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67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주요내용ㅣ2026년 4월 20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41
작성일2026-04-22 21: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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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0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67차 최고위원회의 이준석 당대표 ‘백브리핑’ 주요내용
○ 일시: 2026년 4월 20일(월) 10:07
○ 장소: 국회 본청 170호
※ 주요 내용 요약
▲ 특별감찰관 제도의 야당 추천권 의존 및 감사원 의회 배석을 통한 권력 분립 촉구. 위성 야당이 아닌 진짜 야당에게 추천권을 주는 것이 국민 신뢰 회복의 핵심임을 강조.
▲ 조응천 전 의원과의 긴밀한 접촉 및 경기지사 출마 결심 대기. 경기도지사 후보 확정과 연동한 도내 보궐선거 후보 공천 계획
▲ 김현지·김용·정진상 등 대통령 측근 리스크의 전조 증상 경고 및 야당의 손을 빌린 측근 척결 제안. 사법적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은 인물들의 선거 개입 우려 표명.
▲ 고금란 과천시의회 의장 입당 등 인재 영입과 울산시당 창당을 통한 전국 정당화 성과 부각. 비례대표 정수 확대 환영 및 중앙선대위 차원의 후보 지원 방침 공유.
▲ 비거주 1주택자 대상 규제와 지방 공기업 분산과의 부동산 정책의 엇박자와 재산권 침해 비판. 동탄 신도시 등 전세 물량 소멸과 가격 폭등으로 고통받는 젊은 세대 민심 대변.
▲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의 합리성 및 존재감 부각. 관악구청장 이혜숙 후보 지원을 시작으로 한 서울·부산 지역의 밀도 높은 현장 지원 강화.
◎ 이준석 당대표
예 오늘 이재명 대통령 특별감찰관에서 지적했는데요.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특별감찰관 제도가 생긴 이후에 한 번 이 이석수 특감이 직무를 수행하려다가 쫓겨난 거 외에는 이 제도가 정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제도야말로 야당이 사실상 권력을 견제할 수 있는 그런 취지로 운영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감사원도 원래 의회 배석을 저희가 주장해 왔고 권력의 분산을 위해서는 이런 특별한 기구 같은 경우 야당 추천에 의존하는 게 더 옳다고 생각합니다.
※ 질의응답
Q. 어제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 채비 마쳤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상황이 어떤가?
A. 실제 조응천 전 의원과 상당히 자주 또 그리고 긴밀하게 접촉을 해오는 상태이고요. 다만 아무래도 큰 선거다 보니까 개인의 결심에 있어가지고는 좀 시간이 필요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제 선거가 다가오는 만큼 판단이 어떻게든 나오지 않겠습니까? 정치 상황이 워낙 복잡하다 보니까요. 고민의 지점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기도 인구로 치면은 사실 대한민국 인구의 4분의 1을 넘는 곳이기 때문에 전국 단위 선거만큼이나 어려운 선거이고 그래서 아마 국회의원 보궐선거나 이런 데 출마하는 거였다면은 조금 더 고민이 덜했겠지만은 아마 본인의 고민도 있을 것이고요. 저희 당 차원에서는 결심을 하면은 만반의 지원할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
Q. 경기도에서 열리는 재보궐 선거도 후보 내시는지?
A. 예 저희도 그것과 연동해 가지고 경기도지사 후보가 확정되면 그 후보들을 저희가 낼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Q. 특별감찰관 추천권 관련 국민의힘과 연대 등 협조 계획은?
A. 저는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임명하시기로 하셨다면은 그 통 크게 야당 몫 여당 몫 가리지 않고 진짜 야당들에게 추천권을 주는 것이 좋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민주당이 저는 뭐 위성 야당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 그 정당들과 합의해서 누구를 추천한다 한들 그래서 대통령이 그런 분을 고른다 한들 제가 봤을 때는 국민들의 신뢰가 쌓이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권 초지만 제가 언급한 것처럼 김현지 제1부속실장과 그리고 김용 정진상 이런 분들의 이름이 사실 직책과 무관하게 자꾸 나오는 것이 특히 지방선거 국면에서 그런 분들이 자신들의 사법적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누구의 후원회장을 맡는다는 것이 크게 이슈가 되거나 아니면 누구랑 가깝다는 라인 때문에 저희 화성시에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시장 선거에서 누구랑 가까운 라인이다 라는 소문을 내는 것이 선거 운동인 것처럼 돌아갔는데요. 이거는 뭔가 큰 사고가 나기에 전조 증상입니다. 그걸 대통령이 잘 아신다면은 이번에 야당에 손을 빌려가지고 그런 사람들 척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Q. 오늘 고금란 과천시의회 의장 입당 배경과 움직임은?
A. 아무래도 지금 경기도지사 후보가 나올 것 같은 그런 분위기 속에서 경기도 주변에 기초단체장으로 출마하고 싶은 분들 그리고 또 서울의 구청장으로 출마하실 분들 이런 분들이 속속 문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항상 말씀드리는 대로 개혁신당의 미래와 부합하고 그리고 저희가 정정한 공천 기준에 부합하는 분들이라고 한다면은 저희가 문호를 열어놓고 저희가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난주 경남도당의 창당에 이어서 이번 주는 또 울산시당이 창당을 하게 되는데요. 그와 함께 또 울산 지역 인사들의 입당이나 이런 것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개혁신당이 전국 정당화하는 데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미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Q. 선대위 구성 및 시도의원 비례대표 증원 입장은?
A. 저희가 뭐 지역별로 선대위를 꾸리기보다는 아마 중앙선대위 차원에서 후보들을 전격 지원할 것으로 이렇게 보입니다. 비례대표 정수가 늘어나는 것은 저희 같으면 환영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좋은 후보를 찾아서 그 해당하는 지역들의 공천을 하고자 지금 하고 있습니다.
Q. 대통령의 비거주 1주택자 대상 장특공제 폐지 발언에 대해서는?
A. 저는 뭐 비거주 주택자에 대한 대통령의 관심이 많은 건 알고 있지만 사실 이거를 지금까지 다른 정권들도 손을 대지 않고 이랬던 이유는 워낙 예외 사례가 많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지금 대통령께서 지방으로 일자리를 옮기라고 여러 기업들에게 압력도 넣고 공기관에 압력을 넣을 것으로 보이는데 그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사실 재산권에 상당한 침해를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는 거거든요. 그게 아마 제 생각에는 대통령께서 엇박자가 나는 정책을 펴고 계신 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하게 되고요.
무엇보다도 지금 당장 갑자기 터전을 옮기겠다고 하신 조국 대표 같은 분도 굉장히 곤란한 상황에 놓이셔가지고 이야기가 나오는데 저는 부동산 정책에 있어가지고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그대로 간판만 바꿔 가지고 들고 나와 가지고 다른 결과가 나오길 기대하는 건 어렵다. 특히 개혁신당은 계속 짚어 나갈 겁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하는 주택 정책 때문에 가장 먼저 타격을 입을 것은 이제 곧 전셋집을 다시 찾아야 될 전세 거주자들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화성시 동탄구 같은 경우에도 전세 물량이 완전히 소멸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고 가끔 물량이 나와도 2년 전보다 약 2억 원 정도 오른 가격에 계약을 해야 되는데요. 2억 원 정도 오른 가격을 부담해야 되는 유권자들의 마음은 어느 정당이 헤어릴 것인가 저희 개혁신당이 그 부분을 많이 살피겠습니다.
Q. 김정철 후보 등 서울시장 선거 지원 계획은?
A. 이번에 부산시장 선거와 함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후보 모두 우리 좋은 후보를 공천했고요. 특히 서울시장 김정철 후보는 굉장히 이제 보면 아시겠지만 토론이나 이런 과정에서 합리성을 바탕으로 해서 많은 주목받을 걸로 보이고요. 또 아마 지리적으로 또 저희가 여의도에 있으면서 지원하기가 쉽기 때문에 당장 저도 내일 아침부터 우리 관악구청장 후보로 나서는 이혜숙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서 아침 인사를 나갑니다. 앞으로는 서울시는 특히 밀도 높은 일정을 수행할 걸로 보이고요. 부산 같은 경우에도 저희 정이한 후보가 갈수록 인지도가 높아지는 것이 저에게 여러 경로로 들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선거에서 우리 후보들의 존재감은 갈수록 부각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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