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 중 말만 하면 쇼츠가 된다” 개혁신당, 자체 개발 AI 툴로 지방선거 ‘미디어 유세’ 혁신ㅣ2026년 4월 13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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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4-14 16: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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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3_개혁신당 보도자료] “유세 중 말만 하면 쇼츠가 된다” 개혁신당, 자체 개발 AI 툴로 지방선거 ‘미디어 유세’ 혁신
- ‘AI 사무장’, ‘자동회계’, ‘핸드북’, 잇는 출마자 지원 툴, 이준석 대표와 의원실이 직접 설계 및 구현
- 편집도 자동, 업로드도 자동 후보자의 시간을 유권자에게 돌려주는 기술
- “기술이 자본을 이긴다”, 개혁신당, 압도적 기술력으로 ‘저비용, 고효율’ 선거 모델 완성
개혁신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체 개발한 ‘개혁신당 쇼츠 제작 프로그램’을 전격 가동한다. 이번 시스템은 앞서 공개한 ‘AI 사무장(유세 자동화)’, ‘자동회계시스템, 출마자 핸드북에 이어 후보자의 선거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미디어 노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이준석 대표와 의원실이 직접 개발한 선거 지원 툴이다.
■ "편집 없이 말만 하면 끝", 후보자는 오직 '메시지'에만 집중
이번 시스템의 핵심은 ‘무편집 실시간 제작’이다. 기존에는 쇼츠 영상 하나를 만들기 위해 촬영팀과 편집자가 필요했지만, 개혁신당의 툴은 후보자가 카메라 앞에서 말하는 순간 이미 편집이 끝난다. HTML5 Canvas 기반의 실시간 합성 기술로 당의 템플릿과 자막이 즉시 입혀지며, Whisper AI와 GPT-5.2가 음성인식과 자막 교정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후보자가 할 일은 오직 ‘말하는 것’뿐이다.
■ AI 사무장부터 쇼츠 자동화까지, 개혁신당만의 ‘AI 선거 지원 생태계’
개혁신당은 이번 쇼츠 자동화 툴을 통해 AI 기반 선거 지원 체계를 완성했다. ▲유세 동선과 공약을 최적화하는 ‘AI 사무장’ ▲복잡한 선거 자금을 투명하고 손쉽게 관리하는 ‘자동회계시스템 핸드북’ ▲그리고 실시간 미디어 대응을 가능케 하는 ‘AI 쇼츠 자동화’까지, 모두 후보자의 비용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당이 직접 구축한 결과물이다.
■ "이동 중에도 미디어 유세", 길 위에서 유권자를 만나는 기술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1분 1초가 아쉽다. 이번 시스템은 후보자가 유세 현장에서, 혹은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즉석으로 쇼츠를 만들어 유권자들에게 전파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술이 편집 시간을 삭제해 준 덕분에 후보자는 남는 시간에 유권자 한 명이라도 더 만나 손을 잡을 수 있게 됐다. 거대 양당이 막대한 자금을 들여 홍보물을 만들 때, 개혁신당 후보들은 자체 기술력을 무기로 현장을 누비며 미디어 전쟁을 주도할 수 있다.
■ 이준석 당대표 직접 개발 참여, "기술 정당의 진면목 보여줄 것"
개혁신당은 “이번 툴은 외부 상용 엔진을 단순히 빌려온 것이 아니라, 우리 당과 의원실이 후보자들의 고충을 직접 분석해 설계한 맞춤형 무기”라며, “편집 인력 없이도 가장 빠르고 선명하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 시스템이 지방선거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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