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서울특별시 동작구 집중 유세 모두발언ㅣ2026년 5월 28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24
작성일2026-06-02 16: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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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8_개혁신당_보도자료]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서울특별시 동작구 집중 유세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5월 28일 (목) 19:00
○ 장소 : 남성사계시장 앞(총신대입구(이수)역 14번 출구)
○ 참석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박일하 동작구청장 후보, 이주영 공동선거대책위원장
* 주요내용 요약
▲ 지난 4년간 검증된 박일하의 신속한 정비사업 실적 강조 및 '서울의 중심' 도약 비전 제시하며, 사전투표를 통한 기선제압 촉구 및 투표소 주변의 능동적인 박일하 후보 지지 당부
▲ 총선 패배 후 민주당에서 보궐용으로 보낸 듯한 경찰 출신 후보와, 오직 누구의 보좌관이었다는 이력밖에 없는 국민의힘 후보를 지적하며, 지역을 위해 찍어야 할 명확한 이유가 있는 후보는 박일하뿐이라고 날을 세움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존경하는 동작구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준석입니다.
내일이면은 이제 다 아시는 것처럼 사전 투표가 시작됩니다. 이 선거에 있어서 사전투표 부터 기선제압 해야 하는 거 잘 아시죠? 여러분 사전 투표의 기선제압 간단합니다. 여러분 내일부터 사전투표소 100m 앞부터 선거 운동이 가능합니다. 여기 계신 분들 내일이면은 사전 투표 주변 곳곳에서 능동적으로 우리 박일하 후보를 응원해 주셔서 마지막까지 고민하고 있는 동작 유권자들에게 동작은 용기 있는 박일하를 통해서 지난 4년 동안의 발전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는 뜻을 보여줘야 될 것 같습니까? 여러분 제가 올 때마다 이야기하지만 박일하 구청장이 지금까지 해온 것은 지금까지의 다른 구청장들과 완전히 개념이 다른 그런 구정이었습니다. 동작의 가치를 높여드리게 하겠다는 공허한 구호가 아닙니다. 다른 지역보다 훨씬 신속하게 지역의 정비 사업을 해낸 사람이 바로 박일하 구청장입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원래 지역의 정비 사업들을 풀어가기 위해서는 많이 들어야 됩니다. 그리고 많이 공감해야 됩니다. 그리고 정말 여러 가지 이해를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겁니다. 안 그렇습니까? 여러분!
이런 실적을 갖춘 박일하 부청장 만약에 이번에 여러분께서 손을 잡아주지 않으시면은 그 피해는 그대로 동작으로 가게 되는 것이고 그때는 후회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 일처럼 나가가지고 박일하를 지키고 동작을 지켜야 되는 거 아닙니까? 여러분
여러분이 나서서 설득해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두 사람 붙들고, 네 사람 붙들고, 그게 여덟 사람이 되고 이렇게 부탁드렸는데 오늘 여기 모인 분들을 보니까 계속 불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밤에도 불어나야 되고 내일 아침에도 불어나야 되고 빨리 불어나야 됩니다. 여러분 왜냐하면은 동작의 발전이라는 것은 때를 놓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렸지만은 이 박일하라는 동작구의 다시 없는 이 지도자는 동작구가 단순히 강남 4구의 서쪽 끝자락이 되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강 아래쪽에 여의도와 강남을 잇는 위로는 용산을 잇는 서울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욕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이 욕심에 공감하십니까? 그것의 비전을 바라보면서 항상 흥분하고 기대됩니다. 제가 동탄에서 여의도로 출근하려고 그러면은 항상 동작구를 거쳐가게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동작이라는 공간, 우리가 너무 잘 알지만 이 좋은 위치에 아직까지 서울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만한 시설들이 들어오지 않았다 한다면 이것들은 전부 다 지금까지 이 지역에서 박일하 구청장 이전에 정치했던 사람들이 땅을 모르고 일하는 법을 모르고 이해관계 조정하는 법을 몰랐기 때문에 늦춰진 겁니다. 사람을 잘못 뽑으면은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번에 4년 더 박일하 뽑고 나중에는 아예 서울을 되게 좋게 하라고 보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여러분
지금까지의 속도를 보니까 박일하 구청장 4년만 더 하면은 동작의 이제 문제가 많이 사라질 것 같고 그러면 여러분이 알아서 이 동작구청장 출신 인물을 서울시장 만들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일 날이 있을 겁니다. 안 그렇습니까? 여러분 이번 선거에서 우리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가 시장 되면은 그 사람은 대권 후보가 됩니다. 이번에 동작구청장으로 박일하 구청장이 재선되면은 동작구는 가장 유력한 서울시장 후보를 보유한 구가 됩니다.
지금 서울시장으로 나와 있는 정원오 후보라는 사람 보니까 자기가 성동구청장 3년 하면서 정비 사업이나 하는 것들 풀어내는 실적이 미미한 거로 보도됩니다. 자 그렇다면은 그보다 훨씬 일 잘하고 주민들의 신뢰를 받는 박일하 구청장을 한 번 더 당선시켜 가지고 못 만들 서울시장 못 만들 이유가 뭐 있습니까? 박일하 구청장이 한 번 더 당선되면은, 그다음에 이제 동작구민을 위해서 가져올 수 있는 서울시의 진짜 중심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을 가져올 텐데 그날이 두근거리지 않으십니까? 여러분
여러분 나무는 원래 쭉쭉 자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 나무를 일찍 꺾어버리거나 잘라내게 되면은 얼마나 클지 우리는 가늠할 수가 없습니다. 박일하 구청장 동작구에서 이미 큰 나무가 되었지만은 저는 이 나무가 한 번 더 자르고 나중에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더 크게 자라서 여러분뿐만 아니라 여러분 다음 세대에 아들 딸, 손자, 며느리까지 전부 다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그런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우리가 여기 모여서 박일하를 외치는 이유는 단순히 박일하 구청장이 일을 잘하는 것 때문도 아닙니다. 왜냐 이 문제는 동작구민의 자존심과 동작구민이 지금까지 정치에서 받았던 불합리한 그런 대우를 한 번에 청산하는 그런 선거이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이번에 여러분이 박일하 구청장을 일으켜 세우신다면은 다시는 동작에 어떤 유력 정치인이 내가 몇 선이냐 하면서 내 말 안 듣는다고 주민들 말 잘 듣는 구청장을 내치려고 하지 않을 겁니다. 이게 동작구의 문화가 돼야 되고 전통이 돼야 되는 거고 아이들이 보고 배울 수 있는 정치 문화가 자세가 되는 거 아닙니까? 여러분
지금 서울의 다른 구에서는 대부분의 주민들이 구청장 선거 나와서 그 후보들이 뭐 하겠다는 건지도 정확히 알지 못하고 찍어야 되는 굉장히 어려운 선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냐, 다른 지역의 구청장들 중에는 공약이 뭔지도 모르겠고 누구는 대통령 지지한 사람을 찍어달라고 그러고 누구는 대통령 싫으면 찍어달라고 그러고 그렇게 선거 치르는 곳은 굉장히 안타까운 곳들일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박일하를 찍어야 될 이유가 명확합니다. 첫째 정의를 바로 세워야 됩니다. 두 번째, 동작의 중단 없는 개발을 위해서 여러분은 박일하를 찍어야 됩니다. 세 번째, 대한민국 정치 문화에서 젊은 세대가 이끌어 나가는 개혁신당을 여러분이 다시 한 번 세워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삶에 실질적으로 와닿는 박일하의 공약 냉난방비가 제로가 되는 세상이 온다면은 그런 것들은 동작구에서 가장 먼저 시도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그에 비해서 동작구에서 나머지 후보 나오신 분들 뭐 저는 잘 모르겠지만 솔직히 저도 선거가 한두 번이 아닌데 그분들이 왜 나왔는지 알 것 같습니다. 첫째, 경찰하시다가 이번에 나오신 분 지난번에 국회의원 선거에서 그 유리하던 선거에서 결국에는 패배하고 이제는 2년 뒤에 이거나 해라 이런 식으로 민주당에서 보내고 나중에 국회의원 다른 사람 심으려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는 공천이었습니다. 두 번째 빨간 당에서 박일하 구청장을 밀치고 나온 분 그분에 대해서 제가 아는 것은 유일하게 하나입니다. 누구 보좌관이었다는 것 밖에 모릅니다. 여러분 찍을 이유가 확실한 남자 누굽니까? 제가 이렇게 동작구에 와서 계속 마이크를 잡고 여러분에게 말씀 올리는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저도 정치를 하면서 불합리한 일을 많이 당했습니다. 우리 개혁신당의 당원들이 처음에 당을 차렸을 때 5만 명 남짓 모여가지고 이 당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자로 우리 당은 15만 명의 당원을 보유한 당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그때마다 누군가가 우리 이제 힘든데 다른 선택을 하면 안 되느냐 했을 때 대한민국의 위대하신 국민들께서는 개혁신당이 가는 길이 옳다, 계속하라 힘을 줄 수 있는 용기를 항상 내려주셨습니다. 저는 이번 동작구청장 선거에서 여러분께서 보여주시는 열의와 그리고 곧 들려올 승전보가 우리 대한민국 정치의 큰 힘을 개혁신당을 통해 불어넣을 그러한 선거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 자신 있으십니까? 여러분
지금까지 제가 여러분에게 동작에 올 때마다 드렸던 부탁을 여러분께서는 너무나도 완벽하게 지켜주셨습니다. 다음번에 올 때는 2배 3배 많은 분들이 오십시오 했는데 진짜 나타나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그러면은 우리는 우리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킨 것에 대해서 서로가 감사하며 또다시 다음 약속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주말에 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에 한 번 더 신나게 모여 보시겠습니까? 여러분
각자의 역할을 다해 주십시오. 내일 사전투표가 시작되면은 가장 먼저 투표하시고 주변에 알려주십시오. 나 박일하 찍을 거다. 보다 더 강한 것이 나 벌써 박일하 찍었다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나 박일하 찍었다. 너도 찍어라 이렇게 이야기하면은 아 내 친구가 찍었구나 나도 찍어야지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나 박일하 찍었다라는 얘기를 하는 사람이 두 명, 세 명은 들리기 시작하면은 아 대세는 박일하구나 이래가지고 다 같이 찍는겁니다. 여러분. 압도적인 득표로 우리 기호 4번 박일하 후보를 세워 주십시오. 박일하 구청장 이번에 재선되면은 제가 여러분이 저와의 약속을 지켰기 때문에 저도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서울시장 박일하는 제가 무조건 만들어 내겠습니다. 여러분 그럼 이번 주말에 또 뵐 날까지 각자의 위치에서 우리 할 일을 합시다. 그 할 일을 하고 오늘 이렇게 우리가 떳떳하게 만나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처럼 다시 한 번 만나서 더 큰 함성을 지르겠습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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