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경남도당 창준위 출범 및 창원시장 선거 대비, 의사 출신 강명상 전 부위원장 영입 지역 거점 조직 체계화ㅣ2026년…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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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4-06 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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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6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경남도당 창준위 출범 및 창원시장 선거 대비, 의사 출신 강명상 전 부위원장 영입 지역 거점 조직 체계화
- 정성동 경남도당 창준위원장 임명, 경남 지역 지방선거 지원체계 구축
- 창원시장 선거 대비, 의사 출신 강명상 전 국민의힘 경남도당 부위원장 전격 합류
- 이준석 대표 “전문성과 지역 신망 갖춘 실질적 인재 결집의 시작”
개혁신당은 6일 오전 국회 본청 170호에서 열린 제63차 최고위원회의에서 경남도당 창당준비위원회 구성과 정성동 창준위원장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하는 한편, 향후 창원특례시장 선거 등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인재로 강명상 전 부위원장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 지방선거 경남 지역 후보 지원 및 조직 강화 본격화
이번 창준위 출범은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경남 전역의 후보자들이 중앙당의 전략적 컨설팅과 데이터 기반 선거 지원을 즉시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조직을 체계화하고 실전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개혁신당은 경남도당을 기점으로 영남권 전역에 걸친 후보 지원 시스템을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 창원시장 선거 대비, 전문성과 지역 리더십 갖춘 실전형 인재 합류
이날 영입된 강명상 전 부위원장은 현직 의사(365병원장)이자 전 국민의힘 경남도당 부위원장,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경상남도 지역협의회 회장을 역임한 지역의 핵심 인재다.
- 전문성 기반 시정: 의료 전문가로서 창원의 보건, 의료 및 복지 시스템을 과학적으로 재설계할 최적의 적임자
- 검증된 지역 리더십: 국민통합위 및 국힘 도당 부위원장 활동을 통해 지역 내 갈등을 조정하고 통합을 이끌어온 두터운 지역 신망 보유
- 실무형 인재의 선택: 기성 정당의 소모적인 정치 구도를 넘어 전문성으로 승부하는 개혁신당의 노선에 뜻을 같이한 결단
▲ 경남도당 이어 제주도당 창당 준비, 지방선거 앞두고 전국 조직 체계화 박차
개혁신당은 경남도당 창준위 출범에 이어 제주도당 창당 준비 역시 속도감 있게 진행 중임을 밝혔다. 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각 지역 거점의 조직 체계화를 마무리하여, 지역별 인재들이 중앙당의 고도화된 선거 전략과 유기적으로 결합해 시너지를 내는 ‘실행 중심의 정당’으로서 선거 승리를 견인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이준석 당대표는 “강명상 전 부위원장과 같은 실력파 인재가 개혁신당의 깃발 아래 모이는 것은 우리 당이 지향하는 전문성 중심의 정당 활동이 지역 민심에 깊숙이 닿고 있다는 증거.”라며 이번 영입은 단순히 한 명의 인재를 모신 것을 넘어 창원시장 선거를 포함한 영남권 전체의 승리 방정식을 짜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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