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숙 개혁신당 관악구청장 후보 출근길 인사 지원 유세,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ㅣ2026년 4월 21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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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4-22 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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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1_개혁신당 보도자료]이혜숙 개혁신당 관악구청장 후보 출근길 인사 지원 유세,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싱크 X)
○ 일시: 2026년 4월 21일(화) 09:00
○ 장소: 신림역
※ 질의응답
Q. 이 지역이 사실 진보 진영이 훨씬 우세한 지역인데 나와 보시니까 어떠신지?
A. 아침 인사는 뭐 늘상 하는거지만 굉장히 반응이 좋은 것 같습니다. 시민분들 표정이나 이준석이 여기 있다는 것 자체를 인식을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데도
Q. 혹시 관악구에서 개혁신당이 자랑할만한 공약은?
A. 아무래도 젊은 세대가 많은 곳이다 보니까 젊은 세대의 교통이나 이런 것들도 공약에 관심 많이 가져야 할 것 같고, 사실 교통 복지랑 그 다음 주거복지가 중요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청장이 되면 가장 해야 될 게 아마 주거복지에 대한 부분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Q. 오늘 선거 유세 포인트 짚으신데 여기는 대표님이 생각하신 곳 같다. 다른 시의원 분이나 구청장 후보님들께서 AI 사무장 어플을 사용해서 오신건가?
A. 네 맞습니다. 당연히 신림동에서 그리고 관악에 선거하려고 하면 신림역이 주요 포인트가 되는게 맞습니다. 네 근데 아까 제가 유세 위치를 좀 바로 잡은 것처럼 예를 들어 선거 많이 해 보면 은근히 대한민국 사람 중에 오른눈잡이(오른손잡이 같이 오른쪽 눈 사물을 먼저 인지하시는 분들이)가 많습니다. 이런 것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런 거는 AI 사무장에 안 들어가 있겠지만 후보들 만날 때는 제가 이런 얘기를 좀 보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아직까지는 좀 약간 지지율이 튀는 부분이 많이 없어서 조금 전략적으로 보강 같은 걸 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A. 아무래도 이제 양당의 경선 기간이 끝나고 나면 경선에 대한 관심도보다는 각자 후보에 대한 면을 사람들이 보게 될 겁니다. 당장 우리 광역단체장 후보들도 인지도가 부족하지 전혀 자질이 부족한 사람들은 아니기 때문에 그분들 중심으로 우선 상당한 인지도 상승 그에 따른 지지율 상승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서울시장 후보만 해도 김정철을 알면 김정철 뽑게 돼 있다 아직 모르는 게 문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Q. 현안 하나 또 여쭤봐야 되는 게 정동영 장관 구성 핵시설 발언해가지고 좀 논란이 많이 됐는데 이에 대한 생각은?
A. 그거에 대해서 우리 정부에서 아무리 조사해 가지고 문제없다고 발표한들 정보를 공유한 주체인 미국에서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정동영 장관이 정권의 실세 중에 하나인 것은 다 알고 있지만 그 국내용으로 눈 가리고 아웅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번 그런 정보 유출이 우발적이었는지 아니면 계획적이었는지 아니면은 일회성인지 아니면 지금까지 이어져 온 건지 정권 출범 이후에 이거는 개혁신당이 끝까지 좀 캐물으려고 합니다.
Q. 어젯밤일 텐데 아마 대통령께서 이게 이미 공개된 정보니까 정보 유출 이렇게 문제 삼는 게 뭔가 이상하다 찾아봐야겠다 무슨 일인지 찾아봐야겠다 이런 식으로 좀 정 장관의 힘을 싣는 듯한 발언을 올리셨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A. 정동영 장관의 부대변인 출신인 대통령의 곤란한 측면이 있겠지만 정보를 주는 주체가 중요하지 지금 상황에서 정보를 받아가지고 유출을 의심받는 주체가 자체 조사해가지고 뭐 이렇게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 저는 그런 생각이고 물론 우리 야당으로서 또 저희도 살펴보고 혹시라도 정동영 장관이 억울한 면이 있나 살펴보겠지만 야당 설득하는 것은 오히려 정동영 장관과 정부의 몫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게 한미 관계에서 아주 아주 드문 일이거든요. 드문 일이고 우격다짐으로 넘어갈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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