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정승연 후보 국민의힘 탈당 및 출마 기자회견 백브리핑ㅣ2026년 5월 13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8
작성일2026-05-20 17:05:31
본문
[260513_개혁신당_보도자료] 개혁신당 정승연 후보 국민의힘 탈당 및 출마 기자회견 백브리핑
일시: 2026년 5월 13일
참석: 이준석 당대표, 정승연 인천 연수구 갑 국회의원 후보,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의원
주요내용 요약
▲ 이준석 대표 [계파 싸움의 희생양 정승연 후보 영입]: 국민의힘의 일방적인 배제와 계파 싸움 결과물인 공천 과정을 비판하며, 경제 전문가인 정승연 위원장의 합류를 환영. 천하람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연수갑 지역에 당력을 집중 지원하여 '옳음이 잘못됨을 이기는 선거'를 만들겠다고 강조.
▲ 정승연 연수갑 후보 [계파 이해에 매몰된 연고 없는 공천 질타]: 연고도 없는 인물을 전략 공천한 국민의힘의 결정은 지역 주민을 무시한 처사임. 또한 공천 과정에서의 금품 수수 의혹 및 검찰 수사 의뢰 상황을 지적하며, 정치적 동지였으나 비수를 꽂은 박종진 후보를 향해 ‘정치 이전에 인간이 돼라’고 지적.
▲ 정승연 연수갑 후보 [비상계엄 반성 없는 당 지도부 비판]: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당 지도부가 반성과 사죄 없이 '윤 어게인' 등 맹목적 태도를 취하는 것은 국민이 용납할 수 없는 일임을 역설. 정무 라인의 조언이 무시된 채 벌어진 독단적 행정의 결과라고 지적.
▲ 정승연 연수갑 후보 [연수갑 교통·주거 혁신 및 민생 경제 회복]: 원도심인 연수갑의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기 위해 GTX-B 청학역 신설 및 재건축 규제 완화(공공 기여율 인하 등)를 추진할 계획. 경제 전문가로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민생 중심의 경제 정책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선언.
◎ 이준석 당대표
연수갑 재보궐 선거에 나와주신 정승연 후보자가 개혁신당에 함께하게 되었다는 것을 언론과 의원님들께 알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국민의힘의 공천 내용이라고 하는 것이 흔히 다 정당 자원을 경쟁 관계 속에서 나타난 이견이 아니라 일방적인 배제와 낙인 찍기 그리고 계파 싸움의 결과물이기 때문에, 사실 우리 국민들께서 많은 실망과 더불어서 또 이 길에서 정말 훌륭한 인재들이 희생되는 것이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고 계실 겁니다.
특히 정승연 위원장은 제가 너무나도 잘 아는 과거의 동지이자 한편으로는 경제에 관해서는 으뜸가는 전문가 중에 한 사람입니다. 근데 이 시기에 그 지역의 대표자를 뽑는 선거에서 전혀 사실 인천에 온 것조차 왜 연고가 없는지 모르겠는데, 인천에 다른 지역구를 버리고 인천의 그 지역구에서 가까운 계양구도 회피하고 연수까지 날아와 가지고 공천을 한다라고 하는 것은 흔히 있는 공천의 방식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까 정승연 후보자가 얘기한 것처럼 그것은 계파적 이해 그리고 지도부와의 친소 관계 때문에 된 공천이고 전혀 지역 주민과 그 지역의 문제에는 결부되지 않은 그런 판단이었다, 저는 그렇게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정중하게 정승연 후보자를 모시고 같이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길에 해달라라는 요청을 드렸고 정승연 후보자께서 고민 끝에 합류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정승연 후보자의 선거는 저희 당에서는 특별하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천하람 원내대표 중심으로 집중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할 것이고요. 당 대표인 저 그리고 이주영 의원도 꾸준히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선거가 될 예정에 있습니다. 이번 연수갑 선거는 정말 옳은 것이 잘못된 것을 이기는 그런 선거가 되도록 저희가 만들어내겠습니다.
Q. 저 어제 박종진 후보가 공천으로 경찰에 고발됐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그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정승연 인천 연수구 갑 국회의원 후보
저도 들었습니다. 인천시 선관위에서 첩보를 받고 이 사건이 중요하다고 판단을 해서 박종진 후보자 그리고 돈 심부름을 시켰다는 사람 그리고 분명 다원을 받으려고 했던 거고, 또 그 후보의 휴대폰에 자동 녹음돼 있는 박종인의 목소리 이런 것들을 들었던 기자 그리고 이런 걸 중앙당에 계속 제가 이의 제기를 했기 때문에 저도 참고인으로 불러서 5명의 참고인 조사를 한 최근에 일주일 사이에 했고요.
그리고 이게 인천시 선관위에서 굉장히 중한 사건이라고 판단해서 중앙선관위로 넘겨서 지난 주말 이틀간의 심의를 거쳤다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저께 오후에 이 사건은 진실을 밝혀야 된다라는 차원에서 인천시 선관위에서 검찰로 수사 의뢰가 들어갔다 이렇게 저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 이준석 당대표
방금 후보자가 말한 것처럼 사실 이런 정도의 상황이 발생하면 그 공천은 진행되기 어려운 것이 일반적인 정당에서의 관례입니다. 그렇게 진행됐었다는 것은 단순히 박종진 후보자와 그 지방의회 공천을 받으려 했던 분들 간의 관계뿐만 아니라 박종진 후보자와 지금 지도부에 있는 인사들도 서로 뗄려야 뗄 수 없는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도 가는 정황이기 때문에, 아마 이런 것들은 수사로 밝혀지겠지만은 사실 연수구민에 대한 전혀 예의가 아닌 이런 상황이었다 저도 공감합니다.
Q. 정승연 후보님한테 질문을 하자면 각종 토론회에서 박종진 후보 만약 만나시면 해 줄 말이 있으신지, 그리고 이준석 후보한테는 짧게 얘기하자면 함익병 후보가 이번에 박종진 캠프 개소식에 방문했는데 그거 그 문제는 어떻게 처리할지 여쭤보고자 합니다.
◎ 정승연 인천 연수구 갑 국회의원 후보
박종진 후보는 저와는 개인적인 친구 사이기도 합니다. 제가 그가 신당 위원장 나왔을 때부터 가장 앞장서서 도왔던 동지이기도 합니다. 근데 저에게 일언반구도 없이 정말 비수를 꽂은 거죠. 등에다가 이거는 정치 이전에 인간적으로서 정말 도의에 맞지 않는 행위였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그 뒤로 소통한 게 없습니다만 만약 만난다면은 ‘정치 이전에 인간이 돼라’ 이 얘기를 꼭 해주고 싶어요.
◎ 이준석 당대표
저도 개인적으로 박종진 후보자와 예전에 방송을 오랜 기간 동안 같이 진행하면서 친해진 바가 있고 아까 말씀하신 함익병 원장님도 아마 비슷한 관계라서 그런 행동을 하게 된 걸로 보이는데요. 냉정하게 말씀드리면은 그가 정치를 시작하면서 원색적으로 개혁신당의 노선과 이준석의 정치에 대해 가지고 저도 인간적인 도리를 용납할 수 없을 정도의 극언을 일삼치 않았습니까
저는 지금까지 제가 굳이 그와 맞부딪힐 일이 없기 때문에 제가 큰 마음으로 해량했으나, 이제 정승연 후보자도 이런 상황이 발생을 하고 저는 개혁신당의 당대표로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승연 후보자를 당선시키는 일에만 매진해야 되고요. 저는 함익병 원장 같은 경우에는 그가 딱히 함익병 병원장의 뒤통수를 치거나 아니면 공격할 상황이 없었기 때문에 우리 인간적 관계를 이어나가는 걸로 보이지, 한인 병원장은 누가 말해도 우리 개혁 신당의 가장 든든한 지지자이자 그리고 앞장서서 여러 후보들을 지원하고 있는 특히 최근에는 부산시장 정이한 후보의 단식 마저도 함께한 든든한 후원자님입니다.
◎ 천하람 원내대표
저희 함익병 원장님 관련해서 잠깐만 더 추가로 말씀드릴게요. 우리 이제 정승연 후보께서 개혁신당 후보로 출발하신다라는 말씀 듣고 제가 바로 함익병 원장님과 소통을 했습니다. 그래서 함익병 원장님께서 박종진 후보의 후원회장을 공동 후원회장을 맡았던 것은 개혁신당의 후보가 없는 상황에서 한 것이었고, 개혁신당 후보가 등장한 이상 박종진 후보에 대한 모든 지원은 끊겠다라고 어제 저희에게 명확하게 말씀드렸다라는 거를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Q. 후보님 질문 하나 있는데 이제 후보님은 이제 윤석열 대통령실의 마지막 정무비서관이셨잖아요. 이제 이제 개혁신당으로 오셨는데 지금 국민의힘이 현재 취하고 있는 윤어게인이라든가 비상계엄과 관련된 이런 스탠스를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 정승연 인천 연수구 갑 국회의원 후보
대단히 잘못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정무2비서관으로서 제가 맡았던 전적인 일은 전국의 소상공인들을 정책적으로 뒷받침하는 책임지는 일을 맡아서 제가 경제학 박사로서 현재도 대학에서 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경제 소상공인 문제를 좀 책임져 달라는 의미로 임명이 되었고, 1년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소상공인들의 문제를 받아서 예를 들어 김영란법 같은 거 그런 것들을 풀어드리는 역할을 각 부처가 해 왔습니다.
그거 이따 말씀드리고 계엄은 정말 그 당일날 집에 가서 뉴스를 보고 저도 알았는데요. 정말 있어서는 안 될 대단히 잘못된 일이었죠. 잘못된 일이라면 당연히 당 지도부는 그거에 대해서 반성과 국민에게 사죄를 하고 새롭게 나아간다 이런 걸 밝혀야 되는데, 지금의 당 지도부와 더구나 박종진 후보조차도 혼자 윤 어게인을 위해서 1인 시위를 했다라고 들었는데 이런 건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국민들이 용납할 수가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이준석 당대표
언론인들께서 잘 아시겠지만 비상계엄은 윤석열 대통령이 정무를 포기했기 때문에, 정무 라인의 조언과 역할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히려 발생한 일이다. 그가 그래서 퇴역 군인이라든지 아니면 수사기관의 장들과 모의해가지고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오히려 정무를 등한시하고 그리고 정무라인의 조언을 듣지 않고 꽉 막힌 정국을 비상한 방법으로 뚫어내겠다는 오만 속에서 벌어진 일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Q. 오늘은 입당 선언을 하셨는데 그래도 국회의원으로 출마하신 만큼 공약이 있으신지 특히 소상공인이나 경제 쪽으로 공약이 있으신 게 있다면 말씀 듣고 싶습니다.
◎ 정승연 인천 연수구 갑 국회의원 후보
일단 뭐 우리 연수 갑 지역부터 최대 현안이 이제 연수구가 갑을이 있는데 제가 속한 갑은 원도심이고 을은 송도 국제 도시입니다. 상대적으로 갑 쪽은 좀 오래된 아파트부터 교통의 불편 낙후돼 있는 상대적 박탈감을 주민 여러분들이 많이 느끼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거를 풀어드리기 위해서 적어도 송도 국제도시 정도의 도시를 앞으로 1~20년 동안에 만들기 위해서는 가장 큰 게 교통 문제와 주거 문제다.
그래서 교통 특히 GTX-B 노선이 송도 국제도시에서 이천시를 거쳐서 서울로 오는데 원래 원도심 역이 없었어요. 그거를 이제 역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제가 지난 한 3~4년 동안 주민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해서 청학역이라는 원도심 역을 만들어냈고요. 더 나아가서 이제 KTX 송도역도 있고 이러면 이제 복합 환승 터미널 같은 거 좀 제대로 해야 되고, 또 하나는 30년 이상 되니까 주거가 노후화되면서 이제 재건축 문제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재명 정부는 재건축에 소극적이지만 우리 당은 재건축 재개발에 적극적이라고 생각이 되고 개혁신당 같은 경우는 그래서 재건축을 좀 확실하게 할 수 있도록 얼마 전에 공공 기여율이라는 건 15%를 적용받았는데 다른 지역이 10%이기 때문에 우리도 10%로 낮추는 데 저희가 열심히 노력해서 역할을 했습니다. 그 외 용적률 상향이라든가 그런 문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교통 혁신과 주거 혁신을 통해서 연수구를 바꾸고 인천을 바꾸겠다.
그리고 전체적으로는 소상공인 경제 문제 제가 오랫동안 해왔고 연구해 왔고 현장을 다녔습니다. 국회에 간다면 이러한 소상공인 민생을 중심으로 한 경제 전문가로서 정말 어려운 서민들을 위해서 자영업자들을 위해서 혼신을 바치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 이준석 당대표
오늘 뭐 듣기만 해도 이제 준비가 잘 되어 있지만 개혁신당에 우리 경제통이 또 이렇게 들어오시게 된 것에 대해서 당 대표로서 굉장히 반기고 더 강한 개혁신당이 되겠습니다.
- 이전글개혁신당 부울경 합동 현장 선거대책위원회의 이준석 총괄선대위원장 모두발언ㅣ2026년 5월 14일 개혁신당공보국2026-05-20 17:13:54
- 다음글개혁신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모두발언ㅣ2026년 5월 11일 개혁신당공보국2026-05-11 20:4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