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한 대변인ㅣ‘꼬리’는 잘랐으니 ‘몸통’은 숨기겠다? 민주당의 ‘위장 탈당’ 쇼, 국민은 다 압니다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82
작성일2026-01-06 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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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_개혁신당 대변인 논평]
■ ‘꼬리’는 잘랐으니 ‘몸통’은 숨기겠다? 민주당의 ‘위장 탈당’ 쇼, 국민은 다 압니다
강선우 의원이 의혹 제기 사흘 만에 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당에 부담을 주기 싫다”는 그럴싸한 명분을 내걸었지만, 국민의 눈에는 징계와 감찰을 피하기 위한 ‘기획된 꼬리 자르기’이자, 잠잠해지면 슬그머니 복당하려는 ‘위장 폐업 신고’로 보일 뿐입니다.
더욱 기괴한 것은 민주당의 이중적인 태도입니다. ‘이불 상궁’이라 불릴 만큼 대통령에게 과잉 충성했던 강선우 의원은 가차 없이 토사구팽(兎死狗烹) 하면서, 정작 녹취록 속에서 범죄 은폐를 지시한 정황이 뚜렷한 김병기 의원에게는 왜 침묵합니까?
“돈부터 돌려주라”며 사건을 무마하려 했던 김병기 전 원내대표야말로 이 매관매직 사건의 핵심 공범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그런데도 민주당 윤리감찰단은 강선우만 콕 집어 조사한다고 합니다. 강선우는 버려도 되는 ‘소모품’이고, 김병기는 건드려선 안 되는 ‘성역’입니까? 아니면 김 의원의 입에서 터져 나올지 모르는 ‘제2, 제3의 녹취록’이 두려워 상납받은 공천장처럼 ‘면죄부’를 상납한 것입니까?
민주당에 엄중히 경고합니다. 꼬리를 자른다고 도마뱀이 용이 되지는 않습니다. 강선우 의원의 탈당쇼로 ‘매관매직 카르텔’의 실체를 덮으려 하지 마십시오.
수사기관은 즉각 강선우, 김병기 두 사람을 동시에 구속해야 합니다. 탈당은 면죄부가 아니라 ‘증거 인멸의 신호탄’일 수 있습니다. 부패한 권력의 사슬을 끊어내기 위해, 좌고우면하지 말고 성역 없는 강제 수사에 돌입하십시오.
2026.1.2.
개혁신당 대변인 정 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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