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지도부, 4.3 평화공원 참배 백브리핑 주요 내용ㅣ2026년 1월 1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149
작성일2026-01-06 11: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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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1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지도부, 4.3 평화공원 참배 백브리핑 주요 내용
○ 일시: 2026년 1월 1일(목) 14:16
○ 장소: 제주4.3 평화공원
※ 모두발언
오늘 이렇게 저희가 또 4.3을 기리려 이렇게 저희가 이렇게 4.3의 길을 오게 된 것은 저희가 지금까지의 정치권에서 항상 4.3을 기리는 것은 뭐 정당마다 다르게 해왔지만 적어도 개혁신당과 그 일원들은 꾸준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 동백꽃의 아픔과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기 위해서 2026년 새해 첫날 이렇게 또 영령들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 질의응답 내용
Q. 오늘 한라 산행부터 오늘 4.3 여기 참배 오는 것까지 좀 지선 체제로 전환이라고 이해를 해도 되는 건지?
A. 예 이번 2026년의 개혁신당의 과제는 지방선거에서 교두보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특히 지역의 풀뿌리 정치인들을 많이 확보해서 여러 지역에서 개혁신당의 정치가 국민들에게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열리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제주도 같은 경우에는 정치적으로 많은 현안이 지금 존재하고 있고 거기에 더해서 지역의 개발 문제 등 개혁신당이 차별화된 메시지를 낼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4.3 문제나 이런 것에 대해 가지고 경도된 이념을 가지고 있는 정당과는 차별화할 수 있다 이런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주도민들께서 이번에는 다른 선택을 해서 또 다른 결과를 받아오시기를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Q. 그럼 보수 지지층에 일단 소구를 하는 것인데 경쟁 보수 정당과 좀 어떤 차별점을 낼 수 있을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좀 설명 부탁
A. 보수 정당은 사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당 대표하던 시절 이후에 김종인 이준석 체제의 짧은 시간을 제외하고는 항상 국민 다수를 포용하는 데 실패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훨씬 더 포용적이고 이념보다는 또 더 다른 면에서 국민들을 품을 수 있는 그런 정당이 돼야 된다 이렇게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혁신당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 우리 국민들이 불편하게 생각하는 역사의 과오와 완벽하게 단절한 그런 정당입니다. 특히 가장 최근에 계엄 사태와 관련해서도 개혁신당은 항상 국민들의 뜻을 받들어서 정치를 해왔고 그런 면에서 그런 과오에 발목 잡히지 않고 오롯이 국민들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있는 정당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Q. 그럼 앞으로 이제 다가올 지선에서 개혁신당이 가지고 있는 목표가 있다면은
A. 지방선거는 다양한 대표자를 뽑는 선거입니다. 특히 기초의원 선거 같은 경우에는 중선거구제 개혁신당의 당세로 충분히 당선자들을 많이 낼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지금까지는 정치에 뜻을 갖고 있었으나 여러 가지 현실적인 문제로 참여하기 어려웠던 분들이 많이 개혁신당과 함께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들어 정치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 학생들이나 젊은 층 그리고 지금까지 능력은 있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정치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경력 단절 여성 등 이런 층들이 정치에 참여하기 좋도록 저희가 AI를 기반으로 해서 선거를 굉장히 효율적으로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그리고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치를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 제주에서도 그리고 전국적으로도 정치에 대한 올곧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Q. 그러면 일단은 뭐 지선 관련해서 아무래도 좀 구체적으로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 1월이나 12월에 조기 공천한다는 얘기도 있었고 저비용 선거 시스템 이런 것들 좀 개발한다고 했는데 그런 거 조금 더 구체적으로 진행 상황
A. 우선 저희가 공천 관리 시스템은 이미 개발을 완료해서 최종 테스트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월 초에 저희가 공천 신청 절차를 시작할 것으로 보이고요. 첫 공천자 같은 경우에는 바로 이제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AI 기 선거 홍보 시스템이나 아니면 공약 개발 시스템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개발을 상당 부분 진행해서 선거가 진행되는 기간에 무리 없이 차질 없이 도입할 수 있도록 할 것이고요. 정치 신인이라고 하면은 이런 선거의 과정에 대해 가지고 두려움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선거에 관해서 본인이 잘한다고 자처하는 사람의 또 도움 받다가 또 과도한 비용을 지출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또 때로는 또 흔히 말하는 속아가지고 그렇게 준비하다가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는데 저희 개혁신당은 선거 스킬이나 아니면 선거에 필요한 준비를 하는 데 있어가지고는 다양한 경험과 그리고 성공적인 사례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제시하는 그리고 저희가 제안드리는 방법으로 또 선거를 치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다 이걸 개혁신당과 함께하실 많은 후보자분들께 제가 보증하겠습니다.
Q. 조금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지선 행보를 하고 이제 시작하게 되는데 이제 뭐 1월이나 2월 중에 이제 오늘 시 다른 지역도 이제 방문 예정 중이시거나 하는 일정이 있으신지
A. 대한민국의 제일 남쪽에 있는 제주에서 일정을 시작하는 것은 남쪽부터 북쪽까지 훑고 가면서 정말 전국의 모든 지역에 개혁신당의 생각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 지금 저희 지도부도 오늘 이 자리에 와 있지만 지도부 차원에서도 저희가 때로는 또 같이 때로는 또 흩어져서 이렇게 개혁신당의 저변을 넓히는 역할을 꾸준히 2월 1월 다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Q. 그럼 마지막으로 지선 관련해서 성공의 기준 혹은 또 또는 목표치 이런 것들 조금 구체적으로
A. 저희로서는 기초의원에서 충분한 당선자를 내서 저희가 풀뿌리 정치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고요. 기초의원 중에서 3인 선거구 지역이 지금 수백 개 정도 있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최소한 저기가는 세 자릿수 이상의 당선자를 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국회의원 보궐 선거가 이번에 많이 치러질 예정입니다. 거기서 개혁신당이 원내에서 좀 더 합리적인 목소리를 강화할 수 있도록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서도 성과가 좀 나야 될 것이고요. 당연히 이번 선거의 꽃은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이기 때문에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에서도 저희 개혁신당은 지금까지 당원들과 또 지지자들의 각고의 노력으로 충분한 지지율을 확보했기 때문에 저희가 TV 토론에 무조건 출전할 수 있는 출전권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또 이 합리적인 대안들을 국민들에게 제시하는 모습으로 또 어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아무래도 개혁신당이 보수 진영에서 가지는 중요성을 고려할 때 좀 연대에 대한 이야기도 계속 나오는 것 같아요. 12월에 이제 막 특검법 관련해서도 국민의힘과 좀 이런 움직임을 가졌었는데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도 지금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A. 사실 연대라고 하는 것은 정치인들의 얄팍한 계산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시대의 어떤 정신이라고 하는 것이 이번에는 야당이 힘을 합쳐 가지고 폭주하는 여당을 견제해야 된다 이런 여론이 높아지면 정치인들이 테이블에 앉게 될 것 이하지만 지금 상황으로 봤을 때는 개혁신당이 국민의힘과 함께 하기에는 너무나도 지금 생각의 차이가 많이 돋보이고 특히 이 정치인이 바라보는 관점에 있어서 그리고 젊은 세대의 정치 참여에 대한 어떤 적극성에 있어가지고 매우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교롭게도 2022년에 제가 국민의힘을 지방선거에서 지휘하면서 사상 최대의 승리를 만들어냈지만 이번에는 저는 국민의힘과 아주 강한 경쟁을 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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