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7_개혁신당 수석대변인 논평] ■ 한때 실세의 ‘협박 정치’에 쩔쩔매는 거대여당, 민주당의 몰락은 이미 시작됐…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7
작성일2026-01-13 0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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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7_개혁신당 수석대변인 논평]
■ 한때 실세의 ‘협박 정치’에 쩔쩔매는 거대여당, 민주당의 몰락은 이미 시작됐다
김병기 의원을 둘러싼 의혹은 이제 단순한 개인 비리의 차원을 넘었습니다.
그런데 13가지에 달하는 ‘의혹 백화점’ 김병기는 물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분명합니다. 버티는 것 자체가 곧 협박이 되기 때문입니다.
김병기 의원은 한때 권력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불렸고, 공천과 검증의 칼자루를 쥔 인물이었습니다. 그런 김 의원이 이제 와서 “제명당하는 한이 있어도 탈당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
민주당 내부에서는 이런 말이 공공연히 돈다고 합니다. “김병기가 뭔가를 쥐고 있다”, “건드리면 더 큰 게 터질 수 있다”.
민주당 전체가 공포에 질려 인질로 잡힌 모양새입니다.
지난 총선을 앞두고 김병기 의원의 공천 금품 의혹이 담긴 탄원서가
당 대표실을 거쳐 의혹 당사자인 김병기 의원에게 되돌아갔다는 사실은 충격적입니다.
신고자는 보호되지 않았고, 문제 제기는 묵살됐으며,
당은 지금까지도 “기억나지 않는다”, “확인해줄 수 없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당 지도부는 책임을 회피했고, 윤리기구는 시간만 끌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하는 꼴입니다.
“진실을 밝히지 말자. 더 커질 수 있다.”
이 장면은 민주당의 도덕적 타락을 상징합니다.
과거 ‘도덕성’을 무기 삼아 상대를 공격하던 정당이,
이제는 내부 비리를 덮기 위해 눈치를 보고, 침묵하고, 공포에 갇혔습니다.
비리를 정리하지 못하는 정당,
비리를 두려워해 침묵하는 정당은 이미 집권 능력을 상실한 정당입니다.
대한민국 기득권의 정점에 올라 비리의 온상이 된 민주당의 몰락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2026.1.7.
개혁신당 수석대변인 이 동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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