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조현조 금정구의원후보 개소식 발언ㅣ2026년 4월 29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12
작성일2026-05-05 15: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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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9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조현조 금정구의원후보 개소식 발언
○ 일시: 2026년 4월 29일(수) 15:00
○ 장소: 조현조 개혁신당 금정구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 주요 내용 요약
▲ 지방선거 D-35, '현장형 실무 인재' 조현조를 선두로 줄대기 정치가 아닌 오직 주민만 바라보는 '실력 정치'의 개막 선언
▲ 부산의 '노인과 바다' 자조(自嘲)를 끝낼 유일한 대안으로 '청년의 젊음'을 제시하며 기득권 양당의 인재 육성 부재 정면 비판
▲ 하루 2명 설득으로 열흘이면 천 배의 변화를 만드는 '필승 방정식' 제안, 금정구를 대한민국 청년 정치의 중심으로 격상
▲ 울산에서 부산 노포동까지 이어지는 당대표의 전폭적 지원 약속과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분골쇄신 결의
◎ 이준석 당대표
마이크를 쓰면은 이제 할 수 있는 말과 할 수 없는 말이 좀 제약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육성으로 이렇게 해가지고 제가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오늘 제가 이 자리에 금정구 가선거구에 출마하는 조현조 후보를 응원하고자 온 것은 정말 이 사람이 인재인 걸 알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본인이 스스로를 현장에서 커온 사람이라고 설명한 것처럼 지금 금정구의 현실은 바로 당선된 다음 날부터 첫날부터 능숙하게 일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양당에서 어떻게 공천 받아서 줄 대가면서 공천 받아가지고 당선되는 사람들은 첫날부터 능숙하게 주민들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첫날부터 능숙하게 4년 뒤 다음 선거를 위해서 또다시 줄 설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개혁신당에서는 제가 당대표하고 있지만은 저한테 줄 서는 거 아무 필요 없습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개혁신당에서는 오직 주민들을 위해서 일하고 주민들에게 평가받아나가자가 저희의 생각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이 조현조라는 청년이 앞으로 4년 동안 이 금정구를 위해서 봉사하고 나중에 더 큰 곳을 위해 도전하든 아니면 주민을 위해서 봉사하든 그것은 전적으로 조현조 후보의 노력과 주민 여러분의 선택에 달린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부산에 올 때마다 하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부산의 사람들과 얘기해 보면은 부산을 비하하자는 것이 아니라 자조적으로 노인과 바다라는 소리를 많이 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어디 갔느냐 젊은 사람들이 필요하다 정작 그 얘기하면서도 젊은 사람들이 일할 기회를 지금까지 많이 안 줬던 게 부산입니다. 이번에 바뀌어야 되는 겁니다.
오늘도 제가 방금 전에 KNN에 방송 녹화하고 왔는데요. 제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우리 부산시장 후보 정이한 후보도 나와 있지만 정이한 후보의 역할이 무엇이냐 목적이 무엇이냐 저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부산에서 그렇게 젊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그랬는데 지난 국회의원 선거에서 젊은 사람 누구 키웠습니까? 부산에서 맨날 젊은 사람이 정치했으면 좋겠다 한 다음에 지난 국회의원 선거에서 젊은 사람 하나 당선 안 시키지 않았습니까?
지방선거는 다릅니다. 뭐 국회의원 14명 뽑는 거니까 젊은 사람 자리가 없다고 변명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지방선거에서는 무수히 많은 자리가 열려 있고 그 자리들 중에 젊은 사람에게 돌아갈 자리 한두 개가 없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우리 정이한 후보가 대장격으로 부산에서 앞장을 서서 그걸 이끌면은 또 우리 최봉환 구청장 후보가 또 경륜을 바탕으로 해서 뒷받침하면은 이번에 우리 개혁신당 부산에서 큰 일이 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부산에 개혁신당이 갖다 줄 거는 딱 한 가지 젊음입니다.
이 젊은 사람들이 발로 뛰는 정치를 하고 현장을 뛰는 정치를 하고 우리 조현조 후보가 예전에 혈혈단신으로 사업 시작했을 때는 외로웠을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수백 명의 직원들과 함께하는 그는 성공한 사업가입니다. 오늘 우리가 시작하는 이 발걸음이 이번 선거에서든 아니면 다음 선거에서든 수십 명, 수백 명의 젊은 인재로 올라설 수 있어야 부산이 젊어지는 겁니다.
여기 계신 분들이 선명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부산에 맨날 진짜 젊은 사람 키우고자 하면서 지금까지 안 했으니까 이번에 좀 해보자고 하루에 주변 사람 5명만 설득하십시오 안 되면 2명만 설득해 보십시오. 정말 열렬하게 이번에는 조현조를 금정에 봉사할 수 있게 해주자. 그걸 절실하게 얘기하면은 그 사람도 감동할 것이고 그 감동이 또다시 다른 사람에게 전파될 겁니다. 두 명씩 하루에 설득할 수 있으면은 그게 뻗쳐나가면은 열흘이면은 천배입니다. 저는 그러면 당선될 수 있다. 두 명 뽑는다 해서 2등으로 당선되는 것이 아니라 1등으로 당선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동의하십니까?
우리는 비록 금정구에서 구의원 뽑는 선거지만 금정구 이번에 대한민국 젊은 정치의 중심으로 한번 올라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 정이한 후보 당선되면은 전국에 대서특필 됩니다. 우리 최봉환 후보 당선되면은 당연히 부산 정치에서 큰 변화가 일어나는 겁니다. 그뿐이겠습니까? 조현조 후보 만약에 1등으로 당선되면은 부산을 대표하는 젊은 인재로 키워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이거 다 달성할 수 있는 목표들입니다. 우리 조현조 후보 금정을 대표하는 부산을 대표하는 그리고 언젠가는 나라에서 큰 쓰임이 정치인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우리 한번 남은 30여 일 동안 달려봅시다. 저도 부산에 올 때마다 최대한 힘을 보태겠습니다.
어제도 저는 제가 울산에 우리 동지를 돕기 위해가지고 서울의 경부고속 터미널에서 밤 10시에 막차 탔습니다. 자 여러분 한 번은 울산 가는 막차를 탈 것이고 한 번은 노포동으로 막차를 탈 겁니다. 그러면 당연히 노포동은 어디부터 와야 됩니까? 금정부터 올 겁니다. 그러면은 제가 약속드리겠습니다. 제가 노포동에서 서울로 올라가든 노포동으로 내려오든 여기 있는 금정구의 우리 당원들과 그리고 조현조 후보와 또 지지자들 그리고 우리 최봉환 후보님 위해 가지고 분골쇄신 뛰겠습니다. 제 몫을 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여러분께 해 주시면은 무조건 6월 3일에 우리는 부산을 대표할 젊은 정치인 우리 손으로 당선 시킨 겁니다. 모두 거기에 동참해 주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다 할 수 있죠 저는 믿겠습니다. 그리고 승리하기 위해서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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