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개혁연구원, AI 지방의회 검색 서비스 공개, “우리 동네 의회 게으름 잡아낸다.”ㅣ2026년 4월 8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17

작성일2026-04-10 20:04:17

본문

[260408_ 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연구원, AI 지방의회 검색 서비스 공개, “우리 동네 의회 게으름 잡아낸다.”


- 실시간 AI 검색으로 의정 게으름 상시 감시, 정치 책임성 강화

- 36년치 21만 건 데이터 통합, 지방정치 아카이브 완성

- 광고 없이 1주일 4,000건 이용 폭주, 해외 7개국 접속 확인되며 파급력 입증


지방정치는 이제 숨을 수 없다. 모든 발언은 기록되고 누구나 검색할 수 있게 된다. 지방의회 회의록은 존재했지만, 사실상 아무도 활용하지 못하는 ‘잠긴 데이터’였다. 개혁신당 산하 개혁연구원은 이 구조를 뒤집기 위해 전국 지방의회 회의록 21만 건을 인공지능(AI)으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공개했다.


■ 검색 한줄로 우리 동네 의회 실시간 감시


이번 서비스는 단순한 정보 조회를 넘어 지방의원들의 '실시간 의정 태도'를 교정하는 채찍이 될 전망이다. 이용자가 일상 언어로 질문을 던지면 AI가 최신 회의록까지 문맥을 파악해 답하기 때문에, 의원들이 지역 현안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혹은 성실하게 임하는지 등 유권자가 실시간으로 포착할 수 있다. 회의록이 언제든 쉽게 검색된다는 사실만으로도 의원 스스로 발언의 무게를 인식하게 되어, 지방정치의 책임 구조를 실시간으로 재편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 36년 '잠긴 데이터' 해제, 파편화된 기록을 단 하나의 DB로 통합


기존 지방의회 회의록은 ‘국회지방의회의정포털(CLIK)’ 등을 통해 공개돼 있었지만 데이터가 누락돼 있거나 의회별로 흩어져 있어 사실상 비교,분석이 어려웠다. 개혁연구원은 1991년부터 2026년까지 36년치, 전국 225개 지방의회의 흩어진 회의록 21만 6,561건을 단일 데이터베이스(DB)로 완벽히 통합하고 AI 의미 기반 검색(semantic search)을 적용해 “주차 문제”, “청년 일자리”, “노인 돌봄” 등 일상적인 언어로 문맥과 유사 개념까지 함께 찾을 수 있도록 했다.



■ 1주일 만에 4,000건 이용, 6·3 지방선거 ‘거짓 공약’ 가려낼 디지털 현미경


서비스의 파급력은 지표로 증명됐다. 별도 홍보 없이도 공개 1주일 만에 4,000건 이상의 검색이 이뤄졌으며, 미국·스웨덴·일본 등 해외 7개국에서도 접속이 확인되며 국경을 넘은 정보 갈증을 확인시켰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후보자의 실력과 진정성을 가려낼 최고의 검증 플랫폼이 될 전망이다. 후보자가 내세우는 공약이 30여 년간의 의정 기록과 실제로 일치하는지, "지역 현안을 해결해왔다"는 주장이 과거 의회 발언과 맞아떨어지는지를 AI 검색 한 번으로 1초 만에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준석 대표는 평소 "정치의 투명성은 데이터의 존재가 아니라 접근성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해왔다. 개혁연구원은 "이번 서비스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지방정치의 책임 구조를 완전히 재편하는 '기술 기반의 정치 혁명'"이라며, "이제 지방의원은 유권자의 검색창을 가장 두려워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미등록 데이터는 순차 업데이트 중이며, 해당 서비스는 reforminst.org/council 에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