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제 54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주요내용ㅣ2026년 2월 26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4
작성일2026-03-20 16: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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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6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제 54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주요내용
○ 일시: 2026년 2월 26일(목) 9:53
○ 장소: 국회 본청 170호
* 발언 내용
▲ 필리버스터 정국은 사실상 극한 대립 국면, 법 왜곡제와 4심제 혼란은 대한민국 사법 체계 자체를 완전히 왜곡할 수 있는 위험한 시도라며 민주주의 위기 경고
▲ 부정선거 음모론은 초기에 차단하지 못하고 정치적 뒷배로 삼으려 한 보수의 비겁함이 키운 '악성 종양', 토론회를 통해 혹세무민과 논리 부재를 국민 앞에 드러내겠다고 강조
▲ 내일 토론은 시간 제한 없이 진행, “암세포는 끝까지 절제해야 한다”는 비유로 하나도 남김없이 끄집어내 완벽히 해체하겠다고 천명
▲ 한동훈 관련 질문에 대해 한동훈계 인사들의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고소 진행 중이라 밝히며 음모론과 정치 공작 세력과는 함께할 수 없다고 선 긋기
◎ 이준석 당대표
지금 필리버스터 정국이기 때문에 사실 국회는 계속 사실상 극한 대립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혁신당은 아까 천하람 원내대표도 말했지만 민주주의에 있어서 상당한 위기라고 인식하고 있고 특히 법 왜곡제 같은 경우에는 이미 민주당이 언급해서 혼란에 빠뜨린 4심제와 함께 저는 대한민국 법 체계 자체를 완전히 왜곡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로 예정된 부정선거 토론회 관련해서는 다시 한 번 지적하고 싶지만 대한민국의 보수 진영에 비겁함이 여기까지 오게 만든 겁니다. 부정선거 음모론이라는 것이 충분히 초기에 파악되고 설파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것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자신의 정치적 뒷배로 삼으려고 했던 그런 비겁한 보수적인 정치인들이 이런 악성 종양이 아주 큰 범위로 번지게 만든 겁니다.
내일 토론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시청하시면 아마 지금까지 부정선거론자들이 얼마나 혹세무민하는 얘기를 해 왔는지 그리고 증거도 없고 최소한의 논리 구조도 없는 상황에서 우격다짐으로 보수 진영을 수렁에 빠뜨렸던 것을 잘 아시게 되실 겁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 질의응답
Q. 내일 무제한 토론이라고 하셨는데 시간 제한 없이 정말 모든 주제를 포괄하시는지?
A. 그러니까 이 암세포를 치료하려고하면 암세포를 끝까지 다 절제해 내야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주장하는 게 다 말이 안 되는 내용이지만 제가 파악한 바로는 합집합으로 따지면 최대 80여 가지 정도의 주장이 있습니다. 근데 다 끄집어내가지고 그들에게 이것에 대해서 동의하는지 아닌지 묻고 노화하겠습니다.이거는 조금이라도 빼놓으면 나중에 또 가서 그건 검증 안 되는데 이런 소리 할 테니까요.완벽하게 해체하겠습니다.
Q. 요즘에 이제 국민의힘과의 공조가 어쨌든 좀 사라지면서 한동훈 전 대표와의 어떤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도 일각에서는 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대표님의 어떤 생각과 좀 만날 의향이나 계획이 있으신지 좀 궁금합니다.
A. 저는 개혁신당에 대해서 줄곧 음해를 지속해 온 한동훈계 방송 패널들에 대해서 최근에 저희가 고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그래서 특히 개혁신당이 찌라시를 돌리고 있다느니 뭐 이런 식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사람도 법적 조치했고요. 저희는 음모론자와 더불어서 정치를 공작으로 하는 사람들과는 함께 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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