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임 대변인|이재명 대통령의 ‘원팀’은 어디에 있습니까?|2025년 8월 21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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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8-21 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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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출범 두 달여 만에 벌써 균열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민주당 지도부와 만찬에서 “당·정이 원팀으로 협력해 국민이 새 정부의 효능감을 느끼게 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전혀 다릅니다.
양도세 대주주 기준에서 대통령과 정부는 10억 원으로 낮춰 강화하겠다고 하고, 민주당은 개미들의 눈치를 살펴 50억 원으로 두자고 합니다. 검찰개혁에선 대통령이 신중론을 강조했지만, 이틀 뒤 당·정·대는 추석 전까지 강행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대통령의 말은 순식간에 휴지조각이 된 셈입니다.
국민은 혼란스럽습니다. 주식 정책은 대통령이 강경하고, 검찰개혁은 민주당이 강경합니다. 이게 국민을 상대로 한 ‘굿캅·배드캅’ 쇼입니까, 아니면 무능한 정권의 엇박자입니까. 벌써부터 레임덕이 시작된 것 아닙니까.
국민은 근심 속에 지켜보고 있습니다.
2025. 8. 21.
개혁신당 대변인 김 영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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