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지방선거 인재영입위원장에 ‘정책 전문가’ 이주영 의원 임명ㅣ2026년 2월 5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19
작성일2026-02-11 1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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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5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지방선거 인재영입위원장에 ‘정책 전문가’ 이주영 의원 임명
- “뒷문은 닫고 실력의 정문은 열겠습니다, 지역을 바꿀 STAR 정치인 발굴”
▲ ‘정책위의장’ 이주영, 지방자치 혁신 이끌 ‘인재 발굴 사령탑’ 임명
▲ 인재상 키워드 ‘S.T.A.R’: Solution(해결), Tech-driven(기술선도), Alternative(대안), Region-centric(지역중심)
▲ 이준석 당대표 “돈, 조직, 관행의 벽 허물고, 실력만으로 도전할 수 있는 지방선거 모델 완성 적임자”
개혁신당은 2026년 지방선거 체제로의 본격 전환을 선언하며, 인재 발굴과 영입을 책임 지휘할 인재영입위원장에 정책위원회 의장 이주영 국회의원을 임명했다. 이번 인사는 거대 양당의 구태를 끊어내고, 실력 있는 시민들을 ‘지방 정치의 새로운 STAR’로 발굴하여 미래를 선점하는 이기는 선거를 만들겠다는 선언이다.
1. 개혁신당의 영입 가치: “뒷문은 닫고, 실력의 정문은 열다”
개혁신당은 거대 양당이 보여준 ‘계파 중심’, ‘나눠먹기식’ 영입에서 완전히 탈피한다.
불공정의 뒷문 폐쇄: 전화 한 통, 연고 한 줄로 판이 바뀌는 구태 정치를 거부한다. 오직 기록과 평가로 결정되는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영입의 투명성을 극대화한다.
실력의 정문 개방: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갖춘 인재라면 누구든 당당하게 경쟁할 수 있는 구조를 확립한다. 개혁신당 비례 1번으로서 당의 기틀을 함께 닦아온 이주영 위원장이 직접 ‘실력 있는 진짜’들을 찾아 나선다.
2. 인재상 키워드 ‘S.T.A.R’
S - Solution (해답을 주는 처방전): 비판을 넘어 주민의 삶을 즉각 바꿀 정책 대안을 가진 실무형 전문가.
T - Tech-driven (기술 선도적 정치체제): AI 플랫폼을 통해 선거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은 물론, 데이터 기반의 의정 활동으로 기술 선도적인 정치체제 개편을 주도할 스마트한 혁신가.
A - Alternative (선명한 대안 기수): 양당 정치를 대체할 창의적인 비전을 갖춘 새로운 엔진.
R - Region-centric (지역 중심 현장 인재): 본인 직역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요구에 응답하며 주민에게 줄 서는 진짜 지역 전문가.
■ 이주영 인재영입위원장 임명 소감
“새로운 정치, 깨끗한 정치, 전문성 있는 정치를 개혁신당과 함께 맨손으로 시작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 치열했던 여정을 바탕으로, 이제는 낡은 관행에 가로막힌 지방 정치의 진입장벽을 깨부수겠습니다.
개혁신당의 인재 영입은 단순히 이름값 높은 사람을 모으는 ‘세 과시’가 아닙니다. 우리 동네의 문제를 해결할 ‘실력 있는 진짜’들이 당당하게 정치 무대에 데뷔하는 과정입니다.
거대 양당의 독점 정치를 깨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 전국 지역 곳곳의 낡은 관행과 높은 벽 때문에 망설였던 숨은 스타들을 발굴해 개혁신당의 안목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개혁신당이 마련한 스마트한 시스템 위에서 여러분의 실력을 데이터와 정책으로 증명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실력이 기득권을 압도할 수 있도록, 개혁의 정문을 활짝 열어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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