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서울특별시당 지방선거 비전발표 및 출정식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 발언 전문ㅣ2026년 4월 19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29
작성일2026-04-22 21: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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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9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서울특별시당 지방선거 비전발표 및 출정식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 발언 전문**
○ 일시: 2026년 4월 19일(일) 14:30
○ 장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참석: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 이준석 당대표,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정책위의장, 서울지역 기초·광역의원 예비후보자 일동
※ 주요 내용 요약
▲ 4.19 혁명 정신 계승 및 출마 선언: 부정부패 청산과 서울 재건을 기치로 출마를 선언하며, "서울은 망한 게 아니라 멈춰 있다"고 진단하고 20년간 반복된 거대 양당 정치 구조를 원인으로 지목함
▲ 거대 양당 '족쇄론' 비판: 규제·관변단체·이익단체·정치적 이해관계라는 족쇄에 묶인 양당 후보들은 실질적 변화를 이끌 수 없다고 주장하며, 낡은 구조를 허물지 않고는 새로운 서울을 세울 수 없다고 강조함
▲ AI 행정 혁신 및 규제 혁파 공약: AI를 통한 행정 감시·투명화로 부패 차단 및 절차 간소화를 추진하고, 포지티브 규제에서 네거티브 규제 방식으로 전환해 청년·비기득권층의 진입 사다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힘
▲ 관변단체 개혁·복지 자동화·1인 가구 정책 제시: 변질된 시민단체 지원금 환수 및 중단, 신청 방식에서 자동 부여 방식으로의 복지 재설계, 서울 가구의 43~45%에 달하는 1인 가구 맞춤 공급·복지 정책 강화를 공약함
▲ 글로벌 플랫폼 서울 비전: 서울을 단순한 국내 수도를 넘어 전 세계 자본과 인구가 유입되는 플랫폼 도시로 육성하고 세계 3대 도시 도약을 목표로 제시함
▲ 선봉장으로서의 출정 의지: 라임 펀드 등 금융 피해자 소송 승소 경험을 근거로 "안 된다는 말에도 끝까지 싸워 이긴 사람"임을 강조하며, 개혁신당의 선봉장으로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다짐으로 마무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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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
개혁신당 6월 3일 지방선거 선봉장을 맡은 김정철입니다.
이렇게 많은 당원분들께서 응원해 주시고 지지해 주시는 이 가운데 제가 왜 서울시장으로 나섰는지 여러분들에게 제 비전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묻습니다. 서울시장이 될까 이렇게 의문표를 붙이죠. 저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된다. 여러분도 된다고 생각하시죠? 그러면 제가 된다 하면 같이 된다. 한번 크게 한번 외쳐주십시오. 된다 감사합니다.
저는 이번 서울특별시장 후보자로 나서면서 서울을 다시 리빌드하겠다라는 마음으로 나섰습니다. 오늘은 4.19 혁명이 있었던 날입니다. 4.19 혁명이 어떤 날입니까? 부정선거 부정부패의 민중이 들고 일어나서 나라를 다시 세운 날입니다. 오늘 그 4월 19일에 있었던 그 혁명의 그 마음을 그 전달받아 저도 오늘 서울을 다시 세우겠다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께 제 비전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나라가 잘못되면 다시 세우라는 명령 그것이 4.19 정신이고 그것이 우리 개혁신당의 정신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저는 이번 선거가 개혁신당의 그 정신이야말로 바로 이 잘못된 부패된 정치를 깨끗하게 바꿀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서울은 망한 도시가 아닙니다. 서울은 다만 멈춰 있습니다. 그 멈춰 있는 이유가 뭡니까? 기술이 없어서 멈춰 있습니까? 아니면 사람이 없어서 멈춰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바로 정치가 잘못됐기 때문에 멈춰 있습니다. 20년 동안 민주당과 그 국민의 힘이 맨날 똑같은 그 정치 프레임으로 여러분들의 국민을 많은 국민들과 시민을 가로막아 왔습니다. 그래서 멈춰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멈춘 서울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어야 됩니다.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저 뒤에 나와 있는 아인슈타인이 한 유명한 말이죠. 맞습니다. 공부를 할 때도 똑같은 공부 방법을 하면 늘 시험에 낙방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왜 국민들은 왜 똑같은 선택을 할까요? 그 똑같은 선택을 하면서 왜 다른 결과를 바라는 것일까요? 정치는 깨끗하길 바라면서 왜 똑같은 선택지만 선택할까요? 저는 이번에 그 의문을 던지고 그 답이 개혁신당이라는 걸 보여주고자 합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에 한번 외쳐보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개혁신당이 답이다 한번 외쳐주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게 개혁신당이 답이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지난 20년 동안 같은 정당 같은 정치 같은 구조를 계속 반복해 왔습니다. 그러면서 늘 TV를 보면서 왜 저렇게 정치가 썩었지 왜 저렇게 바뀌지 않지 그러면서도 또 똑같은 선택을 합니다. 어떻게 그러면서 세상이 바뀌길 바랄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지금도 대한민국이 바뀌지 않았고 서울이 바뀌지 않은 겁니다. 이제 우리가 바뀌어야 되고 그걸 바꿀 수 있는 힘을 우리가 개혁신당을 통해서 보여줘야 됩니다.
서울이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서울을 묶고 있는 족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규제라는 족쇄, 관변 단체라는 족쇄, 이익 단체라는 족쇄, 정치권의 이해관계라는 족쇄 저도 정치권에 들어와 보니까요. 많은 사람들이 이해관계에 얽혀 있습니다. 국민의 힘 민주당 그 두 거대 양당은 이미 많은 족쇄를 차고 있습니다. 민주당에 있는 후보 서울시장 후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둘 다 모두 족쇄에 갇혀 있습니다.
그들이 뭘 하고 싶어도 나 너한테 뭐 해줬잖아 나 너한테 뭐 해준 사람이야 그리고 여기에 뭐 해줘야지 우리 정당과 관련된 사람이야 이렇게 다 족쇄에 묶여 있어요. 그 사람들이 뭘 바꾸겠습니까? 저는 그 사람들은 못 바꾼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못 바꿨고 앞으로도 바꾸지 못합니다. 이 족쇄 이 족쇄를 풀어나갈 사람 바로 김정철입니다.
이미 그 족쇄로 부서지고 낡은 건물 위에 새 건물을 지을 수 있을까요? 새 건물은 다시 부수고 지어야 됩니다. 그 부정부패한 고리들을 끊어내지 않고서 어떻게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그 새롭게 시작하는 첫 걸음을 우리 개혁신당에서 시작하고 그걸 통해서 많은 국민들과 이번에 서울 시민들에게 깨끗한 정치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자 합니다. 족쇄가 없는 사람이 얼마나 정치를 잘할 수 있고 얼마나 세상을 바꿀 수 있는지를 반드시 보여주겠습니다.
거대 양당이 만든 이 이권의 구조와 특권의 구조, 비효율의 구조 이거를 저희는 꼭 무너뜨려야 됩니다. 이거를 무너뜨리지 않으면 어떻게 세상이 좋아지겠습니까? 왜 누군가는 계속 힘들게 살고 누군가는 계속 잘 살고 그러면서도 그것이 너무 당연한 것처럼 이야기하고 이런 잘못된 세상을 바꿔야 됩니다. 이제 바꾸고자 마음을 먹어도 그걸 바꿀 힘조차 갖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다시 희망을 주는 정치인이 나타나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 정치인들이 여기 다 모여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꼭 큰 힘을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의 해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는 AI 행정 혁신입니다. 양쪽 정당에서도 다 AI 얘기합니다. 그러나 그런 AI의 문제가 아닙니다. 저는 AI를 통해서 잘못된 행정을 본격적으로 감시하고 그런 것들을 밝혀내게 되면 모든 것들을 투명하게 바꿀 것입니다. 그 투명하게 밝힌 그 행정의 과정, 그리고 행정을 축소함으로써 신속하고 빠르게 절차가 진행되도록 할 것입니다. 행정이 투명해지면 그 안에 부정과 부패는 자라날 수가 없습니다. 어떤 모 정당에 있는 그 인사처럼 부정과 부패와 어떤 행정에 있어서 불투명성 이런 것들을 모두 없애고 나면 우리 국민들은 행정을 신뢰하게 될 것이고 그것을 신뢰하는 그 순간 대한민국은 한 단계 더 높아질 것입니다. 서울시 역시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은 바로 행정 혁신에서 비롯될 것입니다.
두 번째는 규제를 혁신하겠습니다. 각종의 모든 규제들이 무언가를 하지 말라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금지된 거 몇 가지 이외에는 모든 걸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규제를 혁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왜 다른 나라에서는 마음껏 할 수 있는 사업들이 왜 대한민국에서는 못하는가, 다른 지역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이 왜 서울시에서는 못하는가 이런 것들에 대한 잘못된 규제를 혁파함으로써 젊은 세대와 그다음에 기존의 기득권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이 진출할 수 있는 사다리를 만들고 길을 열겠습니다.
셋째는 시민 관변 단체 구조를 개혁하겠습니다. 시민단체 필요하죠. 그리고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서 시민단체가 활동하는 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미 관변 단체로 변질된 수많은 단체들이 많습니다. 이 사람들은 시민단체라고 볼 수 없어요. 이 사람들의 돈을 다 환수해야 됩니다. 그리고 더 이상 지원을 하지 않아야 됩니다. 이거를 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굽니까? 감사합니다.
넷째는 복지를 재설계하는 겁니다. 지금은 복지를 할 때마다 신청을 해야 됩니다. 취약계층이고 어려운 사람이고 장애가 있으면 더 신청하기 어렵습니다. 신청하는 사람에게 이 서류, 저 서류, 그리고 이거는 저쪽에 가시고 이건 이쪽에 가시고 이건 저리로 가시고 신청하다가 결국은 신청하는 방법을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저는 이거를 전부 재설계해서 자동으로 그 사람에게 복지 혜택이 부여되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낭비되는 예산을 모두 취약계층과 어려운 사람들에게 더 집중될 수 있도록 해서 보편적으로 필요 있는 돈 절대 이루어지지 못하게 막겠습니다.
다섯째는 1인 가구 중심 도시입니다. 이 얘기는 좀 생소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인구는 줄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구 수는 늘었어요. 그러나 그 가구 수가 대부분 1인 가구가 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3 4인의 가구에 중점이 두어졌다면 이제는 소외된 1인 가구의 중심을 둘 필요가 있습니다. 1인 가구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고 지금 약 서울은 43% 45%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런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1인 가구에 대한 정책, 1인 가구에 집중하는 복지 정책, 그다음에 1인 가구에 대한 공급 정책이 매우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에 집중해서 다양한 공약들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청년 세대들, 특히 어린 20대, 30대 청년 세대들이 살고 있는 곳이 살 수 있고 그다음에 살 만한 곳이어야 됩니다. 그리고 거기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어야 되죠.
저도 옛날에 신림동에서 고시촌에서 쪽방에 살았습니다. 그때 살 때 그래도 희망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곧 시험에 합격할 거라고 확신했으니까요. 그런데 지금의 청년들은 어떻습니까? 난 여기에 살고 있는데 다음에 더 좋은 데로 이사 갈 거라는 희망을 갖지 못합니다. 강남에 있는 집 50억씩 하는데 어떻게 삽니까? 그러한 좌절감을 안고 꿈을 꾸는 건 불가능합니다. 이들에게 꿈을 주기 위해서는 그들이 사는 곳도 살 만한 곳이어야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꿈을 꿀 만한 여유가 생길 수 있도록 해줘야 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서울시가 나서서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꿈꾸는 서울은 글로벌 플랫폼 서울입니다. 서울을 단순히 대한민국 내의 서울이 아니라 전 세계가 바라보는 서울이어야 합니다. 다시 얘기하면 서울이 일종의 플랫폼이 되어야 되는 것이죠. 그 플랫폼이 된다는 것은 전 세계가 서울로 흘러들어오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배달 앱을 쓰시죠? 배달 앱에 보면 우리 서울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거기에 가입해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서울시 앱에 전 세계 인구가 가입돼 있다고 생각하시면 어떻습니까? 그러면 거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이익, 부가이익, 부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걸 통해서 서울시의 재정을 튼튼하게 하고 서울시를 전 세계에서 우뚝 솟는 도시로 도약시키겠습니다.
서울을 머무는 도시가 아니라 흐르는 도시로 만들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의 수도에서 세계의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우리 모든 국민들이 노력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이때 서울시장이라고 하는 사람은 바로 서울시가 전 세계에서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잘 파악하고 서울시가 전 세계의 3대 도시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모든 인프라를 구성해야 됩니다. 정치는 문제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치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저는 과거에 어려운 여러 가지 소송들에서 항상 안 된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왔습니다. 라임 펀드 사태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금융 피해자 사건의 소송을 할 때 이런 소송을 한다 그러면 주변에 있는 다 법조인들이나 변호사들이 저한테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안 돼 그건 그건 이미 법원에서 대법원에서 안 된다고 했다니까 그거 해봐야 돈도 안 되고 너 힘만 빠져 저는 그래도 왜 안 돼 나쁜 놈은 잡아야지 사기를 쳤으면 책임을 져야지 사람들을 속였으면 책임을 져야지 그래서 저는 끝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소송에서 이겼습니다. 바로 그것이 저희가 가져야 될 희망이자 그리고 저희가 가져야 될 의지라고 생각합니다. 삼국지에 원소라는 장군이 있죠. 삼국지의 원소라는 장군은 다 가졌습니다. 인맥도 가지고 다 가지고 있는 분입니다. 그래서 10만 대군을 가지고 전쟁에 나갔습니다. 그러나 대패했습니다. 다시 얘기하면 10만 대군이 있다고 해서 이기는 건 아니라는 거죠.
저는 여기 계신 분들께 관우와 같다라고 저 스스로를 자칭하면서 소개하고 싶습니다. 저는 이번 전쟁에 이번 지방선거에 나가서 용기 있게 나가서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제가 제가 원소에게 선봉장을 물려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 제가 선봉장으로 나서서 반드시 이 전쟁에서 승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의 서울 그대로 두시겠습니까? 아니면 다시 세우시겠습니까? 다시 세워야겠죠? 서울시장 후보 저 김정철 서울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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