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 수석대변인ㅣ국민의힘은 더 이상 보수의 플랫폼이 아닙니다. 극우의힘일 뿐입니다.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80
작성일2025-08-24 12:08:16
본문
오늘 국민의힘 전당대회 결과를 보며 참담함을 느낍니다.
결선에 오른 후보 모두, 보수의 미래를 이야기하기엔 적절한 인물들이 아닙니다. 계엄에 반대하고, 탄핵에 찬성했던 지극히 상식적인 사람들은 결선에도 오르지 못했습니다.
보수의 적이자 자유민주주의 파괴자, 윤석열을 추종하는 ‘윤어게인’ 세력, 부정선거 음모론에 기대는 세력이 당의 중심이 됐습니다.
최고위원 선거 결과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전한길 같은 극우 유튜버의 입김에 흔들리고, 내부 성찰조차 없는 정당이 어떻게 대한민국의 보수를 대표할 수 있겠습니까. 고쳐 쓸 수도, 기대할 수도 없는 정당임이 오늘 전당대회로 확인됐습니다.
보수의 재건은 국민의힘 바깥에서 시작돼야 합니다. 개혁신당이 그 길을 열겠습니다.
2025.8.22.
개혁신당 수석대변인 이 동 훈
결선에 오른 후보 모두, 보수의 미래를 이야기하기엔 적절한 인물들이 아닙니다. 계엄에 반대하고, 탄핵에 찬성했던 지극히 상식적인 사람들은 결선에도 오르지 못했습니다.
보수의 적이자 자유민주주의 파괴자, 윤석열을 추종하는 ‘윤어게인’ 세력, 부정선거 음모론에 기대는 세력이 당의 중심이 됐습니다.
최고위원 선거 결과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전한길 같은 극우 유튜버의 입김에 흔들리고, 내부 성찰조차 없는 정당이 어떻게 대한민국의 보수를 대표할 수 있겠습니까. 고쳐 쓸 수도, 기대할 수도 없는 정당임이 오늘 전당대회로 확인됐습니다.
보수의 재건은 국민의힘 바깥에서 시작돼야 합니다. 개혁신당이 그 길을 열겠습니다.
2025.8.22.
개혁신당 수석대변인 이 동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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