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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3,000원으로 출마” 개혁신당, 99일 혁신 시리즈 3탄 ‘지방선거 후보자 핸드북’ 전격 발간ㅣ2026년 3월 12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15

작성일2026-03-20 17: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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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2_개혁신당 보도자료] “3,000원으로 출마” 개혁신당, 99일 혁신 시리즈 3탄 ‘지방선거 후보자 핸드북’ 전격 발간


- 수십만 원 ‘돈봉투’ 요구하는 출판기념회 대신, 인쇄 원가 3,000원 ‘당선 비책’ 공개

- "막연한 발품은 그만" 데이터와 실전 전략으로 돈, 조직 없는 신인의 ‘당선 가능성’ 극대화

- 타 당 후보에게도 개방한 ‘오픈소스’, 대한민국 선거의 실전 표준 정립



개혁신당이 ‘99일간의 혁신’ 시리즈 그 세 번째 장을 연다. 개혁신당은 지방선거 출마를 준비하는 정치 신인들을 위해 선거운동의 A부터 Z까지를 집대성한 ‘지방선거 후보자 핸드북’(이하 핸드북)을 발간하고, 오늘부터 네이버 스토어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발표는 막연한 선거 실무를 체계화하여 누구나 실력만으로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데 목적이 있다.


■ 출판기념회 ‘수금’은 옛말, 3,000원 원가에 담은 혁신 비책


이번 핸드북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정치권의 관행을 정면으로 저격했다는 점이다. 내용 없는 책을 수십만 원씩 강매하며 정치자금을 수금하던 구태에서 벗어나, 인쇄 원가 수준인 3,000원으로 가격을 책정했다. 이는 ‘돈 안 드는 선거’를 안착시키고, 사심 없이 노하우를 나눌 때 정치가 근본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개혁신당의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



■ ‘정치판의 리눅스’ 선언... 타 당 후보에게도 공개하는 압도적 자신감


개혁신당은 본 핸드북을 자당 후보뿐만 아니라 타 정당 후보들에게도 전격 개방한다. 이는 개발자 출신의 이준석 당대표가 지향하는 ‘오픈소스’ 철학에 기반한다. 리눅스(Linux)가 소스코드를 공개해 세계 표준이 되었듯, 개혁신당의 비용 효율적인 선거 방식을 대한민국 정치의 표준으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우리 방식이 표준이 될 때, 이를 가장 잘 구현하는 개혁신당이 경쟁에서 압승할 것이라는 자신감의 표현이기도 하다.


■ AI 솔루션과 연동된 ‘저비용 고효율’ 선거의 완결판


핸드북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다. 132페이지 분량의 컴팩트한 사이즈 안에 출마 결심부터 당선 인사까지의 실전 지침을 담았으며, 특히 개혁신당이 구축한 ‘AI 사무장’, ‘통합 후원관리 시스템’ 등 디지털 솔루션과의 연동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도록 설계되었다. 개혁신당은 오는 3월 16일, 핸드북 내용을 영상 교육 자료로 제작해 유튜브를 통해서도 무료 개방할 예정이다.


■ 99일 혁신 대장정, ‘기술과 실무’로 선거 지형을 바꾸다


1탄 ‘정책 검증 플랫폼’, 2탄 ‘AI 선거 사무장’에 이어 3탄 ‘후보자 핸드북’까지, 개혁신당의 99일 로드맵은 현장에서 즉시 작동하는 도구들을 연속해서 내놓고 있다. 이는 조직과 자본에 의존하던 기존 선거 문법을 ‘데이터와 실력’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개혁신당의 의지가 본격적인 결실을 맺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준석 당대표는 “개발자는 자신의 결과물이 널리 쓰여 표준이 되길 바란다”며, “개혁신당의 선거 방식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는 날, 우리 정치는 비로소 상식의 궤도에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심 없이 노하우를 공유하는 이 도전이 더 많은 유능한 시민들을 정치 현장으로 불러모으는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