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부산서 ‘개혁의 물길’ 더 거세졌다. 인재 영입 릴레이로 부울경 공략ㅣ2026년 4월 9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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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4-10 20: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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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9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부산서 ‘개혁의 물길’ 더 거세졌다. 인재 영입 릴레이로 부울경 공략
- 전직 의장 등 의정 베테랑부터 실물 경제 전문가까지 추가 합류
- 이준석 대표 “이미 시작된 변화, 부산을 넘어 울산·창원으로 확산 중”
- 최봉환 전 의장 선대본부장 임명, 실전 체제 전환하며 ‘뉴 스탠다드’ 선거 예고
개혁신당의 인재 영입 릴레이가 부산에서 계속되고 있다. 9일 14시 부산진구 부전동 정이한 후보 선거캠프에서 열린 입당식은 이미 시작된 부산의 변화가 이제는 부울경 전역으로 뻗어 나가는 거대한 ‘확산세’에 접어들었음을 입증하는 자리였다.
■ 의정 베테랑부터 산업 현장 전문가 까지 실무형 인재 합류
이번에 추가로 합류한 인재들은 지역 의정 경험과 실무 전문성을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금정구청장 후보군인 최봉환 전 금정구의회 의장과 ▲오다겸 전 사하구의원 등 베테랑 정치인들이 가세해 조직의 안정감을 더했다.
이와 함께 ▲물류·운송업체 대표 조현조, ▲카페 브랜드 경영인 고귀한, ▲해외파 경영인 김신재 후보 등 실물 경제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재들과 ▲권민찬(UNIST 재학생) 후보 등 청년층까지 폭넓게 합류하며 다양한 세대와 전문성을 갖춘 후보군이 형성됐다.
■ 이준석 대표 “이미 트인 물길, 이제는 부울경 전체를 적실 것”
이준석 대표는 입당한 출마자들에게 선거운동복을 직접 전달하며, 이번 행사가 갖는 전략적 의미를 강조했다. 이 대표는 축사에서 “부산에서 이미 시작된 움직임이 울산을 깨우고 창원을 움직이고 있다”며, “물꼬는 이미 트였고, 여러분이 그 물길을 더 거세게 만들어주신 덕분에 이제 부울경 전역에서 개혁의 기치에 동참하려는 이들이 외롭지 않게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대표는 “선거는 매번 다르지만, 변하지 않는 핵심은 당황하지 않고 데이터와 실력으로 승부하는 것”이라며, 개혁신당이 구축한 AI 지원 시리즈(사무장·회의록·공약 코치)를 통한 과학적 선거 운동을 당부했다.
■ 최봉환 전 의장, 선대본부장 임명, 실전 체제 전격 가동
이날 입당한 최봉환 전 의장은 정이한 후보 선대위의 선대본부장으로 임명되어 부산 선거의 실질적인 사령탑 역할을 맡게 됐다. 최 본부장은 “개혁신당에 대한 부산 시민들의 기대가 지지율로 나타나고 있다”며 “현장 중심의 선거 운동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공식 행사 이후 이 대표와 출마자들은 인근에서 ‘치맥 간담회’를 갖고 지역별 현안과 정책 전략을 논의했다. 개혁신당은 이번 영입을 기점으로 부산 16개 구·군 전역의 후보자 지원을 본격화하고, AI 정책 플랫폼을 현장에 적용해 실력 있는 후보들이 조직의 열세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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