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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특별시당 지방선거 비전발표 및 출정식 이준석 당대표 발언 전문ㅣ2026년 4월 19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29

작성일2026-04-22 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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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9_개혁신당 보도자료] 서울특별시당 지방선거 비전발표 및 출정식 이준석 당대표 발언 전문

○ 일시: 2026년 4월 19일(일) 14:30

○ 장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참석: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 이준석 당대표,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정책위의장, 서울지역 기초·광역의원 예비후보자 일동


◎ 이준석 당대표


오늘 이렇게 국회까지 다 오셔 가지고 너무 감사합니다. 


아 다른 것보다도 이제 지방선거가 이제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방선거 굉장히 중요한 선거인 거 다들 아실 겁니다. 지금까지는 저희가 창당을 하고 총선이야 워낙 급작스럽게 치렀고 그리고 예정에 없던 대선을 치르면서 사실 저 개인이 후보로 뛰느라 굉장히 정신없었습니다. 정작 제가 개혁신당을 차리면서 같이 가야 했던 많은 분들에게 사실 제가 도움을 드리기보다는 도움을 받았던 그런 선거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지방선거 때는 그래도 체계적으로 저희가 준비를 해나가려고 노력을 했고 물론 미진한 부분이 있어가지고 아직까지 저도 답답한 부분이 있고 하지만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지금 개혁신당에 같이 함께하기 위한 전화 받느라 제가 엄청 바쁘고요. 그리고 개혁신당의 당세는 계속 확장될 것이고 이번 지방선거를 성공적으로 치러내고 나면은 또다시 우리는 성장해 있을 거다 이런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보면은 이번에는 또 다른 트랩에 다른 정당들은 빠져있거든요

. 예를 들어 조국 대표 언제부터 그렇게 저를 좋아했는지 모르겠지만은 동탄 모델로 이준석처럼 당선되겠다 해서 평택에서 열심히 하시느라 아마 이번에 그 동네 밖으로 나오기 힘드실 겁니다. 그리고 또 부산에도 지금 가가지고 또 동탄 모델 해보겠다는 분 있고 하다못해 진보당마저도 요즘 이제 이준석 모델 하겠다고 난리인데 우리는 해본 사람 입장에서 알잖아요.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은 그걸 해본 사람 입장에서 그게 말처럼 쉽나 그래서 저희는 앞으로 그분들에게 덕담만 해주면 됩니다. 열심히 하다 보면은 언젠가는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이렇게 덕담만 해 주시면 되고 


우리는 우리 선거에 집중해서 우리의 후보들 지금 기초의원 나가는 분들부터 광역단체장 나가는 분들까지 한 명이라도 더 성과를 냈으면 좋겠다 이런 말을 합니다.

어제 제가 대구시장 후보 이수찬 후보의 행사에 가가지고 이런 말을 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매번 정치하면서 정말 기성 정치권 욕합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게요. 원래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 납니다. 콩 심어서 마음에 안 들고 팥 심어서 마음에 안 드는데 이번에 또 그 둘 중에 선택하면은 분명히 똑같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제 곡식 농사 짓지 말고 오렌지 나무 심어보자."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저는 이번에 확실하게 우리가 다른 대안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된다. 다른 대안이 되어서 우리가 이를 바탕으로 해가지고 아니 맨날 그거 콩이랑 팥 중에 고를 필요 없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선거가 되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요.


우리가 동탄 주민들이 지금 사실 매번 콩만 심어 오다가 이번에 오렌지 한 번 심었다가 좋다 소리 많이 하십니다. 저는 이번에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결과들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제가 하고 있고요. 


이번에 저희가 당이 또 당세를 확장하는 방법 잘 아실 겁니다. 우리 후보들 정말 한 발짝이라도 뛸 수 있게 여러분이 자기 지역에 있는 후보들한테 응원 문자 보내주고 또 이렇게 응원하는 한마디 건네주는 것만으로도 후보들은 힘이 납니다.

그리고 이번에 또 저희가 아마 지금 플레이 스토어에 예약 걸어놓으신 분도 있을 텐데 플레이 스토어에 개혁신당 검색하면은 이미 안드로이드 앱이 지금 출시 대기 중으로 이제 뜨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용으로도 지금 나올 건데요. 이런 앱 나오면 또 뭐가 있습니까? 저희 이번에 지방선거는 투표소가 또 많고 개표소가 많기 때문에 전국에 수만 명의 이제 투개표 참관인들도 저희가 모집해야 됩니다. 원래 이거 각 지역의 다른 당들 같은 경우에는 지역위원장 당협위원장들이 전부 다 자기 따라다니는 사람들한테 용돈 주는 용도로 쓰는데 우리는 당원들이 직접 우리가 이런 투개표 프로세스에 참여해가지고 거기서 또 훌륭하게 또 봉사하시고 그리고 또 용돈 삼아서 나온 수당도 가져가시고 이렇게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서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아예 앱 안에 그거를 이제 내장해가지고 앱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게 할 겁니다. 그리고 당원 가입 기능도 지금 워낙 이제 우리 당의 덩치가 커지다 보니까 온라인 당원 가입도 너무 번거롭다라는 분들이 있어가지고 추천 가입 제도를 만들기 위해 지금 앱에다 넣고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은 내가 당원을 가입시키고 싶은 사람이 있다. 그런데 그분이 좀 이런 절차나 이런 게 미숙하시다 그러면은 그분의 연락처나 이런 기본 사항들을 대신 입력해 주면은 그렇다고 우리가 다른 당처럼 무슨 확인도 안 된 분은 억지로 집어넣고 가짜 당원 이렇게 하면 안 되니까요. 저희는 그분한테 우리 은행 같은 거 업무 보면은 전화 받아가지고 전화번호 맞으면은 3 6 눌러주세요. 이러면 누르면 은행 거래 되잖아요. 그런 것처럼 저희가 또 추천 가입 자동 될 수 있게 그런 시스템도 구축할 거고요.


그럼 우리 당원들이 쭉쭉 늘어나가지고 더 큰 힘이 될 것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만약에 그런 주변에 개혁신당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했던 행동들이 좀 불편한 게 있다면은 많이 많이 저희한테 아이디어 제공해 주시면은 이제는 저희가 당 내에 프로그래머들도 많이 확충됐고 하기 때문에 바로바로 만들어 가지고 저희는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저희 아마 우리 당원분들 놀라실 겁니다. 당비 이렇게 모아가지고 저희가 만들어 나가는 것들을 보면은 정말 다른 당에서는 한 100억 들 걸로 저희는 한 지금 1~2억 들여서 만들고 있는 것 이거 전부 다 당원 여러분들이 만들어 주신 겁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당원분들한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후보들 지금 정말 용기 있게 뛰는 겁니다.


다른 당은 공천 받기만 해도 내 돈 쓰고 선거 안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보전 이런 것 때문이잖아요. 사실 그 제도가 잘못된 겁니다. 그 외에 15% 10% 기준을 갖고 오히려 그렇게 돈이 보전되니까 열심히 안 뛰는 후보들을 양산하고 거꾸로 열심히 뛸 자세가 되어 있는데 보전을 두려워해가지고 도전하지 못하게 만들고 저는 그 제도를 단순히 15% 10% 이런 기준으로 둔 것 자체가 잘못됐다.


 나중에 저한테 저희한테 힘이 생긴다 그러면요 저는 그렇게 얘기해 보고 싶어요. 물론 법제화하려면 좀 골치 아프긴 하지만은 각 당의 비례대표 득표율보다 많이 받으면은 보전해 주고 각 당의 비례대표 투표율보다 현저하게 낮게 받으면은 돈 한 푼도 보전해 주지 마라.


 당세에 의존해가지고 그냥 거들먹거리며 선거 치르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 당에 지지세가 요만큼이라 하더라도 내 능력으로 이만큼 키울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들을 권장하는 제도가 돼야 되는데 지금은 뭔가 대한민국 좀 다르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 우리가 바꿀 힘이 생길 때까지는 우리 후보들에게 정말 열과 성을 다해가지고 후원도 해 주시고 응원도 해 주시고 무엇보다도 대선 때는 이준석 나와가지고 돌아다니면은 구경하러 가자 이렇게 하셨겠지만은 우리 후보들이 적어도 돌아다니면서 여러분 사는 데서 가까운 곳에 왔을 때는 가가지고 응원해 주십시오. 


 가가지고 그분들에게 정말 힘내는 한마디 주시고 함성 한마디에 이 후보들은 큰 도움을 받습니다. 사실 아실 겁니다. 우리 개혁신당은 저희가 최대한 우리 당원들한테 부담을 안 드리기 위해 가지고 웬만하면 동원 안 하려고 하고 행사해도 정말 불필요한 동원 안 하려고 그러고 한편으로는 또 우리가 뭐 하다못해 책 한 권 내도 당원들한테 아이고 이거 정말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다.그럼 원가에 내기도 하고 지금 전부 다 우리 당직자들 지금 사무처 당직자들 9명 10명 남짓한 인력으로 열심히 뛰어가지고 우리 후보들 지원하고 있고요. 우리 보좌진들도 지금 의원실 가리지 않고 한마음 한 뜻으로 지원하고 있고 그런데 이 부족함을 메워줘야 될 것은 우리 당원분들일 겁니다. 그리고 우리 지지자분들일 겁니다. 전부 다 피드백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 김정철 후보자 지금 열심히 뛰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아니 김정철 후보가 열심히 뛰는데 지금 아직까지 나와 있는 사람들보다 인지도는 조금 부족할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알면 알수록 대단한 남자 김정철 아닙니까?


 지금 시기에서는 김정철 후보가 딱 나왔을 때 옆에서 저 사람 누구야? 그렇게 얘기하면은 적어도 알 수 있게 설명해 주고 이런 것들은 저희가 언론을 통해서 하는 것보다 효율적인 게 뭐냐면은 여러분이 직접 해 주시면 됩니다. 이번에 뭐 할 거 많아요? 이분 열심히 살아온 사람입니다. 내가 만나봤는데 키가 거의 뭐 프로필상으로는 189라고 돼 있는데 일부러 줄이는 것 같아 이 사람은 누구처럼 키 높이 구두를 신겠다는 게 아니라 키 줄이는 신발 있다면 그런 걸 신어야 될 사람이야 또 이 스피치 하는 거 이런 거 보니까 목소리 쩌렁쩌렁하고 말 잘하고 그리고 또 변호사로 살면서 정말 피해자들을 대변하면서 살아왔던 기득권에 붙어서 가기에도 충분한 사람인데 피해자를 대변하면서 살았던 그런 사람이다.


이거 3개만 해도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키만 큰 게 아니라 훨씬 돋보이는 지점이 있을 겁니다. 맞죠? 네 여러분 진짜 이 하나하나 풀뿌리로 제가 동탄 선거 뛸 때 아마 우리 당원분들한테 이메일 보냈던 거 기억납니다. 그때 우리 절박했죠. 지금 뭐 동탄 모델 하겠다고 여러 사람들이 있는데 제가 방송 가서 중요한 얘기는 안 했지만은 사실 그때 우리 당원들이 그 당시에 우리 6만 당원 7만 당원이 제가 이메일을 몇 번이나 보냈습니다. 


다 같이 우리 선거 우리 당의 명운이 걸리는 선거라고 생각하고 동탄에 아는 사람 2명 3명만 설득해 달라. 그런데 제가 선거 뛸 때마다 가장 기분 좋았던 게 뭐냐면은 어디 사는 누구가 그 개혁신당 당원이던데 나한테 그 카톡이 왔더라. 이번에 동탄에서 한번 일을 해 보자고 연락 왔더라. 그래서 그 사람 믿고 당신이 찍어주는 거야 그 소리 들을 때마다 야 우리 당원들이 대단하구나.


제가 동탄에서 42% 받았거든요. 근데 적어도 저는 그중에 반은 우리 당원들이 만들어 주셨다고 왜냐하면 제가 갈 때 21%였어요. 그러면은 제가 돌아다니면서 만나가지고 한 것도 있겠지만은 여러분들이 만들어 준 게 20%다. 우리 당원들이 만들어준 게 절반이다라는 생각으로 저는 정치하고 그 부끄럽지 않게 정치하려고 동탄에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김정철이 가진 것, 아니면 여기 있는 우리 구청장 후보 시의원 후보 구의원 후보 다 가진 것들 그거의 두배까지는 여러분들이 최소한 채워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두배 세배 채워주시면은 전부 다 좋은 일이 있을 거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우리가 최근에는 지방선거다 보니까 저희가 다른 주요 지역보다 언론이 조금 적게 나온다 걱정하시는 당원도 있고 한데요. 두고 보십시오. 이번에 만약에 선거가 치러지게 되면요. 원래 대한민국의 이름 아는 사람 예를 들어 정치에 관심 없던 분들도 이름 아는 정치인 몇 명 되겠습니까?


 이준석 정청래 한동훈 조국 장동혁 5명 있다 쳤을 때 자기 동네에 박혀 있을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장동혁 대표는 이번에 활발하게 선거 운동 안 하실 거라고 하니까 그렇다면 이제 저랑 아마 정청래 대표 돌아다니면서 언론 인터뷰도 많이 하고 이제 떠들 공간이 생길 텐데 그건 저도 제가 쓰러질 때까지 열심히 할 테니까요 여러분도 혼신의 힘을 다해 가지고 그 한 한 달 한 달 반만 장성한 가족들 내 팽겨 쳐두고 다 같이 이번에 한번 아니면 그분들까지 포섭해서 같이 미쳐가지고 우리가 한번 또다시 변화를 만들어내면 그게 대한민국 정치에 우리가 기여하는 곳이고 항상 우리가 하는 것처럼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드는 것입니다.


 제가 항상 그 우리가 개혁신당을 우리 당원들과 함께 만들고 나가지고 해보고 싶었던 것이 제가 다른 사람의 손을 잡고 다른 사람이 잘 되는 선거를 또 해보고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제가 총선 나가고 대선 나가면서 저는 혼신의 힘을 다해서 제가 뛰어다니지만은 다른 사람에게 도움받는 것 그거밖에 못 해봤기 때문에 제가 옛날에 국민의힘 대표 하면서는 제가 다 끌고 당선시켜 봤는데 이번에 우리 개혁신당의 이름으로 정말 새로운 역사를 한번 써보려고 그러면은 이번에는 제가 여러분을 이끌고 한번 대한민국 정치에서 또 큰 변화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같이 해 주실 거죠 우리 개혁신당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