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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성열 하남 갑 국회의원 후보 백브리핑ㅣ2026년 5월 19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36

작성일2026-05-20 17: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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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_개혁신당_보도자료] 김성열 하남 갑 국회의원 후보 백브리핑


○ 일시 : 2026년 5월 19일 (화) 

○ 장소 : 국회의사당 소통관

○ 참석 : 김성열 하남 갑 국회의원 후보


* 주요내용 요약


▲ 하남갑 3파전 대결 구도 설정: 김성열 후보는 이번 하남갑 선거를 과거, 현재, 미래의 대리전으로 규정함. 특히 본인의 타깃 상대를 부정선거를 이야기하는 이용 후보가 아닌 이광재 후보로 명확히 조준함.


▲ 실질적 연고 주장: 이용 후보의 '무연고' 지적에 대해 늦은 출발을 인정하면서도, 배우자가 하남 동부초등학교 등에서 3년 이상 도예 강사로 활동한 실질적 연고를 공개함.


▲ 5호선 급행 공약의 비현실성 비판: 대심도 공사인 5호선 특성상 대피소 1개당 1,000억 원 이상, 총 수천억 원이 투입되나 단축 시간은 6~7분에 불과해 정부 예산안 통과가 불가능한 '실현 불가능한 공약'이라고 지적함. 


◎ 김성열 하남 갑 국회의원 후보


하남 갑 국회의원 후보 김성열입니다. 이번 하남 갑 선거는 과거와 미래 그리고 현재의 대표적 정치인의 대리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를 상징하는 고 노무현 대통령의 부패한 오른팔과 현재 감옥에 들어가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호위 무사, 그리고 미래로 나아가는 이준석의 든든한 어깨동무의 대결입니다.


하남 시민 여러분들께서 현명하게 미래로 나아가는 하남을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Q. 안녕하세요. 저 하남 분위기는 좀 어떤지 궁금하고 그리고 이용 후보가 어떤 인터뷰에서 이제 후보님을 향해서 좀 연고가 없다, 지역 운동 하다가 끝날 것이다 이런 취지로 말을 했는데 이거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시는지?


A. 김성열 하남 갑 국회의원 후보


일단 제가 하남에 가게 된 게 늦은 건 맞습니다. 그래서 하루 1분 아껴가지고 정말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전철역 가서 인사하고 점심에는 시장통 돌면서 인사드리고 저녁에는 감일지구 위례지구 가서 차량 인사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누가 왜 왔냐 그러시다가 이제 세 번쯤 가서 뵀더니 돌부처도 녹는다고 시장 상인들께서 앞다투어 맞아주고 계십니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용 후보께서 저한테 하남은 연고도 없다 뭐 잘 모른다 그랬는데 아픈 것은 아프게 맞겠습니다. 다만 저희 집사람은 이미 대학 시절부터 하남에서 계속해서 아이들의 미술을 가르쳐 왔습니다. 하남 원도심에 있는 동부초등학교라는 곳에서 3년 넘게 아이들 도자기 선생님을 하면서 가르쳐 온 이력이 있습니다. 굳이 제가 이런 연고를 내세우지 않고 이야기하는 것은 그런 거 없이도 실력으로 승부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용 후보께서는 본인이 하남 사람이다, 하남 사람이다 하는데 제가 보기엔 하남 사람이 아니라 윤석열의 사람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면회를 갈 시간과 하남 시민의 사람들을 만날 시간 어느 게 더 소중한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의 상대는 부정 선거를 이야기하면서 선거에 나오는 이상한 사람 혹은 모자란 사람이 아닙니다. 저의 상대는 이광재 후보입니다. 이광재 후보를 상대로 공약 정책을 내세워서 깨끗하고 투명한 정치로 승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Q. 5호선 급행 공약에 대해서는 반대하시면서 5호선 배차 간격을 줄이고 GTX 3, 9호선 개통을 얘기하셨는데 각각 어떤 식으로 예산이 더 효율적으로 이용이 되는지 한번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A. 김성열 하남 갑 국회의원 후보


네 일단 제가 예전에 국회에서 국토교통위를 하면서 9호선 급행에 관한 예산을 다뤄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 신설을 할 때도 이 급행을 하기 위해서는 대피소가 필요하거든요. 잠시 열차가 서 있고 급행 열차가 지나가야 되는데요. 그 대피소 하나 만들 때도 천억 가까운 예산이 소모가 됐습니다.


특히 5호선 같은 경우는 기존 2호선보다 더 깊이 들어가는 대심도에 가까운 지하철이기 때문에 공사비 자체가 많이 듭니다. 대피소 하나 만들려면 천억 이상이 드는 게 현실인데 그럼 대피소를 2개 3개 만들어 봤자 단축되는 시간은 기껏 6분에서 7분입니다. 그거를 하겠다고 수천억 원을 투입한다. 정부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건 예산안 통과가 안 될 겁니다.


그래서 그런 이야기보다는 지금 현재 강동역을 분기점으로 해서 5호선 같은 경우는 마천행 그리고 그다음에 하남 검단산행 으로 나눠지고 있습니다. 근데 마천행과 하남 검단산행이 똑같은 배열로 배분이되고 있는데 당시 열차 배분이 성립될 때에 비해서 지금 하남선에는 인구가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이 열차의 배차 부분을 비율을 조정을 해 주면 된다 그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나머지 GTX나 3호선 5호선 이 부분도 제가 공약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예산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