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유세도 AI로” 개혁신당, 99일 혁신 시리즈 2탄 ‘AI 선거 사무장’ 전격 공개ㅣ2026년 3월 8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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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3-20 17: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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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8_개혁신당 보도자료] “이제 유세도 AI로” 개혁신당, 99일 혁신 시리즈 2탄 ‘AI 선거 사무장’ 전격 공개
- 이준석 당대표, 3월 9일 직접 ‘기초의원 후보’ 되어 AI 유세 최적화 동선 시연
- 정책 검증 플랫폼에 이어 AI 선거 제2탄
- 거대 양당의 말로만 AI와 다른, 정치 신인을 위한 실질적 지원 도구 구축
개혁신당이 ‘99일간의 혁신’ 시리즈 그 두 번째 장을 연다. 개혁신당은 정치 신인들의 디지털 선거캠프 역할을 수행할 ‘AI 선거 사무장’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완료하고 오는 3월 9일(월) 최고위원회 직후 시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는 기술을 통해 실제 선거 운동의 효율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 이준석 당대표가 직접 ‘가상 후보’로
이번 시스템의 핵심 기능은 이준석 당대표가 직접 가상 후보가 되어 시연한다. 이 대표는 앱에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AI가 제안하는 유세 동선과 전략의 정밀도를 실시간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설계 단계부터 참여한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시연함으로써, 개혁신당의 혁신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솔루션임을 보여줄 계획이다.
■ 정책 넘어 전략으로, 99일 기술 혁신 대장정의 가속화
지난 1탄 ‘정책 검증 플랫폼’이 정책의 투명성을 높였다면, 이번 2탄은 후보자의 실질적인 행보를 데이터로 지원한다. 개혁신당은 향후 99일 동안 정치를 기술로 혁신하는 결과물들을 지속적으로 내놓을 계획이다. 이는 ‘99일의 기적’을 향한 개혁신당의 로드맵이 본격적으로 실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 ‘99만 원 선거’가 비용 장벽을 깼다면, ‘AI 선거 사무장’은 정보와 제도의 장벽을 깬다.
개혁신당은 ‘99만 원 선거’ 캠페인을 통해 비용의 장벽을 낮춰왔다. 지역구 유동 인구 데이터와 후보자 특성을 결합한 ‘AI 동선 최적화 알고리즘’은 대형 컨설팅 업체나 숙련된 사무장 없이도 정치 신인이 선거를 치를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
■ 양당의 이벤트성 AI를 넘어, 개혁신당이 정립하는 선거의 실전 표준
거대 양당이 AI를 이름뿐인 홍보 수단으로 사용할 때, 개혁신당은 현장에서 구동되는 데이터 집약형 실전 솔루션을 제시한다. 정교한 시스템이 최적의 행보를 지원하고, 후보자는 자신의 실력과 비전을 가꾸는 데만 전념하는 구조다. 이것이 개혁신당이 기술로 구현하고자 하는 선거의 실무적 표준이다.
이준석 당대표는 “과거의 선거가 인력과 자본에 의존하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데이터가 승리의 지도를 그리는 시대”라며, “개혁신당의 기술 혁신은 역량 있는 후보라면 누구나 정보의 격차 없이 당선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적인 기반이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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