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임 대변인ㅣ 막말과 표절, 교육의 미래를 맡길 수 있습니까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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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8-22 16: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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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석사학위 논문이 기사나 블로그 내용을 출처 없이 베낀 표절로 드러났습니다. 교육감 재직 시절 그의 발언들은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수준으로 국민을 실망시켰습니다.
최 후보자 측은 “일부 과했다”는 말로 책임을 축소하며, 각종 의혹 해명은 인사청문회로 미루고 있습니다.
교육은 ‘백년지대계’라 불립니다. 오늘의 장관 인사가 내일의 학생과 교사, 그리고 대한민국 교육의 방향을 좌우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직전에도 논문 표절 의혹으로 논란이 된 인물을 장관 후보로 지명해 국민 신뢰를 무너뜨렸습니다. 그런데도 다시 막말과 표절의 후보자를 내세운 이유가 무엇입니까. 나라의 미래와 다음 세대를 진정으로 생각하는 것인지, 아니면 측근 챙기기에 불과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교육의 수장은 청렴과 신뢰를 바탕으로 해야 합니다.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인사라면 과감히 철회하는 것이 교육의 미래를 지키는 길입니다. 국민은 더 이상 막말과 표절의 후보자가 교육을 책임지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2025. 8. 22.
개혁신당 대변인 김 영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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