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제 46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주요내용ㅣ2026년 1월 22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22
작성일2026-02-02 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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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2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제 46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주요내용
○ 일시: 2026년 1월 22일(목) 09:55
○ 장소: 국회 본청 170호
※ 발언 내용
▲ 한덕수 전 총리 내란 판결 관련 평가
▲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제안 발표에 대해 ‘전화기 두 대 놓고 영업하는 중국집’ 비유 평가
▲ 장동혁 대표 단식 관련 공조 상황 관련 발언
▲ 윤어게인 단절과 특검 공조의 관계 설정, 선거 연대 가능성 일축
◎ 이준석 당대표
아까 말한 것처럼 그 한덕수 전 총리에 대한 판결은 지금까지 있었던 그 윤어게인에 관련된 무의미한 논쟁을 사실상 종결하는 그런 판결이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특검의 구형보다도 더 높은 형량이 나온 것 자체가 앞으로의 사법부의 판단도 이와 궤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그리고 재판 과정에서 소위 변호인들이 보여준 행태나 이런 것들이 앞으로 임하는 윤석열 대통령이나 다른 사람들이 임하는 재판에서 하나의 어떤 거울이 되어서 좀 더 성실하게 재판에 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계엄을 일으킨 것도 모자라 가지고 1년 가까이 국민들에게 상당히 화나는 장면들을 연출했는데 앞으로는 그런 모습이 좀 없었으면 좋겠고 보수 진영 내에서 계속 이것에 대해 성격을 규정하는 것에 대해 가지고 여러 논쟁이 있었는데 이제는 더 이상 없고 어떻게 하면 보수를 일신할 수 있을지로 의견이 모였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질의응답
Q. 먼저 조금 전에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에게 합당을 제안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A. 사실 지난번에 특검 관련해서 조국혁신당 측에 저희가 같이 하자는 제안을 했을 때 그때 조국적 신당의 야당 정체성에 대해서 저희가 물었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그때 사실상 거부 인사를 밝히면서 조국혁신당은 많은 국민들에게 최소 민주당 이중대가 되고 싶어 하는 당으로 인식되었을 겁니다.그렇다면 사실 합치는 게 맞다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비유하는 거지만은 같은 중국집인데 전화기 두 대 놓고 이렇게 하는 식으로 정치하면 안 된다.개혁신당과 국힘 같은 경우에는 계엄에 대한 입장이나 선명한 차이가 있지만 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분명히 같은 중국집이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Q. 그리고 또 어제 장동혁 대표 국민의 장동혁 대표 단식 현장도 방문하셨는데 그러면서 이제 공조에 대해 논의한다고 하셨는데 혹시 좀 논의되거나 진전되고 있는지?
A. 어제 오전 중에 저희가 이제 상의를 하겠다고 했고 실제로 저희가 제안을 했습니다.그래서 그 수집 방식에 대해서 그런데 어제 또 오후에 국민의힘의 의총이 예정돼 있었고 그리고 또 그다음에 또 의원들이 장동혁 대표를 이송 등 이런 혼란 속에서 약간 이 논의가 늦춰진 것 같습니다.그런데 아마 천하람 대표가 또 아마 오늘 끝나고 바로 또 그쪽 관계자들 만나가지고 어제 제안이나 이런 것들을 다시 검토하고 이렇게 할 것 같습니다.어제 말씀드리고 했는데 어제 그런 사정 때문에 미리 말씀 못드려서 죄송하고 오늘 최대한 빨리 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Q. 단식보다 더 한 걸 강조할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어떤 것일지?
A. 너무 그렇게 상상의 영역으로 가지는 않겠습니다만 지금 장동혁 대표의 의지도 결연한 것을 확인했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먼저 말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만약에 성사된다면 상당히 강력할 걸로 봅니다.
Q. 모두 발언에서 윤허게임과 단절을 말씀하셨는데 사실 국민의힘은 지금 아직 윤어게인과 단절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지금 장동혁 대표와 특검법은 같이 공조를 하고 계신데 좀 이거는 별개로 보면 될까요?
A. 저희는 명확하게 별개라고 처음부터 이야기를 했고 저희는 굳이 따지자면 예전에 계엄 국면에서는 저희가 지금은 저희와 정책적 성향이나 이런 게 너무 다른 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 심지어는 진보당관도 같은 스탠스를 가졌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또 이 부패 정치인에 대한 특검 그리고 종교 집단과의 관계에 대한 특검 이런 것들은 차이를 뒤로하고 이거는 같이 투쟁해야 될 사안이다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함께하고 있는 겁니다. 근데 이거를 이제 방송이라든지 호사가들이 계속 선거 연대나 이런 것과 연계해서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전혀 검토한 바 없고 지금 저희 입장에서는 선거 연대를 할 이유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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