다는 사람의 도리가 아닐까 저는 그렇게 생각 지금까지 행보는 참 안타깝습니다.
* 질의응답
Q. 그 전재수 후보가 전형적인 입장 안 내고 있는 와중에 단식을 중단해 달라는 일각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그래서 안에서 관련한 말씀도 나누셨는지 두 분 어떤 말씀 나누셨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사실 정이한 후보가 단식에 들어가기 전 저와 대화했을 때 정이한 후보는 본인이 본인이 하나뿐 아니라 정말 이 대한민국에 소외받고 있는 기회를 부여받지 못하는 그런 후보들을 대표해서 이번 단식에 임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정이한 후보의 결기가 가볍지 않음을 알기 때문에 저희도 계속 정이한 후보가 건강을 생각해라라는 말을 하고 있지만 정이한 후보의 의지가 굉장히 강한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도 정이한 후보가 건강에 해를 입지 않는 그런 선에서 계속 메시지를 내도록 이렇게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만 정이한 후보의 뜻이 굉장히 강합니다.
Q. 네 부산을 다시 방문하셨는데 오늘 부울경 합동 선대위도 진행하셨고, 이번 부울경 지역 지방선거 전략에 대해서도 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A. 우선 우리 부울경의 4번 후보들 개혁신당 후보들은 어느 후보들보다도 용기 있고 그리고 새로운 정치를 해보겠다고 나선 분들입니다. 제가 오늘 회의 자리에서도 언급했지만 특히 이 울산 남구 지역에는 제가 이제 For 남구라고 할 만한 그러니까 남구를 위해서 나온 우리 국회의원 보궐선거 부터 시작해서 구의원 후보까지 정말 신구 조화 그리고 울산 주민을 위하겠다는 그 마음 하나로 똘똘 뭉친 그런 팀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큰 기대를 하고 있고요. 우리 창원 지역 같은 경우에도 우리 강명상 후보 병원을 운영하면서 지역사회를 위해서 많은 봉사를 해 오신 분으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을 살리는 의사가 결국 인구가 줄어들고 결국 특례시의 지위마저 위협받고 있는 창원시를 살리기 위해서 나왔다 그것을 강조하려고 합니다. 저는 이 다양한 후보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부울경의 새로운 정치 변화를 위해서 뛰고 있다 이렇게 확신하고 부울경 주민들께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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