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부울경 합동 현장 선대위 모두발언ㅣ2026년 5월 14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14
작성일2026-05-20 17:05:19
본문
[260514_개혁신당_보도자료] 개혁신당 부울경 합동 현장 선대위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5월 14일(목) 09:00
○ 장소 :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선거캠프
○ 참석 : 이준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김동칠 울산선거대책위원장, 정성동 경남 선거대책위원장, 천하람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이주영 공동선거대책위원장
* 주요내용 요약
▲ 김동칠 울산선대위원장 [울산 정치 구조 개혁과 지방선거 필승 다짐]: 울산 지역 보궐 및 지방선거 후보자들을 소개하며 줄 세우기 정치가 아닌 실력과 시민의 삶을 우선하는 정치를 강조. 부울경의 개혁 바람을 울산 승리로 이어가겠다는 의지 표명.
▲ 정성동 경남선대위원장 [양당 정쟁을 넘어서는 유능한 대안 세력 증명]: 거대 양당의 정쟁 속에 소외된 경남 민심을 언급하며 개혁신당이 민생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유능한 세력임을 강조. 창원시장 강명상 후보와 함께 현장 밀착형 정책으로 승리하겠다고 선언.
▲ 천하람 공동선대위원장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단식 중단 및 전재수 후보 토론 촉구]: 부산 민심이 정의한 후보의 건강과 토론 배제의 부당함을 인지하고 있음을 확인. 정 후보에게는 선거 시너지를 위해 단식 중단을 요청하고, 토론을 회피하는 전재수 후보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당당한 검증을 요구.
▲ 이주영 공동선대위원장 [민주당의 불공정 공천 폭로 및 부울경 정치 혁신]: 민주당 후보들의 전과 및 자질 논란을 조목조목 비판하며 '4無 4强' 공천 주장을 반박. 부울경을 표밭이나 번외편으로 여기는 거대 양당의 오만한 정치를 끝내고 개혁신당이 새로운 정치의 싹을 틔우겠다고 호소.
◎ 김동칠 울산선거대책위원장
존경하는 이준석 당 대표님, 중앙당 지도부와 당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부산 울산, 경남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고 계신 개혁신당 동지 여러분, 개혁신당 울산광역시당 시당 위원장 김동칠입니다.
저희 울산시당에서는 저 김동칠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를 비롯해 방인섭 남구청장 후보, 김장호 삼산 야음장생포동 시의원 후보, 최진성 달동 수암동 시의원 후보, 김소라 대현 선암동 시의원 후보, 김근우 대현 선암동 구의원 후보, 정일경 달동 수암동 구의원 후보가 함께 나섭니다.
이제 우리에게는 지역 정치의 낡은 구조를 바꾸고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두는 새로운 정치, 정당의 유불리보다 시민의 삶을 먼저 보고 줄 세우기보다 실력을 보고 실행으로 평가받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개혁신당 울산시당은 그 길을 피하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울산의 변화를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울산 정치의 기준을 바꾸는 정치, 주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선거, 새로운 정치가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선거로 만들겠습니다. 부산에서 시작된 오늘의 결의가 울산으로 경남으로 그리고 대한민국 곳곳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울산시당이 앞장서겠습니다.
그리고 울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부울경에서 개혁의 바람을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그 바람을 대한민국 정치의 변화로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성동 경남 선거대책위원장
예, 안녕하십니까 개혁신당 경남도당 선거대책위원장 정성동입니다.
오늘 부울경 합동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하면서 제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무겁고도 뜨겁습니다. 6.3 지방선거가 이제 2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 경남의 민심은 냉정합니다. 거대 양당의 정쟁에 매몰되어 민생을 외면하는 동안 우리 경남의 서민 경제와 지역 산업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도민들께 이제 누가 덜 나쁜가를 고르는 정치가 아니라 누가 내 삶을 실질적으로 바꿀 능력이 있는가를 묻고 계십니다. 우리 개혁신당은 그 물음에 답해야 합니다. 경남도당은 이번 선거에서 단순히 제3지대에 머물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국민의힘과 확실히 다른 젊고 유능한 대안 세력임을 증명하겠습니다. 창원을 비롯한 경남 전역에서 골목길의 안전부터 아이들의 교육, 어르신들의 노후까지 챙기는 현장 밀착형 정책으로 승부하겠습니다. 비겁한 방탄 정치가 아니라 오직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개혁신당의 진심을 경남의 모든 가정에 전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부울경 시도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 동지 여러분 이미 개혁의 바람은 불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개혁의 바람이 어느 쪽으로 부는지 반드시 개혁신당 경남도당이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창원시장 강명상 후보와 함께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겸손하되 당당하게 당당하되 겸손하게 임하겠습니다. 부울경이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뀝니다. 감사합니다.
◎ 천하람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다대포에서 오다겸 사하구의원후보와 아침인사를 함께 했습니다. 오다겸 후보가 구의원 활동을 워낙 잘 해와서 사하구민들의 반응이 참 좋았습니다. 그런 와중에 정이한 후보를 걱정하는 분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음료수 테러를 당해 머리도 다치고, 치사하게 TV토론도 안 불러줘서 단식까지 하는 상황을 딱하게도 여기고, 걱정도 많이 하고 계셨습니다.
시민들께서 저를 붙들고 정이한 후보 건강 걱정을 하실 정도면 정이한 후보의 의지, TV토론 배제의 부당함은 부산시민들께 충분히 전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단식을 멈추어야 할 때입니다.
오늘 오다겸 사하구의원후보도 조심스럽게 정이한 후보가 단식을 멈추고 기초의원 후보들과 함께 뛰어줬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최봉환 금정구청장 후보도 정이한 후보가 선거운동에 복귀해서 같이 더 큰 시너지를 만들자고 합니다.
정이한 후보는 부산의 대장선입니다. 본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부산 선거 전체를 위해서도 이제는 단식을 멈추고 선거운동에 복귀해야 할 때입니다. 정이한 후보님께 정중하게 단식 중단과 선거운동 복귀를 요청드립니다.
정이한 후보는 단식 멈추고, 전재수 후보는 도망 멈추십시오. 고작 까르띠에 토론 2:1 구도가 되는 것이 무서워서 도망가면 부산시장 후보를 어떻게 하려는 것입니까. 부자 몸조심이라고 하기에도 이제는 유리한 상황에 있지 않습니다.
전재수 후보가 좀스럽게 정이한 후보를 피해 도망 다니면서 지지율 하락세는 가속화되었습니다. 기존 여론조사와 실제 선거결과의 차이를 봤을 때, 오늘 투표를 한다고 해도 전재수 후보는 이미 데드크로스를 당했습니다. 이미 판세가 뒤집힌 마당에 끝까지 토론을 회피하는 미련한 전재수 후보, 이제라도 당당하게 토론에 응하십시오.
최소한의 동업자 정신도 없습니까. 함께 뛰는 경쟁후보가 단식을 하는데 한번 와보지도 않습니까. 까르띠에만 봐도 그렇지만 사람 겉모습만 보고는 정말 모릅니다. 전재수 후보 어떻게 이렇게 매정할 수가 있습니까. 부산시민들은 시원시원한 후보를 선호합니다. 정이한 후보를 겁내고 도망 다니는 전재수 후보의 구질구질한 행태는 반드시 부산시민들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 이주영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더불어 민주당은 어제 대표 발언문을 통해 민주당의 4無 4强 공천을 자화자찬했습니다. 억울한 컷오프, 부적격자, 낙하산, 부정부패가 없었고 민주적인 시스템 공천, 공정한 당원주권 공천, 투명한 열린 공천, 역대 가장 빠른 공천이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낙하산도 아니고 부정부패도 없다는 최적격자들의 면면을 한 번 보겠습니다.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세금여행 칸쿤 논란에 이어 선량한 시민과 직무 수행 중인 경찰을 폭행한 전과에 대한 구체적인 추가 정황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주먹, 아니 체력이 참 센 가봅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는 6선 당대표 출신 정치인이 여성임을 내세워 가점을 받고 경선을 통과하더니 허허벌판 땅을 보고 공정률을 말하고 반도체 현장을 두고 사실 관계가 맞지 않는 발언을 이어갑니다. 경기도에 대해 도대체 뭘 파악하고 나온 건지 모르겠습니다. 민주당은 상상력도 참 뛰어난 가봅니다.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는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마법의 시계를 가지고 계신 모양인데, 그것도 괜찮은 가 봅니다. 주고받은 정황은 있었던 것 같은데, 책임은 없고, 기억은 흐려지고, 의혹은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것처럼 행동합니다. 민주당은 오고가는 정마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들 모두의 공통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토론이라는 공론장은 하나같이 회피하거나 불공정하게 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민 앞에서 검증받는 것이 그렇게 두렵습니까. 정책으로 경쟁하는 것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얼굴을 내보이는 것조차 부끄러워하는 민주당 후보들은 참 겸손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민주당의 4무는 공정 없고, 기준 없고, 염치 없고, 양심도 없다고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의 4강은 거짓말 잘하고, 모른척 잘하고, 내 편끼리 나눠먹기 잘하고, 권력도 주먹도 잘 쓰는 것으로 바꿔야 할 겁니다.
오늘 제가 부산 최고위에서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부산 울산 경남 정치는 오랫동안 양당 정치의 벽에 갇혀 있었습니다. 국민의힘은 부울경을 당연한 표밭으로 여겨 왔고, 민주당은 부울경을 자신들의 확장판 혹은 번외편 정도로 폄하해 왔습니다. 구도와 세가 바뀌어도 똑같습니다. 이번 선거 역시 한쪽은 의혹투성이 후보를 내세우고도 오만하기 짝이 없고, 다른 한 쪽은 그저 반사이익만 노리고 있습니다.
재탕되는 ‘그들만의 리그’이자 새로운 정치 앞에 문을 걸어잠그고 마이크마저 빼앗는 ‘불공정한 게임’입니다. 우리의 부산이, 우리의 바다가, 거대 양당의 욕망에 기울어져서야 되겠습니까. 거짓과 궤변으로 무장한 낡은 정치를 이제는 끝내 주십시오. 오늘 정이한 후보의 차가운 바닥과 가시밭길이 울산과 창원에서 피어나는 새로운 생명으로 움트는 새 싹이 여러분의 열망으로 데워져 부산을 다시 꽃피울 수 있도록 승리의 그 날까지, 저희는 멈추지 않겠습니다.
좋은 것을 더 좋게 만드는 사람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 우리는 개혁신당입니다.
- 이전글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단식농성장 방문 백브리핑ㅣ2026년 5월 14일 개혁신당공보국2026-05-20 17:14:42
- 다음글개혁신당 부울경 합동 현장 선거대책위원회의 이준석 총괄선대위원장 모두발언ㅣ2026년 5월 14일 개혁신당공보국2026-05-20 17: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