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모두발언ㅣ2026년 5월 11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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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5-11 20: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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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1_개혁신당 보도자료] 개혁신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2026년 5월 11일(월) 09:00
○ 장소: 국회 본청 170호
○ 참석: 이준석 총괄선대위원장, (이하 공동선대위원장)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 김성열 경기 하남(갑)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후보, 주이삭 서울시의원 후보,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정책위의장
※ 주요 내용 요약
▲ 천하람 원내대표 [‘사법 내란’과 조응천의 기세]: 여론조사 결과 국민 42.2%가 공소취소 특검을 ‘사법 내란’으로 규정하고 있음. 이 흐름을 주도한 조응천 후보가 하남 등 경기 지역에서 지지율 반등(무당층 14.6%)을 일으키며 추미애 후보를 꺾을 유일한 대항마로 부상했음을 강조.
▲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 [추미애 꺾을 최적화된 저격수]: 이재명 대통령과 가장 날카롭게 맞서온 본인만이 ‘추미애의 독주’를 막을 수 있음. 경기도를 특정인의 대권 발판이 아닌 ‘1,400만 도민의 경기도’로 바로 세우기 위해 양당 카르텔을 깨고 경기 지역에서 반드시 이변을 일으키겠다고 선언.
▲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의 ‘복붙 공약’ 및 현금 살포 비판]: 정원오 후보의 유기동물 지원 공약은 성동구 정책을 그대로 옮겨온 ‘행정 복사’에 불과하며, 생명을 보조금 수단으로 전락시키는 위험한 발상임. 현금 지원보다 굶는 아이들의 밥상부터 챙기는 책임 있는 서울 행정이 우선임을 질타.
▲ 김성열 공동선대위원장 [법치 파괴 세력과의 전면전]: 이번 선거는 공소취소 등으로 법을 파괴하려는 무법자들과 ‘양심 있는 소수’의 대결임. 화랑 관창의 마음으로 법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개혁신당이 정의의 선봉에 서겠다고 호소.
▲ 이주영 정책위의장 [기득권 늑대와 호랑이의 야합 규정]: 새로운 목소리를 견제하기 위해 협력하는 거대 양당의 ‘기득권 카르텔’을 비판. 부산 정이한 후보의 단식은 단순한 토론 기회 투쟁이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유권자의 선택권이 살아있는지 묻는 싸움임을 강조.
▲ 주이삭 서울시의원 후보 [실력으로 승부하는 지역 일꾼]: 지방선거는 정파적 성향보다 ‘지역 현안에 기민한 인물’을 뽑는 선거임. 거대 정당에 기대지 않고 오직 실력과 소신 정책으로 승부하는 개혁신당 후보들의 가치를 유권자들이 현장에서 확인해달라고 당부.
◎ 천하람 원내대표
국민들께 공소취소 특검에 대한 여론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42.2%가 ‘사법 내란이다’라고 평가했습니다. ‘사법 내란이 아니다’라고 평가한 응답자는 37.5%에 불과습니다.
개혁신당 지지자의 81.0%, 국민의힘 지지자 74.1%는 물론이고 조국혁신당 지지자 41.6%, ‘무당층’ 48.6%가 ‘사법 내란’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공소취소 특검 찬반 투표가 됐습니다. 그리고 국민은 공소취소 사법 내란에 반대합니다. 흐름은 분명히 바뀌고 있습니다.
흐름을 바꾼 것이 누구입니까?
누가 공소취소를 사법 내란이라고 규정했습니까? 조응천입니다.
누가 사법 내란 연석회의를 주도했습니까? 조응천입니다.
누가 사법 내란 찬반 투표를 승리로 이끌 수 있습니까? 조응천입니다.
이미 경기도민들께서 조응천 후보의 이슈주도력과 실력, 소신을 평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인천일보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8~9일 실시한 하남시 지방선거 여론조사에서 조응천 후보가 10.1%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무당층에서는 조응천 후보가 14.6% 지지로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경기도에서부터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조응천 후보의 말처럼 추미애의 어깨를 주무르던 손으로는 추미애를 이길 수 없습니다.
사법 내란 연석회의를 보수 궤멸의 수작이라고 하더니, 결국 서명운동에서도 이탈한 양향자 후보는 사법 내란도 추미애 후보도 막을 수 없습니다.
경기도뿐만이 아닙니다. 비상계엄이라는 내란을 막지 못하고 오히려 윤어게인을 일삼은 국민의힘은 사법 내란을 막을 수 없습니다.
개혁신당 후보들만이 깨끗한 손으로 더불어민주당의 더러운 사법 내란을 막을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을 이길 수도 막을 수도 없습니다.
개혁신당이 민주당을 이기고 사법 내란을 막아내겠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조응천 후보가 법치 파괴의 시발점인 추미애 후보를 꺾는 상징적 장면을 개혁신당이 만들겠습니다. 개혁신당이 한국 정치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
◎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
저도 사법 내란에 대해서 준비를 했었는데 우리 천하람 원내대표께서 거의 복붙 수준으로 말씀을 주셔서 텔레파시가 통했습니다. 그 부분은 덜어내고 그 뒤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선택은 분명합니다. 이재명과 싸워본 적도 없고, 추미애의 어깨나 주무르던 그 후보로는 민주당의 폭주를 막을 수 없고 추미애를 꺾을 수 없습니다.이재명 대통령과 가장 날카롭게 각을 세우고 싸웠던 사람 그래서 민주당에서 집단 린치를 당하면서도 꿋꿋하게 맞섰던 사람 추미애가 가장 두려워하고 추미애 후보를 꺾을 수 있는 가장 최적화된 사람 그런 사람을 뽑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이재명 대통령 정성호 장관과 사법시험 동기입니다. 꽃길을 걸으려고 했으면 얼마든지 걸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 정성호 장관이 앉아 있는 자리가 제 자리일 수도 있습니다.저라고 왜 그런 꽃길을 몰랐겠습니까? 하지만 꽃길 걷자고 정치하는 것은 아닙니다.그것은 제 양심이 허락하지를 않습니다. 제가 경기지사 후보로 나선 이유 역시 분명합니다.
집권 여당의 헌법 파괴 행위에 당당히 맞서고 추미애 후보를 반드시 이겨서 경기도를 특정인의 대권 도전 발판으로 전락시키지 않고 1400만 경기 도민의 경기도로 바로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당당한 도지사가 되겠습니다. 강한 야당이 되겠습니다.누구보다 집권 여당과 잘 맞서 싸우고 누구보다 실력 있게 성과를 거둘 사람이 바로 저 조응천이라고 자신합니다.
오늘 개혁신당 중앙선대위 첫 회의입니다. 개혁신당이라는 제3지대 정당이 쉽고 편한 길이라고 생각해서 여기에 온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어렵고 힘든 길임을 익히 알고 있으면서도 다들 여기에 모였습니다. 어렵고 힘든 길을 견디지 못했던 사람은 백기를 들고 양당 카르텔의 꽃밭에 다시 들어가서 빨간 옷을 입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원칙이나 소신을 입에 담을 자격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제가 경기도에서 이변을 일으키겠습니다. 양당 독점 카르텔을 경기도에서부터 깨뜨리겠습니다. 한번 뒤집어 보십시다. 전국 공통 기호인 4번 개혁신당을 선택해 주십시오.저 조응천을 기억해 주십시오. 사법 내란 반드시 막아냅시다. 고맙습니다.
◎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
서울시장 후보 김정철입니다. 오늘 이야기를 먼저 하기 전에 부산시장 정이한 후보가 지금도 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왜 젊은 정치인이 선거 운동을 하지 못하고 단식을 해야 됩니까?정원오 후보나 오세훈 후보 역시 지금 토론장에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순전히 지면으로만 서로 간의 정책을 이야기하고 후보자 본인의 입으로 정책을 말하고 있지 못합니다.지금 어서 토론장에 나오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오세훈 후보 역시 본격적으로 토론에 나서기를 진심으로 촉구합니다.
오늘 발언을 시작하겠습니다. 정원오 후보가 유기동물 입양 시 최대 25만 원을 지원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습니다.그런데 이 공약은 새롭지도, 깊지도 않습니다.정원오 후보가 성동구청장 시절 시행했던 정책을 서울시 전체 공약으로 그대로 복붙한 것입니다.묻겠습니다. 정원오 후보의 서울은 성동구 정책을 복사해 붙여넣는 서울입니까?성동구 규모의 정책 감각으로 930만 서울시민의 삶과 서울 전체의 행정을 책임질 수 있습니까?취지는 그럴듯해 보입니다. 하지만 서울시장이 다뤄야 할 동물복지는 단순한 현금 지원이 아니라, 유기 방지, 책임 입양, 사후 관리, 처벌 체계까지 포함한 종합 행정이어야 합니다.1. 우선 이 공약은 생명을 ‘보조금 수령 수단’으로 전락시킨 위험한 발상입니다.입양은 한 생명을 평생 책임지겠다는 약속입니다.그런데 25만 원이라는 현금성 지원이 앞서는 순간, 입양의 본질은 ‘가족을 맞이하는 일’에서 ‘지원금을 받는 일’로 왜곡될 위험이 있습니다. 지원금을 노린 형식적 입양, 준비되지 않은 입양, 지원금 수령 후 방치와 파양을 어떻게 막겠다는 것입니까?서울시는 성동구보다 훨씬 크고 복잡합니다. 그만큼 제도 악용의 가능성도, 사후 관리의 부담도 훨씬 큽니다. 유기견 입양이 ‘보조금 수령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2. 세금으로 동물의 ‘두 번째 상처’를 사서는 안 됩니다준비되지 않은 입양은 또 다른 유기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입양 장벽을 낮춘다는 명분으로 현금 지원부터 앞세우면, 입양 결정은 가벼워지고 책임은 흐려질 수 있습니다.입양 후 사후 점검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방치하거나 파양했을 때 지원금을 환수할 장치는 있습니까?재유기한 사람의 향후 입양 제한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만일 이런 장치 없이 세금부터 지급하겠다는 것이라면, 그것은 동물복지가 아닙니다. 선의를 악용하려는 사람들에게 행정이 판을 깔아주는 것입니다.3. 서울시 정책은 ‘돈’이 아니라 ‘책임’을 설계해야 합니다.유기동물 문제의 핵심은 입양 숫자를 늘리는 것이 아닙니다. 버리지 못하게 만들고, 끝까지 책임지게 만드는 것입니다.서울시가 해야 할 일은 현금성 지원 경쟁이 아닙니다.내장형 동물등록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유기 행위에 대한 처벌도 강화해야 합니다.입양 전 교육, 입양 후 점검, 파양·재유기 이력 관리 시스템을 촘촘히 만들면서 보호소 환경 개선과 전문 입양 매칭 시스템도 함께 가야 합니다.이것이 서울시장이 해야 할 동물복지 행정입니다.성동구청장식 ‘작은 정책’을 서울시 전체에 복사하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생명을 살리겠다며 내놓은 공약이 도리어 생명을 상처 입히는 독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묻겠습니다.'동물'에게는 25만 원. 그렇다면 서울의 팍팍한 삶 속에서 고통받는 '사람'에게는 무엇을 주시겠습니까? 이 화려한 서울에서도 밥 한 끼를 행정이 챙겨야 하는 우리 아이들이 2만7천 명이 넘는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서울시민의 삶]은 [칸쿤리조트]에 있지 않습니다.25만원이 있다면 굶는 아이들의 밥상부터 바꿔야 합니다.서울은 성동구청 정책을 복사해서 붙여넣는 행정으로 감당할 수 있는 도시가 아닙니다.
◎ 김성열 공동 선대위원장
이번 선거는 단순히 파란색과 빨간색의 대결이 아닙니다. 법을 파괴하려는 자들과 법을 지키려는 자들의 싸움입니다. 항소 포기, 공소 취소로 법을 파괴하는 무법자들, 그리고 불법 계엄으로 헌법을 유린했던 자들 이들과 양심 있는 깨어 있는 소수의 대결입니다.여러분들께서 이 양심 있는 소수의 힘이 되어 주십시오.우리 개혁신당은 법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화랑 관창의 마음으로 이번 선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여러분들이 개혁신당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 이 나라의 법과 정의, 그리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이 될 것입니다.
◎ 이주영 정책위의장
공동선대위원장 이주영입니다. 약자의 언어를 쓰는 강자가 있습니다. 양의 탈을 쓴 늑대입니다. 강자의 탈을 쓴 약자도 있습니다. 이빨 빠진 호랑이입니다.
언제나 약자인 척 약자를 위하는 척하며 그 어느 시대보다 공고한 기득권의 특혜를 강화하는 더불어민주당.익숙한 기득권의 타성에 젖어 여전히 세상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착각 외에는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는 국민의힘.
기득권인 것도 아니고 아닌 것도 아닌 채 내내 싸우던 늑대와 호랑이는 결정적인 순간 누구보다 민첩하게 협력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새로운 목소리를 견제해야 할 때입니다. 숲의 주인은 우리이니 새로운 목소리는 등장할 생각조차 하지 말아라.
우리 둘이 싸우는 채 하며 적당히 나눠 먹을 테니, 너희는 굿이나 보고, 주는, 떡이나 먹으며 가만히 있으라. 심지어 힘센 늑대와 호랑이 어느 한쪽으로 붙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은근한 협박마저 서슴지 않습니다. 그 결과 국민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늘 똑같습니다.
정책 경쟁이 아니라 공포가 밀어붙이는 패닉 투표 인물 경쟁이 아니라, 동원된 진영에 휩쓸리는 묻지마 투표 차악을 고를 것인가, 아니면 투표장을 떠날 것인가 우리는 이 낡은 질문을 거부합니다.
정치란 원래 국민에게 오늘보다 나은 내일의 선택지를 드리는 일입니다.개혁신당은 완벽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적어도 기성의 낡은 정치가 틀렸다는 것을 압니다.
국민을 겁박하는 정치가 틀렸다는 것을 압니다. 새로운 사람의 입을 막고 새로운 세력의 등장을 막고 새로운 선택지를 봉쇄하는 정치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니 우리는 싸워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독재, 독단, 독사과 같은 권력욕과 싸워야 합니다.
국민의힘의 무능, 무력, 무책임한 타성과 싸워야 합니다.지금 부산에서는 개혁신당 부산시장 정이한 후보가 외로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정당한 법적 요건을 갖춘 후보가 방송 토론에서 배제되어 무기한 항의 단식을 시작한 지 4일째입니다.
그가 원하는 것은 단순합니다. 후보라면 말할 기회를 달라는 것, 유권자들께 들을 권리를 보장하라는 것, 대한민국의 선거라면 최소한 같은 출발선상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
이것은 여러분의 입사 시험에서도, 여러분의 법률 다툼에서도, 여러분 자녀들의 입시와 경쟁에서도 똑같이 적용될 겁니다. 기득권에게는 곧은 길과 넓은 문이, 그렇지 못한 국민에게는 굽은 길과 좁은 문이.
이것은 작은 정당 후보 한 명의 토론 기회에 대한 다툼이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아직 살아 있는지를 묻는 싸움입니다. 국민에게 선택할 권리가 아직 남아 있는지를 묻는 싸움입니다.오늘 개혁신당 선대위의 출범은 대한민국 정치 구도 변화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우리가 작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더 또렷이 말하겠습니다.우리가 약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더 단단하게 서겠습니다.너희는 아직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국민 여러분의 응원으로 증명해 보이고 싶습니다.기꺼이 선택할 수 있는 정치, 나의 지지와 응원이 부끄럽지 않은 정치 역사가 뒤돌아보았을 때 할 말은 했다 칭찬받는 정치 바로 이곳 개혁신당에서 만들어 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주이삭 서대문구 서울시의원 후보
이제 지방선거 선거운동 시작일이 딱 10일 남았습니다.열심히 지금 개혁신당 간판을 달고 선거 운동을 준비를 해 온 저희 지방선거 후보자분들이 계십니다.
우리 국민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방선거는 지역 일꾼을 뽑는 선거입니다.진짜 동네에서 우리 주민 여러분들의 피부에 와닿는 정책과 민원을 해결하는 사람들입니다.그런 사람들을 뽑는 선거에서는 어찌 됐든 다른 정파나 어떤 정치적인 성향보다도 지역에 정말 필요로 하는 것들에 대해 기민하게 반응하는 그런 인물들을 보시고 확인하신 다음에 투표를 해 주셔야 됩니다.
저희 개혁신당에 모인 사람들은 그리고 그 간판으로 나온 후보들은 어떠한 정치적으로 큰 정당에 어디에 기대지 않고 본인의 실력으로 승부를 보고자 이번 선거에 나온 사람들이라는 것을 꼭 기억해 주십시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이번 선거 운동하는 13일의 기간 동안 유권자 여러분들께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한번 지켜봐 주시고 그리고 내 소중한 한 표를 이 후보들한테 던질 만한 가치가 있는지 확인하신 다음에 투표해 주십시오.다른 인물들하고 아마 크게 비교가 될 겁니다.
이런 소신 있고 또 개혁적이고 또 주민 여러분들의 피부에 와닿는 정책을 얘기할 우리 후보들을 한번 확인해 주시면서, 또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 함께 앉아주신 단체장분들의 정책과 또 그리고 여기 있지 않지만 우리 개혁신당의 간판으로 나온 모든 후보들이 열정적으로 선거 운동할 때 유권자 여러분들께서 열정적으로 또 함께 호응해 주시면 힘 있게 선거 운동하면서 반드시 이번 지방선거에서 큰 좋은 성과로 유권자 여러분들께 국민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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