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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개혁신당 제주 청년 간담회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질의응답 주요 내용ㅣ2025년 12월 31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150

작성일2026-01-06 1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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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1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제주 청년 간담회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질의응답 주요 내용


○ 일시: 2025년 12월 31일(수)

○ 장소: 제주 청년센터


※ 질의응답 내용

▲ 제주 도민 및 청년 삶의 질 개선 필요성, 도서 지역 공공 서비스 요금 격차 해소와 과방위 차원의 정책 추진 의지

▲ 제주 청년 간담회 내용 지방선거 공약 전환 의지

▲ 과거사 중심 정치 관성 비판, 제주 미래 아젠다를 둘러싼 정당 간 경쟁 필요성 강조

▲ 한동훈 전 대표 게시글 논란 관련 입장

▲ 제주도당 창당 계획 및 제주 청년 요구에 기반한 공약 발굴 및 조직 확대 방침

▲ 새해 제주 일정의 의미 설명



◎ 이준석 당대표

 제주도에 와서 오늘 또 이렇게 이야기를 들었는데 저도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부분 특히 제주 도민과 그리고 또 청년들이 삶의 질이라는 것을 확보하기 위해서 육지와의 차별이 없어야 된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깊이 공감하고 특히 공공 서비스 요금이나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정책적으로 도서 지역에도 육지와 비슷한 가격을 책정하는 것이 맞다 이렇게 봅니다.그래서 제가 속해 있는 과방위가 또 우체국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이 문제는 서울 돌아가는 대로 바로 착수해서 또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저희가 제주 도민들에게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그리고 정치 면에서도 제주도는 사실 특별한 선택을 많이 해온 곳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들을 풀어내는 데 있어가지고 개혁신당의 역할이 있을 것이라고 우리 제주도민들께서 생각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더 조직 확대하고 무엇보다 공약과 아이디어로 승부를 하겠습니다.

오늘 나온 말 중에 보면은 특히 제주도가 지금 겪고 있는 어려움도 있지만 이런 어떤 그런 인적 자원의 어려움이나 이런 것들을 AI나 이런 걸 통해서 또 첨단 기술을 통해서 벌충할 수 있는 기회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특히 어업이라든지 농업이나 이런 전통 산업에 있어가지고 이런 AI 테스트베드가 될 수 있는 아주 좋은 곳이 바로 제주도다.그래서 과방위 차원에서도 이런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궁금한 게 오늘 제주 청년들 좀 다양한 이야기들을 청취를 하셨는데 이게 지선에서 공약으로 좀 전환이 될 수 있는 건



A. 아까 말했던 것처럼 당장 제주도와 제주도에서 다른 지역에서 누리고 있는데 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들이나 가격 차이가 있는 부분 같은 경우에는 보정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겠습니다.그런 것이 개혁 신당의 공약이 될 것이고 사실 제가 모두 말했던 것처럼 광주에 가면 5.18 얘기만 하고 그리고 제주도에 가면 4.3 얘기만 하던 것이 오히려 정치권의 관성이었는데 그래서 보상 문제나 이런 것들이 일단락되고 나면은 제주도의 미래를 가지고 좀 정당 간의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기를 바랍니다.제가 국민의 대표할 때도 그때 광주에서 더 이상 5.18 얘기보다는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시설이나 이런 것들을 아젠다로 삼겠다라고 얘기했었는데 그러다 보니 지금 몇 년이 지나서 광주의 복합 쇼핑몰이 이제 착공에 들어가는 등 변화가 일어나고 있거든요.저는 정당 간의 경쟁 속에서 지역 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법이 나올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Q. 아무래도 여의도 관련해서

좀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요.

오늘 오전에 이제 한동훈 대표가 동명이인이라고 자기가 쓴 게 아니라고 설명을 했는데 대표님께서 어쨌든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신 게 있어서 혹시 입장을 여쭙습니다.


A. 한동훈 전 대표가 계속 본인이 했다는 건지 안 했다는 건지 어제 어떤 방송에 가족이 했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평소와 달리 그다지 선명하지 못한 답을 계속 내놓고 있는 것 같습니다.저는 누차 밝혔듯이 이 건이 형사적으로 아주 큰 문제가 있다거나 이런 건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다만 정치인으로서 있는 상황에 대해서 좀 더 빠른 시점에 최대한 국민들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해법이 아니었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사실 저도 굳이 말하자면은 그 게시글의 피해자에 해당합니다.예전에 안철수 의원이 드루킹 사태 때 피해자적인 위치에 있었던 것처럼 저도 그런 모함과 음해를 받았다고 한다면 피해자의 위치인데 저는 제가 어제 페이스북에 밝힌 것처럼 저는 이것에 대해서 형사적인 절차라든지 아니면 뭐 이걸 갖고 질책하거나 할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선배 정치인들에 대해 가지고 너무 과하게 묘사한 것 이런 것들은 정치권 문화 전반에 끼친 영향이 있기 때문에

 한동훈 전 대표는 누구의 소행인지 본인은 알 거 아닙니까? 자꾸 말 돌리면 나는 아니다 가족이었다 또 이건 아니었다 이렇게 폭탄 돌리게 할 것이 아니라 본인이 알고있다면 그것에 대해 가지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게 참 중요할 것 같습니다.




Q. 새해를 맞이해서 제주도에서 일정을 잡으신 이유는?


A. 우선 제주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제주도당 창당을 못해서 그것을 기점으로 해서 제주도 내에서 개혁신당이 지방선거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저희가 계속 준비해 나갈 계획입니다.그리고 제주도의 젊은 세대가 바라는 것들이 참 다변화된 만큼 아까 제가 언급했던 것처럼 4.3 이라든지 전통적인 제주의 어떤 과제들을 넘어선 그런 주제들을 많이 발굴해서 지방선거에 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저희가 새해를 제주도에서 맞이하는 것은 그만큼 저희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비면서 정말 열린 그런 어떤 귀를 가지고 이런 정책을 모으고 또 한편으로는 준비해 나가겠다라는 그런 의지를 보이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