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부산지역 현장 최고위 이어 경남도당 창당 "양당 기득권 타파, 부·울·경 정치 교체의 신호탄"ㅣ2…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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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4-22 2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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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6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부산지역 현장 최고위 이어 경남도당 창당 "양당 기득권 타파, 부·울·경 정치 교체의 신호탄"
- 16일 부산 현장 최고위 및 창원 경남도당 창당대회 연속 개최하며 PK 행보 본격화, 다음주 울산시당 창당 발기인 대회 예정
- 오만한 야당과 밀실 공천 여당 동시 비판, 6.3 지방선거 대안 수권 세력으로 안착 선언
- 이준석 당대표 “창원의 SMR·원전 등 독보적 제조 역량이 곧 미래, 탄탄한 조직력으로 뒷받침할 것”
개혁신당은 4월 16일(목) 오전 9시 부산에서 지선 국면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오전 11시 창원에서 경상남도당 창당대회를 열고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창당대회에는 이준석 당대표,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정성동 경남도당 창준위원장, 정이한 부산시장 예비후보, 강명상 창원시장 예비후보, 정광식 마산시 시의회 전)의장, 김희성 김해시 예비후보, 심정태 전 도의원 등 내빈과 250여 명의 당원 및 지지자들이 운집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이번 개혁신당의 부·울·경(PK) 행보와 경남도당 창당은 단순한 지역 조직 확대를 넘어, 고착화된 기득권 양당 정치를 타파할 실질적 대안 세력의 출범이라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현재 부·울·경 지역은 민주주의를 훼손한 세력을 다시 앞세우는 야당과, 기득권의 덫에 갇혀 밀실 공천을 자행하는 여당 사이에서 정치적 리더십의 심각한 공백을 겪고 있다.
개혁신당은 이번 창당을 기점으로 부울경 지역의 선거 지원 체계를 마련함과 동시에 과거 대한민국 산업화의 심장이자 국가 위기마다 도약의 발판이 되었던 부·울·경에 ‘미래’와 ‘실력’을 중심에 둔 새로운 보수의 이정표를 세우겠다는 각오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정책으로 승부해 온 당이 이번 선거를 앞두고 탄탄한 현장 조직력까지 갖추며, 유권자들에게 당당하게 선택받을 수 있는 대안 정당으로서의 입지를 단단하게 할 예정이다.
이준석 당대표는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창원을 중심으로 한 경남의 독보적인 산업적 잠재력을 짚으며 개혁신당이 그릴 비전을 제시했다. 이 대표는 “AI 시대에 가장 필요한 전력 산업, 그중에서도 SMR(소형모듈원자로)이나 원전을 설계하고 만들어낼 수 있는 제조업 역량을 가진 곳은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의 창원과 경남밖에 없다”며 “개혁신당은 이러한 경남의 미래에 대해 똑똑히 알고 이야기할 수 있는 정당”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까지 당이 패기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승부했다면, 오늘 경남도당 창당을 통해 앞으로는 그것을 탄탄히 뒷받침할 조직력이 보탬이 될 것”이라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일치단결을 주문했다.
창당대회는 참석자 전원이 하나 되어 부른 ‘젊은 그대’ 합창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개혁신당은 부산 현장 최고위와 경남도당 창당대회에서 확인된 민심을 바탕으로, 다음 주에는 울산을 방문해 부·울·경 전체를 아우르는 정치 교체의 흐름을 더욱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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