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젊음과 실력으로 양당 카르텔 격파, 개혁신당 6·3 지방선거 핵심 지표 전격…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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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5-20 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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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519_개혁신당 보도자료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젊음과 실력으로 양당 카르텔 격파, 개혁신당 6·3 지방선거 핵심 지표 전격 공개
- 전과, 납세, 병역 ‘3대 클린 후보’ 비율 압도적 1위,
- 검증된 실력파들의 결집, 거대 양당 탈당 현역 구청장 등 합류 인재 50명
- 전국 통일 기호 4번, “대한민국 전역을 아우르는 진짜 전국구 정당”
대한민국 정치의 체질 개선을 선도하는 개혁신당이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가장 깨끗하고 준비된 인재들로 전열을 정비했다.
개혁신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오늘(19일), 후보자 등록 명부 최종본(7,829명)의 원본 데이터를 전수 검증한 결과를 바탕으로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혁신당 후보자 현황 및 핵심 지표’를 공개했다.
이번 지표는 개혁신당이 공직 후보자의 도덕적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동시에, 제3정당으로서 압도적인 전국적 역량과 인재 무게감을 완벽히 갖추었음을 증명하고 있다.
■ 3무(無) 클린 후보 압도적 1위
개혁신당은 선제적으로 확립한 ‘클린 공천 시스템’을 통해 일구어낸 결실이다. 개혁신당은 공천 심사 과정에서 후보자들의 전과 이력 전반에 대해 당사자로부터 직접 치열한 소명을 받았으며, 개별 후보의 전과 내용과 깊이를 소명 자료를 통해 검증한 후 도덕적 기준 부합 여부를 가려 공천을 진행했다.
이와 같은 철저한 사전 검증 프로세스를 거친 결과, 개혁신당 후보자의 전과율은 주요 정당 중 최저치를 기록하며 전국 평균(33.6%)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개혁신당 17% / 민주당 29.5%, 국민의힘 33.4%, 조국혁신당 35.6%, 진보당 46.5%)
특히 전과·체납·병역미필이 전혀 없는 ‘3대 클린 후보’ 비율은 70.1%로 전 정당을 통틀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민주당 59.4%, 국민의힘·조국혁신당 53.3%, 진보당 47.1%)
이는 개혁신당이 공천 과정에서 면접비 없는 시스템 공천을 도입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엄격한 심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한 결과다. 아울러 입영연령 미도달자를 제외한 동일 기준 적용 시 병역미필 비율 역시 최저 수준을 기록했으며, 주요 정당 중 가장 후보군이 젊은 정당(평균 연령 44.8세)으로서 활력까지 더했다.
■ 지역 정치를 견인해 온 베테랑 정치인 등 '거대 양당 탈당 후 출마 개혁 동지 50명' 중심축 형성
인적 역량과 중량감 면에서도 개혁신당은 검증된 실력파들을 대거 확보했다. 기존 정당의 낡은 정치를 과감히 탈피하고 개혁의 비전에 뜻을 같이한 핵심 인재 50명이 전국 각지에서 합류했다.
이 중 현직 신분으로 개혁신당의 깃발을 든 인사만 27명에 달하며, 이들은 서울·경기·인천·울산·충북·경남·강원·대구·부산 등 전국 10개 시도에 고르게 포진해 있다. 오랫동안 풀뿌리 현장에서 실력을 검증받고 지역 조직을 이끌어온 베테랑 리더들이 중심축을 형성함에 따라, 개혁신당은 탄탄한 행정력과 조직력을 확고히 다지게 됐다.
■ 양당 제외 최대 규모 광역단체장-재보궐 선거 출격, 전국 균등 분포
개혁신당은 거대 양당을 제외하고 광역단체장(7곳)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5곳) 출마자 수에서 확고한 1위를 기록하며 대안 정당의 중심으로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조응천 경기지사 후보를 비롯해 김정철(서울), 정이한(부산), 이수찬(대구), 이기붕(인천), 강희린(대전), 하헌휘(세종) 등 대한민국 핵심 요충지에 중량감 있는 주자들이 출격을 마쳤다. 인천 연수구갑, 울산 남구갑, 경기 안산시갑·하남시갑, 충남 공주부여청양 등 국회의원 재보궐 지역에서도 당당히 정면 승부에 나선다.
특히 기초단체장 후보 22곳을 전국 8개 시도에 균등하게 분산 배치하며 진정한 전국구 정당의 면모를 완성했다. (서울 6·경기 6·충남 4·강원 2·부산·울산·경북·경남 각 1) 이는 전체 기초단체장 후보의 73%가 일부 지역에만 편중된 특정 정당과 비교했을 때, 개혁신당이 대한민국 전역의 균형 발전을 책임질 수 있는 포용력 넓은 정당임을 보여주는 지표다.
개혁신당은 전국 통일 기호 4번과 함께 법정 선거 토론회 당연 초청 대상을 확보하여 도민들 앞에 당당히 비전을 제시할 모든 준비를 마쳤다. 발로 뛰는 99만 원 선거운동, AI 사무장 도입 등 혁신적인 선거 문화를 선도해 온 개혁신당 후보들은 이제 거리와 시장 바닥, 삶의 현장 곳곳에서 도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목소리를 드높일 예정이다.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는 “이번 지표는 개혁신당이 단순한 대안 정당을 넘어 대한민국 정치를 새롭게 이끌어갈 준비된 깨끗하고 유능한 정당임을 증명한다”며, 유권자들께서 주시는 한 표는 사표가 아니라 대한민국 정치의 세대교체를 이룩할 위대한 ‘종자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개혁신당 공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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