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제 66차 부산 지역 현장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백브리핑’ 주요내용ㅣ2026년 4월 …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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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4-22 21: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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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6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제 66차 부산 지역 현장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백브리핑’ 주요내용
○ 일시: 2026년 4월 16일(목) 09:30
○ 장소: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주요 내용 요약
▲ 부산의 비전 ‘젊음 채우기’ 선언: 부산의 본질적 문제를 ‘젊음의 유출’로 진단하고, 양당의 실패한 시정을 비판하며 젊은 정치인들을 통해 부산을 다시 젊게 만들겠다는 의지 표명
▲ 북구 갑 및 부산 선거 전략 및 한동훈 전 대표 관련: 북구 갑 선거 전략적 검토와 부산 전 지역에 최대한 많은 후보를 낼 것이며, 타 세력과의 단일화나 정치공학적 연대 없이 오직 정책과 진정성으로 승부할 것임을 명확히 함
▲ 울산시당 창당 및 전국 확대: 다음 주 울산시당 창당을 통해 울산 지역에서도 광역단체장부터 기초의원까지 후보를 고루 배출하여 영남권 교두보 확보
▲ 부산 대전환을 위한 ‘기업가형 리더십’: 부산의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해 시장이 직접 영업맨으로 뛰는 기업가형 리더십을 제시,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혁파 약속
▲ 대통령 및 정치권 현안 관련 이재명 대통령의 사과 요구 등에 대해 국가 발전이 아닌 개인의 명예 회복에 천착하는 ‘소국적 정치’에 대해 대국적인 정치 행보를 촉구함
◎ 이준석 대표
오늘 이렇게 선거 기간이 이제 다가오는 가운데 저희가 부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하면서 우리 정이한 후보를 중심으로 한 부산 후보들에게 힘을 듬뿍 실어주고자 이렇게 왔습니다.
지금 부산 선거가 전국의 주목을 받는 그런 상황인데요.
저는 이 부산에 대한 관심이 건전한 방향으로의 정치 발전으로 이어져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개혁신당이 내세운 부산의 비전은 뭐 여러 가지 공약도 있겠지만 부산을 젊게 만들겠다라는 것이 가장 으뜸가는 저희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공간이 다시는 어떤 정치적 투쟁이라든지 아니면 정치적 야망을 가진 개인에게 희생되는 공간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부산에 올 때마다 누차 말씀드리지만은 양당은 한 번씩 시정을 마치지 못한 시장을 배출한 정당이고 그것이 어떻게 부산 시민에게 상처로 남았는지를 되새겨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지금 전재수 후보 같은 경우에는 본인의 의혹을 굉장히 희한한 방식으로 털었다고 지금 주장하면서 오히려 부산 시민들에게 또 다른 상처를 남길 그런 상황이 오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전재수 후보가 지금 공직선거법 위반으로도 이제 수사를 받아야 될 상황인 것 같은데 이런 것을 말끔히 털기 전까지는 저는 부산 시민에게 그런 뭐라 해야 될까요?
여당 중심으로 어떻게 해서 하겠다는 비전을 얘기하는 거는 좀 기만하는 것이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 개혁신당의 부산의 문제 자체를 젊음이 빠져나간다로 진단했고 그래서 저희는 젊음을 채우겠다라고 저희는 선언했고 실제로 이번에 저희 공천된 후보들을 보면은 젊음을 채우는 것에 굉장히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빠져나간 젊은 세대의 발걸음을 되돌릴 수 있고 그리고 젊은 생각들을 심을 수 있는 그런 정치인들을 저희는 길러내고자 합니다.
그런데 다시 부산을 예를 들어 이 부산에 제가 아까 남은 살점을 단뜯으러 온 하이에나 같은 사람들이라는 표현을 썼는데요.
그런 사람들이 주목받는 선거가 되어서는 부산에 똑같은 안타까운 일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좀 다른 선거를 치르자고 부산 시민들께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Q. 북구갑에서 후보를 내십니까? 아니면 지금 구체적으로 얘기가 오고 간 후보가 있나요?
◎ 이준석 대표
북구갑은 선거가 지금 확정이 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저희도 계속 후보군을 저희가 접촉하면서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가 북구갑에 검토 중이었던 인물은 사실 다른 곳에도 투입이 가능한 인물이기 때문에 저희가 전략적으로 지금 투입 여부를 결정해야 된다 이렇게 보고요.
부산 지역에 저희가 나머지 지역에서 최대한 많은 후보를 내기 위해서 지금 노력하고 있고요.
실제로 많은 문의가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또 이렇게 또 부산 지역 간호사 단체에서 이렇게 또 이 좋은 후보를 추천하고 이런 것도 저는 굉장히 고무적으로 봅니다.
왜냐하면 아까 우리가 발전시키고 싶은 부산의 모습은 젊은 세대가 더 활발히 참여하는 부산이고 하지만 지금 부산이 놓인 현실 속에서 예를 들어 아까 제가 부산 시민분들의 자조적인 표현을 했지만은 노령화 같은 경우 노인과 바다라는 얘기가 노령화 같은 경우에는 간호 지역에 있는 분들이 또 바라는 정책적인 수요가 많을 텐데 부산 시장이 그리고 부산시 당이 이런 것들을 소화해 가지고 실제 현재 부산에도 맞는 정책들을 만들어내는 게 중요하고 정말 그런 것들을 자발적으로 추천해 주신 것에 대해 가지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공천에 상당 부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Q. 앞에도 질문이 나왔지만 북구갑이 굉장히 핫한 상황이 됐거든요. 전체적인 판세를 좀 어떻게 보시는지 그리고 울산에서도 지금 산 확대를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계획이 어떻게 되시는지
◎ 이준석 대표
저도 부산에 저희 당원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북구 갑의 상황이나 거기는 북구 주민들의 기대치는 계속 전달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 나와서 이제 선거 뛰시는 분들 저랑 잘 아는 분도 있고 저랑 좀 관계가 없는 분도 있지만은 개혁신당도 그 안에서 역할이 있을 거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히 부산 북구 같이 부산 지역에서 더 많은 일을 해야 되는 사람들이 필요한 그런 곳 같은 경우에는 젊은 사람에 대한 수요가 생길 수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저는 뭐 최근에 전재수 후보의 사퇴 시점에 대해 가지고도 말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당연히 본인이 부산 에서 3선을 지켜준 지역구에 대한 예의로서 거기를 비워둔다 이런 정략적 선택을 하지 않을 거로 보이고요.
그래서 저희 개혁신당도 그에 맞게 준비를 해 나가겠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부산시 정치에서 젊은 정당으로 경쟁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후보를 낸다면 여타 세력과의 어떤 연대나 단일화는 없을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실제로 울산 같은 경우는 저희가 시당이 존재하지 않았는데요.
한 2주 전부터 해서 울산 지역에서 이런 울산시당을 결성하고 또 각급 선거의 후보를 내고 싶어 하는 당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절차적으로는 아마 다음 주쯤에 저희가 울산시당을 창당할 것으로 보이고요.
그렇게 되면 거기에서도 이제 단체장 선거부터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지방의원 선거까지 고루 후보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이렇게 보입니다.
Q. 후보가 답변해 주셔도 좋을 것 같은데 좀 아까 이제 부산 시정에 대한 양당의 대한 제시하면서 좀 부산 대전환이라거나 젊게 만든다 이렇게 말씀을 큰 틀에서 해 주셨는데 좀 구체적으로 좀 어떤 방안들을 좀 실천하실 수 있는 방안이?
◎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네 저는 지금 당장 필요한 건 연구실에서 교수형 리더십이 아니라 정말 판도를 뒤집을 수 있는 부산 대전환을 이룰 수 있는 기업가형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부산은 부산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부산에 있는 직장인들이 한 달에 월 80만 원씩 덜 벌고 있습니다.
이는 1년이면 천만 원이고 3년이면 3천만 원 즉 중형차 한 대 값입니다.
이는 단순한 비용이 아니고 누군가에겐 포기해야 할 적금이자 누군가에게 미뤄야 할 결혼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표가 기업의 대표가 영업을 뛰면 더 많은 것을 얻어올 수 있듯이 시장이 직접 영업에 뛰어서 기업을 더 많이 데려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 대기업에만 매몰되는 것이 아니라 강서와 중견기업까지 함께 부산에서 이끌어서 부산에 있는 유니콘 기업을 직접 이끌어낼 수 있는 정책들도 반드시 실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가 한 개 생기면 두 개가 없애는 등의 그런 파격적인 혜택들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 그리고 특히 좀 이제 3자 구도로 좀 이렇게 대결을 하셔야 되는데 이 3자 구도의 복안이 있으시다면
◎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네 3자 대결의 복안에 있어서는 이준석 대표님께서도 동탄에서 그런 신화적인 모델을 이뤄냈듯이 저도 부산에서 그와 함께 같이 궤를 함께 할 수 있도록 많은 또 지혜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산에서도 크게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동탄에서 이루어졌던 그런 길을 저도 그대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준석 대표
3자 구도가 전국적으로 많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3자 구도에 나서는 사람이 가장 첫 번째로 가져야 될 자세는 두려움 없이 임한다.
오직 시민들을 위해서 좋은 공약을 제시하고 나머지는 시민들께서 그 진정성을 알아서 그것 때문에 당선되는 모델 외에 다른 모델은 저는 3자 구도에서 당선된 모델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은 제가 동탄 선거 나가가지고 최근에 3자 구도로서 승리했던 경험을 반추해 보면은 저는 시작하는 시점부터 단일화라든지 아니면은 국민의힘에서 무공천 해 줄 거라는 기대 이런 것들은 다 버리고 오직 동탄 주민들을 위해서 뛰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그때 동탄 선거 나가가지고 정말 몸을 갈아넣으면서 뛸 때 그때 국민의힘의 당대표와 사무총장이 누구였는지 찾아보시면 나오겠지만은 주저없이 후보를 찾아가지고 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이 이번에 다른 선택을 할 것 같지는 않은데 계속 그런 게 얘기 나오는 것 자체가 부산 선거를 진흙탕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가 정책 대결 같은 것이 실종되고 그런 정치 구도나 공학에 의존해 가지고 이 선거를 뛰려는 사람들이 있다면은 부산 시민들이 배척해 주셔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Q.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어제 국민의힘이 이제 허위 조폭 연루설을 터뜨려 가지고 대선은 이랬다 그래서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데 상황을 좀 어떻게 보시는지?
◎ 이준석 대표
그러니까 선거를 하다 보면은 여러 가지 주장이 오가게 되고 그에 대해 가지고 하나하나씩 책임을 묻는 것 자체가 예를 들어서 그 당시에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사실 상대의 영부인이 될 사람 에 대해 가지고 맞는 말도 있고 틀린 말도 있었겠죠.
근데 제 기억엔 틀린 말도 상당히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심지어는 여성에 대한 비하적 의미까지 담은 무슨 제가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무슨 예명 비슷하게 해가지고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조롱했던 적도 있었는데 (과거를) 하나씩 다 사과한다면 저는 뭐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마는 아마 이재명 대통령께서 사과할 일도 꽤 될 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대통령께서 최근 들어 가지고 국가 발전이나 아니면은 국가의 중차대한 문제가 아닌 것에 천착해가지고 자꾸 본인의 불명예를 씻으려고 하시는 것 같다.
본인이 어쨌든 그런 조폭이라든지 이런 분들과 연계돼 이름이 나온 것에 대해서는 또는 본인이 억울한 부분도 있겠지만 다시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히시면 많은 국민들이 쉽게 이해할 것 같고요
그리고 본인이 전과가 많으신 부분에 대해서도 이렇게 하다 보니까 됐다 고 겸허한 말씀을 하시면 오히려 국민들이 거기에 대해서 이해할 것 같은데 지금 와가지고 대한민국 제도상 전과가 너무 많다 이게 잘못됐다 이런 거는 지금 대한민국 정치 발전에 국가 발전에 무슨 도움이 되는 얘기겠습니까?
최근에 SNS로 설화를 일으키신 것도 우격다짐으로 이렇게 넘어가시려고 하시고 저는 정치를 좀 대국적으로 하셨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Q. 아까 북구갑에 대한 이야기가 좀 많이 나왔는데 기사 보셨겠지만 한동훈 전대표 북구갑 전입 신고하셨는데 그거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 이준석 대표
저도 집안은 아예 경상도 출신이기 때문에 제가 일반적인 정치인보다는 사투리도 잘 알아듣고 그리고 그 정서를 잘 알지 모르겠지만 그렇다 해도 제가 부산을 잘한다고 제가 말할 그런 용기는 없습니다.
그런데 아마 전혀 그런 연고나 아니면 혈연이나 이런 것이 없는 상태에서 도전하시는 것인 만큼 정말 낮은 자세로 임해가지고 뭐 좋은 성과가 났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좋은 일이 있겠죠.
Q. 이제 북구갑에 후보를 내시면 4자 구도가 되는데 아까 말씀하시기로는 이제 단일화나 연대 같은 건 없다고 하셨어요 그럼 좀 어떤 복안을 갖고 계십니까?
◎ 이준석 대표
저는 개혁신당의 젊은 미래를 위해 가지고는 이번에 북갑 선거라는 곳에서 그 후보가 각자의 역할을 찾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 선거라는 것은 전제수가 상징하는 것이 북구갑에서 무엇이었습니까?
정말 낮은 자세로 오래 뛰었더니만은 부산 북갑 주민들은 알아주신다.
그것이 그 선거가 아닐지라도 저는 그게 사실 북갑 주민들이 대한민국 정치에 주는 울림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개혁신당이라고 그런 도전을 하지 못한다라는 보장은 없고요.
오히려 처음 도전하던 전재수보다 더 젊게 도전할 수 있는 정당은 개혁신당일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이외의 다른 의미를 호사가들이 말하는 것처럼 단일화니 무슨 무공천이니 이런 거 찾는 것 자체가 북구갑에 대한 예의가 아닐 것이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 혹시 사상구나 추가 영입 이야기가 나왔는데 좀 그렇게 계획이나 일정이
◎ 이준석 대표
저희가 의외로 저희가 선제적 접촉으로 어떻게 영입을 하거나 이런 단계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개혁신당도 총선을 거치면서도 그렇고 또 대선을 거치면서도 그렇고 저희가 가치와 비전에 공감해서 이제 접근하시는 분들에게는 굉장히 얘기를 많이 하지만 저희가 소위 말하는 적극적 이삭 줍기 같이 가가지고 먼저 어떤 정치적 어떤 협상을 하거나 이런 경우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비전과 저희의 미래에 대한 투자에 공감하시는 분들이 연락이 오고 있고 저는 거기에 맞게 대응할 거 보시고요.
저희가 지금도 엄격한 공천 기준을 가져가기 때문에 개혁신당이 지금 전국 단위로 봤을 때 타 정당에 비해 가지고 전과 있는 후보 비율이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낮습니다.
저희가 전과는 사람마다 다 다른 사정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전과자라고 무조건 배척하지는 않겠지만 굉장히 낮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런 기조를 유지해 가면서 저희가 새로 합류하시는 분들과 함께하겠다 이건 부산에도 공통적으로 적용될 기준입니다.
Q 최근 민주당 후보들이 지금 현재 부울경 메가시티에 관해서 얘기들이 지금 나왔는데 혹시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후보님께
◎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먼저 메가시티가 이루어진다면 더할 나위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많은 다른 도시들의 행정통합에 걸맞춰서 우리 부산이 더욱 국제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지만 이게 과연 현실성이 있는 것에 대해서 많은 또 시민분들께서 질문을 주고 계시기 때문에 절차상으로 문제가 없다면은 저는 앞으로 가는 것에 있어서는 더할 나위 없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준석 대표
사실 부울경 메가시티는 말보다 실제여야 되는 거거든요.
마창진 통합이라는 것이 실제 특례시라는 행정의 틀만 만들어 놓고 그 이상의 시너지를 내기 위한 투자가 병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마창진이 통합 이후에 오히려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까지 발생했던 것이거든요.
저는 부울경도 만약에 메가시티 형태로 연계된다고 했을 때는 그 안에 교통이나 아니면 여러 인프라 공유의 실질이 무엇이어야 되느냐 그런데 아주 냉정하게 저는 지금 양당은 책임져야 될 것이 지금 제가 정치 시작하면서부터 12년 14년 전부터 시작했던 부전 마산 복선 전철 그거 하나 지금까지도 완공을 못 시키고 있는 상황 속에서 사실 연기했을 때 어떤 비전이 보이느냐라고 하는 거는 좀 더 명시적인 그런 시너지 나는 그런 인프라나 이런 것들에 대한 공약 제시가 있어야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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