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이준석 당대표, 'THE 해커톤' 출전, 현직 당대표 최초 개발 경연 도전ㅣ2026년 3월 18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34

작성일2026-03-20 17:03:40

본문

[260318_개혁신당 보도자료] 이준석 당대표, 'THE 해커톤' 출전, 현직 당대표 최초 개발 경연 도전


- 하버드 컴퓨터과학 전공 출신 현직 당대표, 실리콘밸리 유니콘 창업가들과 동일 조건 맞대결

- 개발자 당대표가 직접 코딩 현장 뛰어든다, 개혁신당 AI 선거 혁신, 이래서 가능했다

- "말로만 AI를 외치는 정치와 직접 만드는 정치는 다르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스타트업 창업가, 현직 개발자, 대학생이 한데 뭉쳐 소프트웨어로 맞붙는 'THE 해커톤'에 출전한다. 서울대 학생들이 주축이 된 이번 행사는 서울대입구역 일대에서 열리며, OpenAI가 인프라 파트너로, VC 사제파트너스와 스타트업 채용 기업 캔디드가 메인 파트너로 참여한다.3월 21일 행사장에 집결해 1박 2일간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뒤 5일간 세일즈 매출로 순위를 가린다. 80명 규모로 꾸려지는 이번 행사의 총 상금은 1000만 원이다.


이 대표의 해커톤 참가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다. 개혁신당이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AI 정책 매칭 플랫폼, AI 선거 사무장 앱 등 실제 작동하는 기술 시스템을 직접 구축해온 배경에는, 현장 개발자 생태계와 끊임없이 교류하며 트렌드를 직접 흡수해온 이준석 대표의 개발자 DNA가 있다. 이번 해커톤은 그 DNA가 어디서 왔는지를 보여주는 현장이다.


■ 계급장 없이, 매출로만 승부

THE 해커톤의 룰은 단순하고 냉정하다. 발표 점수도, 심사위원 평가도 없다. 2~4인으로 구성된 각 팀이 1박 2일간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뒤 5일간 직접 세일즈에 나서고, 그 기간 실제로 발생한 매출이 곧 성적표다. 이른바 '시장이 심판'하는 구조다. 이준석 대표는 토스 공동창업자 이태양 씨, 실리콘밸리 출신 유니콘 기업 창업가 류기백 씨 등과 완전히 동일한 조건 아래 팀에 배정된다. 경력도, 직함도 통하지 않는 무대에서 오직 만들어낸 것으로만 증명해야 한다.


■ 개발자가 정치를 만나면, 개혁신당 AI 혁신의 뿌리

이준석 대표는 서울과학고 조기졸업 후 하버드대 컴퓨터과학, 경제학을 전공하고, 정계 입문 전 직접 스타트업을 창업한 실전 개발자 출신이다. 여의도 정치인들이 AI를 홍보 언어로 소비하는 동안, 이 대표는 직접 설계에 참여하고 시연하며 기술을 정치의 언어로 번역해왔다. 개혁신당의 AI 선거 사무장 앱과 정책 매칭 플랫폼이 보도자료 속 구호로 끝나지 않고 실제로 작동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현장 개발자들과 직접 코드를 짜고 부딪히는 경험이 쌓일수록, 개혁신당의 기술 기반 선거 혁신은 더 정교해진다.


■ 지방선거를 앞두고, AI로 판을 바꾼다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 이준석 대표가 개발 현장으로 뛰어드는 건 의미심장하다. 개혁신당은 이번 선거에서 AI 사무장 앱의 지속적인 업데이트, 공약 검증 플랫폼 고도화 등을 통해 돈과 조직 없이도 실력 있는 후보가 당선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번 해커톤에서 현장 빌더들과 나누는 기술적 교류는 그 시스템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동력이 될 것이다. 말이 아닌 코드로, 거대 양당이 물량과 조직으로 선거를 치르는 동안 개혁신당은 기술로 판을 바꾸고 있다.


이준석 당대표는 "말로만 AI를 외치는 정치와 직접 만드는 정치는 다르다"며 "저는 현장 빌더들과 같은 조건에서 같은 기준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