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의원은 부산시장 후보직 사퇴하라ㅣ이동훈 수석대변인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12
작성일2026-03-22 0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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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1_개혁신당 수석대변인 논평]
■ 전재수 의원은 부산시장 후보직 사퇴하라
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뇌물수수 의혹이라는 중대한 사법 리스크를 안은 채 부산시장 출마를 강행하고 있다.
유사한 사안으로 야당 의원은 이미 구속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런데 전재수 의원은 이제서야 수사를 받는다.
늑장 수사, 봐주기 수사라는 의심을 피할 수 없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압수수색 직전 하드디스크를 외부에 폐기한 정황, 문서 파쇄 의혹까지 나왔다.
그런데도 “보좌진 개인의 일탈”이라고 한다.
압수수색 직전에 하드디스크를 버리고 문서를 파쇄하는 일을
보좌진이 알아서 했다는 말인가.
국민을 바보로 보는 태도다.
전재수 의원은 의혹은 덮어둔 채 권력만 향해 달리고 있다.
“법적으로 확정된 것이 없다”는 말 뒤에 숨어 책임을 피하고 있다.
묻는다.
증거인멸 의혹까지 제기된 상황에서
부산시 행정을 맡겠다는 것이 정상적인 판단인가.
당선 이후 사법 리스크가 현실화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정 공백과 시민 혼란으로 돌아간다.
부산은 실험장이 아니다.
의혹을 안은 후보의 방탄 무대는 더더욱 아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출마가 아니라 의혹 해소다.
최소한의 염치가 있다면
전재수 의원은 지금 당장 후보직에서 사퇴하라.
2026. 3.21
개혁신당 수석대변인 이 동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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