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제 55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ㅣ2026년 2월 26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5
작성일2026-03-20 17: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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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5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제 55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 일시: 2026년 3월 5일(목) 09:55
○ 장소: 국회 본청 170호
※ 발언 내용
▲ "부정선거 음모론이라는 수렁에 빠져 공적 시스템을 부정하는 국민의힘은 사실과 과학을 존중하던 보수의 정체성을 스스로 포기했다. 개혁신당은 팩트체크 플랫폼에 이어 음모론을 과학적으로 교정할 추가 자료를 배포해 비이성적 포퓰리즘에 맞서겠다."
▲ "부정선거론자들과의 토론이 음모론에 공적 공간을 열어주었다는 지적은 비겁한 방관자적 시각이다. 젠더 갈등이나 전장연 문제처럼, 정치권이 외면하여 곪아 터진 사회적 염증을 공론의 장으로 끌어내어 치료하는 것이 정치가 해야 할 진정한 역할이다."
▲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한 민주당의 비인간적인 탄핵 압박과 음모론 세력의 '카르텔' 공격 사이에서 국민의힘은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 음모론자들과 손잡으면서 사법부를 수호하겠다는 것은 성립할 수 없는 기만적인 이중 동작이다."
▲ "증거 없는 주장으로 망신을 당하고도 다시 토론을 요구하는 세력에게는 언제든 응하겠다. 사실과 데이터라는 무기로 음모론의 허구를 입증하는 과정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어떤 언론사가 주관하든 100% 환영한다."
◎ 이준석 당대표
전체적으로 부정선거 음모론에 대해서 국민의힘이 단절하지 못하고 그리고 또 오늘은 전유관 씨가 윤상현 의원을 저격하지 않나 갈수록 그 수렁에서 빠져나가지 못할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개혁신당에서는 저희가 팩트 체크 플랫폼을 신속하게 오픈한 것에 더해 가지고 다음 단계에 저희가 부정 선거론자들에게 또 다른 그들의 생각을 교정할 어떤 자료를 만들어서 배포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빠르면 내일 아니면 주말 중에 저희가 그 플랫폼을 오픈해서 음모론과는 끝없는 저희가 음모론에 대한 교정 시도를 계속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오늘 모두 발언에서 얘기한 것처럼 광우병이나 아니면 그다음에 천안함 폭침 관련 여러 가지 의혹 그리고 세월호 사고에 대한 여러 가지 음모론 이런 것들에 대해서 원래 보수 정당은 사실과 과학적 증거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정당이었고 그것이 보수 정당의 강력한 힘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두 저버리고 바닷물을 들이키듯 음모론 세력과 손을 잡으려고 한다면은 국민의 힘은 철저하게 포퓰리즘 세력이고 보수 정당이라는 간판을 떼야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 질의응답
Q. 어제 전유관 씨가 방송에서 이준석 대표에게 또 토론을 하자 이런 얘기를 하시던데
저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그렇게 증거도 못 대고 망신을 당해 놓고도 또다시 토론하고자 한다면 저는 어느 방송국에서든지 어느 언론사에든지 주관한다 하더라도 100% 환영입니다.
Q. 부정선거 토론 이후에 일각에서는 좀 부정선거 음모론자들한테 좀 공적 공간을 열어준 게 아니냐 이런 비판도 나오잖아요. 그런 의견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는지?
A. 그것은 이 일에 힘을 보태지는 못할 망정 너무 방관자적 시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 음모론이라고 하는 것은 제가 토론을 제안하게 된 이유 자체가 이미 보수 진영의 상당수에게 지금 전염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타파하고 교정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과거에 젠더 갈등이나 이런 것을 이준석이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젠더 갈등이 커지는 과정 속에서 정치권은 비겁하게 외면해 왔었고 그러다 보니 갈등이 그렇게 자라게 되고 그래서 그것을 공론회장에서 토론하자고 했던 것이 이준석입니다.
지금 젊은 세대는 젠더 갈등을 이준석이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을 겁니다.
그것은 원래 2017년 18년쯤부터 있었던 것이고 오히려 그것을 언급하는 것 자체를 정치권이 꺼려왔기 때문에 계속 그렇게 심화되었던 것입니다.
전장연 문제도 마찬가지였습니다.전장연에 대해서 장애인 단체라는 이유만으로 그들이 하는 모든 행동을 합리화하려는 움직임 때문에 서울 시민들이 장기간 고통을 받고 있었고, 그에 대해서 이준석이 지적한 이유로 최근에는 전장연이 동일한 방식으로 자신들의 주장을 펼치기에는 여론도 비판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있으면 곪을 대로 곪아가지고 실제 건강을 해칠 정도까지 놔두는 방식 그게 정치권의 방식이었다면 이제 바뀌어야 됩니다.이게 실제 본인의 신체라고 생각하면은 이렇게 온몸에 염증이 돋고 하는데도 약을 쓰지 않고 치료받지 않고 두는 사람이 있겠습니까?전부 다 지금까지 그런 정치권의 방관 문화가 사회 갈등을 심화시켜 왔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Q. 민주당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사퇴 압박이랑 좀 탄핵안까지 마련해야 된다 이런 움직임이 보이는데 이런 거는 좀 어떻게 보시는지?
A. 조희대 대법원장 힘드실 것 같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민주당에서는 사퇴 압박과 더불어 가지고 완전 비인간적인 공격까지 받고 있는데 부정 선거에 경도된 자들은 대법원이 본인들이 원하는 판단을 내리지 않는다고 그래가지고 조희대 대법원장이 민주당의 당선을 획책한 부정선거 카르텔의 일원이다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도대체 국민의힘은 어느 편입니까? 여기에 있어서 정말 부정선거 카르텔이라고 생각한다면 조이 대법원장을 공격해야 될 것이고, 민주당과 맞서는 조희대 대법원장에 있어가지고 그를 지키려고 한다면은 저는 지금과 같은 이중 동작에 걸리면 안 된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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