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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개혁신당 제 62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주요내용ㅣ2026년 4월 2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21

작성일2026-04-03 17: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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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2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제 62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주요내용


○ 일시: 2026년 4월 2일(월) 09:58

○ 장소: 국회 본청 170호


※주요 내용 요약

▲ 지방선거 후보 검증 및 성동구청 의혹: 2021년 민주당 몰락의 계기가 권력형 성범죄였음을 상기시키며, 성동구청의 공문서 허위 답변 의혹에 대해 성별이나 혐오 프레임 뒤에 숨지 말고 명쾌하게 해명할 것을 촉구함

▲ 26조 원 추경의 비과학성 비판: 이재명 대통령의 현금 살포식 추경이 물가에 미칠 악영향을 우려하며, 시정연설에서 합리적인 목표 설명이 부족할 경우 지방선거를 앞둔 표심 잡기용 포퓰리즘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 경고함

▲ 인재 영입 및 공천 현황: 현재 수백 명 단위의 기초의원 공천이 진행 중이며, 경기지사 후보 등 주요 인재 영입을 위한 설득 작업을 지속하고 있음을 밝힘

▲ 수술 입원 및 제주 4.3 대리 참석: 본인의 수술 입원으로 인해 내일 예정된 제주 4.3 행사에는 다른 인사가 대리 참석하게 되었음을 알림

▲ 국민의힘 공천 잡음 대비 성과 강조: 최근 국민의힘 내 공천 갈등을 언급하며, 모든 것이 순탄했던 2022년 본인 당대표 시절의 선거 관리 성과와 현재의 체계적 난맥상의 차이를 국민이 판단할 것이라 언급함


◎ 이준석 당대표


지방선거 앞두고 이제 여야 간의 네거티브 전쟁 이런 것이 벌어질 것 같은데요.사실 제가 계속 반복하고 싶은 거는 2021년에 민주당이 기고만장 하다가 결국 몰락하게 된 것은 서울시장과 부산시장이 동시에 자리를 물러나게 되면서 그 보궐선거가 치러지면서 했던 건데요.

지방선거에서 그만큼 후보 검증이라는 건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특히 그 당시에 서울과 부산 두 건 다 권력형 성범죄에 가까운 것이었기 때문에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특히 민주당이 민감하리라 믿고 저는 사실 그 부분이 의혹을 제기한 김재섭 의원에 대한 사실관계가 아닌 다른 것에 대한 공격이 있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런 사안들에 대해 가지고 사실 우리 사회가 아주 냉정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일각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여성인 점을 부각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특별한 상상을 하게 하는 것도 잘못된 것이고 또 여성이라는 이유로 그에 대해서 사실관계와 다른 것들을 들여가지고 이제 방어하려고 하는 것도 저는 본질을 벗어난 행위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래서 문서가 어떻게 된 것인지에 대해 가지고는 성동구청이 국회의원의 질의에 대해 가지고 허위로 답변한 것으로 결과적으로 되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책임은 성동구청에 있고 명쾌한 해명을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이 정도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 질의응답


Q. 관련돼서 질문드리면은 공모 출장 심사 의결서에 성별 바뀌었다거나 성별이 가려졌다는 점 아까 지적하셨는데 그게 좀 법적 책임 소지도 있어 보이시나요?


A. 이 사안은 제가 봤을 때는 김재섭 의원이 주로 제기한 사안이기 때문에 제가 이에 이 부분에 사실 관계나 이런 것들을 저희 개혁신당 차원에서나 의원실 차원에서 탐구할 계획은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보이는 양태에 있어서 흙탕물 싸움으로 가려고 하는 모습이 있다 그러면은 그것이 어느 쪽이든지 간에 그것을 비판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지금까지 사실 확인된 사실관계 중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는 왜 국회의원의 질의에 대해 가지고 조작된 그런 어떤 문서가 나오게 되었느냐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집중해서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합니다.



Q. 오늘 이재명 대통령께서 26조 원 규모 추경 시정연설을 좀 하고 여야의 협조를 좀 요청을 한다고 하는데 좀 어떻게 보시는지


A.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사실 거시 경제에 대해 가지고 과거에는 이제 호텔 경제학 같은 얘기를 하시면서 좀 우려스러운 모습이 많았는데 사실 그런 호텔 경제학이 처음에 비판받았던 것은 경제학의 기본에 반하는 이야기였기 때문에 지적했던 것인데 지금 26조 원가량의 추경을 그것도 상당 부분을 현금 살포 형태로 풀면서 그것이 물가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인식은 저는 공감할 수가 없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대통령께서 물가가 아닌 다른 것에 어떤 주안점을 두고 계시기 때문에 이런 판단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이 좀 합리적인 목표였으면 좋겠습니다.그 부분을 시정연설에서 설명 잘 해 주셨으면 좋겠고 만약에 진짜 그게 없으면은 뭐 지방선거 앞두고 하는 거냐 표심 때문이냐라는 얘기를 들을 수밖에 없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Q. 지금 기초 의원들이라든지 인재 영입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하셨는데 어디까지 진행되는지


A. 기초의원도 그렇고 지금 저희는 수백 명 수백 명 단위로 지금 이제 지원해 놓은 상태이고 공천을 대부분 내고 있는 상태고요. 그리고 잘 아시겠지만 신인일수록 선거에 대한 결심을 늦게 하는 경향성이 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 때문에 저희가 접촉 중인 분들도 있고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Q. 그럼 경기지사 중에는 결심하신 분은 아직 없으신가요?


A. 그저께도 저희가 만나서 설득하고 이렇게 하는 상황이었고 저는 계속 아마 설득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Q. 내일 제주 4.3인데 계획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제가 원래 4.3을 매번 참석하는데 오늘 사실 제가 수술 때문에 입원하기 때문에 제가 내일은 다른 분이 대리참석하게되었습니다.



Q. 하나만 더 여쭤보자면 국민의힘에서 김영환 지사 법정 법원 가처분이 이제 그 결과에 대해서 국민의 힘에서도 이의 신청을 하겠다고 검토를 하겠다고 하는데 좀 이런 잡음이 계속 발생하는 상황 같은데 어떻게 좀 보세요?


A. 다른 당의 문제이지만은 저는 한 가지는 뭐 그냥 상기시키고 싶은 게 2022년도에 지방선거 공천할 때는 이준석 당대표 시절에는 참 모든 것들이 순탄했고 그리고 선거 결과도 좋았던 것 같은데 4년 만에 저 당이 체계적으로 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아 그 차이가 무엇인지를 아마 국민의 지지층도 알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