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제 62차 최고위원회의 김정철 서울시장 예비후보 모두발언 주요내용ㅣ2026년 4월 2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21
작성일2026-04-03 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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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2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제 62차 최고위원회의 김정철 서울시장 예비후보 모두발언 주요내용
○ 일시: 2026년 4월 2일(목) 09:30
○ 장소: 국회 본청 170호
※주요내용 요약
▲김정철 서울시장 예비후보: 서울시 및 자치구의 외유성 해외출장과 불투명한 수의계약을 ‘세금 도둑’ 행위로 규정하고 강력 척결 선언, AI 기반 예산·수의계약 상시 감시 시스템 도입, 유착 의심 수의계약 전수조사 및 수사의뢰, 부패 공무원 ‘원스트라이크 아웃’ 적용 및 부당 수령 세금 전액 환수 공약
◎ 김정철 서울시장 예비후보
세금도둑을 척결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요즘 뉴스 보면서 이런 생각 들지 않으십니까.
“세금이라 막 쓰는 건가?”
“아직도 변하지 않았네?”
이제는 분노도 아닙니다. 체념입니다.
서울시와 구청, 그리고 지방의회.
해외출장은 관광처럼 다녀오고,
수의계약은 일부 사람들끼리 짬짜미로,
그 사이 세금은 눈에 안 보이게 줄줄 새어 나갑니다.
그런데 문제를 지적하면 돌아오는 건 뭡니까.
“문제 없다”
“관행이었다”
“적법하다”
이 말, 너무 익숙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시민의 삶은 다릅니다.
월급은 그대로인데
물가는 오르고,
아이 키우는 비용은 늘어나고,
병원비, 전기요금, 교통비
하나하나가 부담입니다.
통장에 잔고가 남아날 틈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
누군가는 시민의 돈으로
공무를 가장해 관광지로 비행기 타고, 호텔도 갑니다.
또 지방자치단체의 권한으로 공공사업 수의계약을 해주고, 후원은 자기 개인으로 받습니다.
이건 실수가 아닙니다.
이건 ‘세금 도둑’입니다.
왜 반복됩니까.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잡을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구조에서는
누가 와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분명히 말합니다.
저 김정철은 이 구조 자체를 부수러 나왔습니다.
제가 서울시 세금도둑들을 척결하겠습니다.
서울시장이 되면 다음 3가지를 즉시 실행하겠습니다.
첫째,
모든 수의계약과 예산을 AI로 감시하겠습니다.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자동으로 적발되고 공개됩니다. 절대로 숨길 수 없게 만들겠습니다. 기관방문 사진 몇장 찍고서 관광지에서 세금으로 즐기는외유성 출장은 김정철의 서울시에서는 처음부터 불가능합니다.
둘째, 취임 즉시 서울시 및 25개 구청의 수의계약을 전수조사하고, 유착이 의심되는 모든 수의계약을 수사의뢰할 것입니다. 김정철의 서울시에서는 누구나 공정한 경쟁을 통해 계약을 체결하도록 할 것이며, 부정부패 비리 공무원은 반드시 구속시키겠습니다.
셋째, 세금 도둑 원 스트라이크 아웃.
외유, 부당 계약을 한 공무원은 단 한 번이면 끝입니다. 무조건 수사의뢰, 세금 전액 환수합니다.
이건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의지가 없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저는 약속드립니다.
이렇게 막아낸 돈, 지금까지 줄줄 샌 세금을 되찾아 그대로 시민께 돌려드리겠습니다.
아이 키우는 가정에,
어르신에게,
장애인과 서민에게.
새로 걷는 돈이 아니라
빼앗겼던 돈을 되찾아 드리는 겁니다.
저 김정철,
서울에서 반드시 세금도둑을 뿌리뽑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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