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경상남도당 창당대회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정책위의장, 정이한 부산시장후보 축사ㅣ2026년 4월 16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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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4-22 21: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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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6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경상남도당 창당대회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정책위의장, 정이한 부산시장후보 축사
○ 일시: 2026년 4월 16일(목) 11:00
○ 장소; 경상남도당 창당대회장
○ 참석: 이준석 당대표,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정책위의장, 정성동 경남도당 창준위원장, 정이한 부산시장 예비후보, 강명상 창원시장 예비후보, 정광식 마산시 시의회 전)의장, 김희성 김해시 예비후보, 심정태 전 도의원
◎ 천하람 원내대표
사랑하는 경남의 당원 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천하람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꽉꽉 채워가지고 또 우리 당원 동지 여러분들 뵈니까 너무 좋습니다. 우리 정성동 위원장님 너무 또 수고 많으셨고
시작부터 이 정도다. 그러면은 우리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경남을 놀라게 할 성과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경남이라고 하면은 우리 대한민국의 엔진 같은 곳입니다.우리 이준석 대표님도 말씀하셨듯이 대한민국이 다시 한 번 제조업 르네상스로 가고 AI와 로보틱스 시대에 또 SMR의 시대에 엄청난 성과를 내려고 한다면은 경남이 잘 돼야 되고 경남이 잘 되려면 결국은 경남의 리더십이 바로 서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경남의 정치 어떻습니까? 민주당에서는 너무나도 오만하게 김경수라고 하는 드루킹을 통해서 민주주의를 파괴했던 양반을 또다시 경남 도민들 앞에 염치도 없이 내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해 가지고 국민의힘도 이제는 경남 도민들한테 더 이상은 찍어달라고 할 그런 염치도 자격도 없는 정당 같아요.우리가 전국적으로 민주당이 1당 독점 체제로 다 먹는 거를 이대로 두고 봐서는 안 된다 민주당 이거 다 먹어서는 되겠냐라고 하지만은 심지어 경남에서조차도 국민의힘은 그 대안이 제대로 될 수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이런 상황인데도 국민의힘은 기득권의 덫에서 여전히 불공정하게 정말 좋은 인재들은 패대기 치고 자기들한테 가까운 사람들만 챙기는 밀실 공천 밀실 공천 기득권 공천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사람들은 경남의 리더십 경남의 희망이 될 수가 없습니다.새로운 세력이 필요합니다. 이번에 개혁신당 경남도당이 새롭게 출범하면서 우리 정말 강명상 후보님 우리 김희성 후보님 같이 훌륭한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도와주신다.그러면은 경남에서 새로운 리더십 만들어서 경남의 정치 경남의 미래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동의하십니까?그 일을 하는데 저희 개혁신당 지도부 이번 6.3 지방선거 처음으로 지역 온 일정에 오늘 경남과 부산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 이준석 대표님을 필두로 해서 저희 개혁신당 중앙당도 경남 부산 정말 우리 제대로 한번 바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이주영 정책위의장
저는 개혁신당 정책위의장 이주영이라고 합니다. 오늘 만나 뵙게 돼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또 반갑습니다. 이런 자리에서 천하람 원내대표 다음으로 발언을 하면 좀 불리합니다.성향에서 차이가 좀 나기 때문에 기세가 좀 딸려 보이는 그런 문제가 있는데요.제가 제 진심을 담아서 우리 경남도당 동지 여러분들께 진심에 감사를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경상남도 여기 젊으신 분들부터 또 제가 존경을 맞이하는 어르신들까지 와 계십니다.저는 원래 고향이 조금 더 위쪽이긴 합니다. 대구인데요.
제가 마음이 힘들건 몸이 힘들건 제 상황이 힘들건 제가 항상 왔던 곳이 부산이었습니다.그래서 제가 부산과 경남의 바다를 보면서 항상 위안을 얻고 나아가 용기를 얻었던 기억이 납니다.여의도에 와보니까 참 이상한 게 하나 있었습니다.사람들이 생각한 대로 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말하는 대로 행동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개혁신당이 참 좋았던 것은 생각하는 대로 말할 수 있고 말하는 대로 모두 행동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저는 그것이 우리 경상남도의 정신과 맞닿아 있다고 생각합니다.싸울지언정 마음에 없는 소리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내가 한번 말했으면 아쌀하게 그 기개로 밀고 나갑니다.
그것이 제가 사랑했던 경상남도의 정신, 바닷 사람들의 정신이었습니다.그리고 또 경상남도가 어떤 곳입니까? 대한민국이 위기일 때는 대한민국을 끝까지 지켜냈던 곳인 동시에 대한민국이 박차고 나가야 할 때는 조선으로 제철로 반도체와 원자력으로 교육으로 가장 먼저 앞서 나갔던 것입니다.
우리는 지킬 것을 지키고 뻗어나갈 것을 더욱 용맹하게 뻗어나간 역사가 있습니다.저는 우리 경남도당이 그 역사와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이 위기의 상황에 또 한 번의 도약을 해 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 이렇게 많이 모여주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준비해 주신 창당준비위원회, 그리고 분연한 용기로 또 헌신으로 함께 출마해 주신 우리 후보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정말 고개 숙여 허리 숙여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저희가 가능한 한 최대한 많이 와서 열심히 돕겠습니다.선거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경상남도 전체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함께하겠습니다.개혁신당이 다시 시작하는 곳 경상남도입니다. 감사합니다.
◎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부산시장 예비후보 정이한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네 저희 개혁신당에서 이주영 의원님 다음으로 말씀을 드리는 것 또한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인모와 지성을 겸비하신 이주영 의원님 다음에 말씀하는 제가 그만큼 큰 부담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 말씀드리면서 또한 제가 이만큼 또 마음이 편할 수 있는 것은 그래도 제가 옆 동네 우리 또 부산에서 왔기 때문에 우리 또 경남과 또 창원 그리고 부산이 함께할 수 있다라는 이런 희망과 비전을 여기서 또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오늘 이렇게 준비에 힘써주신 우리 정성동 위원장님과 그리고 또 출마를 앞두고 계신 우리 창원시장 예비후보이신 강명상 위원장 또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앞으로 또 응원의 말씀도 드리고 또 시의원 출마하시는 김희성 또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아실 수도 있고 모르실 수도 있겠지만 지금 개혁신당의 지지율이 심상치가 않아요.
이미 지난 대선에 근접해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우리 몫입니다.부산과 울산과 경남이 정말 삼각편대를 이루어서 주축을 이뤄서 무너지고 있는 보수가 이대로는 안 된다.
우리가 재편해야 된다. 오늘 함익병 원장님께서도 부산 현장 최고위에서도 말씀하셨지만 이 하위 70%의 이 지원금 60만 원에 달하는 금액을 줘야 된다라고 그냥 동의해버리는 게 과연 보수의 가치에 부합하는가 저는 묻고 싶었습니다.
근데 거기에 반대한 유일한 정당이 우리 개혁신당이 보수의 가치를 지키는 것은 저는 개혁신당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보수는 정말 일하고 싶은 사람들은 일할 수 있도록 해 열심히 일하는 선량한 시민보다도 더 많은 기회를 주고 노력하는 시민들에게 기회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주는 제가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산과 울산 경남이 함께 아우러져서 이번 선거에 한 번 바람 일으켜 보시겠습니까? 여러분 파이팅 파이팅 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주자주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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