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제 50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주요내용ㅣ2026년 2월 5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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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2-11 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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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5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제 50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주요내용
○ 일시: 2026년 2월 5일(목) 10:37
○ 장소: 국회 본청 170호
※ 발언 내용
▲ 전유관(전한길) 측 4대4 제안에 대해 이준석 당대표는 1대4 토론 수용, 주관 방송사 선정해 부정선거론의 허위와 혼란 조장 실체를 공개적으로 밝히겠다고 언급
▲ 대미 투자 특별법 관련, 형식적 절차보다 정부 협상 사항의 투명한 공개가 핵심이라 강조, 투자 규모 대비 형식-시기 등 불투명성 해소를 위해 모든 정당에 정보 공개 필요 언급
▲ 국민의힘과 지방선거 연대는 검토한 적도 제안할 생각도 없다고 선을 긋고, 선거는 각 당의 개혁성으로 경쟁해야 한다는 입장 재확인
▲ 특검 공조는 ‘박근혜 엔딩’ 이후 소강 또는 종결 상태라며, 국민의힘의 해명과 후속 조치가 관건이라고 지적, 개혁신당은 선명한 색채로 지방선거에 임하겠다고 언급
◎ 이준석 당대표
이번에 전유관 씨가 4 대 4로 토론 멘트를 하겠다라고 하는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요. 전유관 씨의 용기를 칭찬하고 한편으로는 그렇게 4명이나 필요하다고 하는 것을 저는 이해하지 못하고 그래서 저는 혼자 거기에 임해가지고 1 대 4로 토론을 진행하겠습니다.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조속하게 관심이 있는 언론사들과 함께 주관 방송사를 선정해서 최대한 많은 국민들이 토론을 통해가지고 부정선거론자들이 얼마나 지금까지 혹세무민하면서 대한민국을 혼란스럽게 했는지를 백일하에 밝혀내도록 하겠습니다.
※ 질의응답
Q. 지금 전유관(전한길) 씨 귀국 이후에 혹시 토론 관련해 직접 소통한 게 있는지 좀 궁금하고요. 또 이게 사실 좀 토론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건지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
A. 전유관 씨가 어제 본인이 방송에 출연해서 4 대 4라고 하자 본인이 제안했고 4 대 1로 제가 하겠다는 것이 그 주장에 있어서 전유관 씨에게 불리한 추가 제안이 아니기 때문에 저는 성사될 것이라고 보고 있고요.
어제 이미 모 방송사에서 연락이 와서 자기는 내부적으로 중계 검토한다라고 해가지고 제 생각에는 올바른 소통 방식은 만약에 주관 방송사가 좀 정해지고 하면은 그 언론사가 양측의 의사를 조율해서 형식과 이런 것들을 최종 확정하는 것이 나중에 말이 나올 소지가 적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정해진 건 없으니까 언론사, 사실 요즘은 신문사도 각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 공동 주관을 하는 것도 저는 뭐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이것이 상업적인 성격의 토론 아닐 것이기에 저는 그런 부분을 저희 공보 차원에서 논의한 다음에 또 언론인들께 공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Q. 어제 대미 투자 특별법 특별 저기 특별위원회가 국민의힘과 민주당이 이제 합의를 했는데 개혁신당 향후 계획이 좀 궁금합니다.
A. 대미 투자에 있어가지고 이런 형식적인 절차보다 중요한 것은 여러 가지 협상의 사항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입니다. 누차 지적했지만 이게 외교라는 것이 물론 각국에서 유리하게 이제 해석할 수 있기 위해서 모호성을 남기기도 하지만 이 사안은 국민들이 중점적으로 보고 있는 것이 수천억 달러에 달하는 해외 투자가 약정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 형식이라든지 시기나 이런 것들에 대한 불투명성이 상당합니다.그래서 저는 이번에 특별법을 위한 그런 위원회에서 그런 정부가 교섭단체뿐만 아니라 모든 정당에게 투명하게 공개되기를 바라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Q. 국민의힘이랑 지방선거 연대에 대해서는 선을 계속 긋고 계신데 그 기조는 계속 앞으로 유지해 나가시는지랑 또 앞으로 특검 공조 전에 그 이후로는 좀 어떻게 되는지
A. 특검 공조는 사실 잘 나가다가 박근혜 엔딩 때문에 지금 소강 상태 또는 종결된 상태이기 때문에 국민의힘이 그것을 어떻게 해서 해명하고 그리고 또 거기에 대한 추가적인 조치를 할 것이냐가 지금 관건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선거 관련 공조에 있어서 한 번도 저희가 검토한 적도 없고 저희가 그것을 제안할 생각도 전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거 같은 경우에는 각 당의 개혁성을 바탕으로 경쟁을 해야 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부터 이제 언론들이 저희 선거 캠페인 방식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보도해 주셨는데 저희는 선명한 색채를 가지고 이번 지방 선거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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