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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개혁신당 현장 중앙선대위원회의 및 경기도 선대위원회 출정식 이준석 총괄선대위원장 모두발언ㅣ2026년 5월 21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9

작성일2026-06-02 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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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521_개혁신당보도자료] 개혁신당 현장 중앙선대위원회의 및 경기도 선대위원회 출정식 이준석 총괄선대위원장 모두발언


- 일시: 26. 05. 21. (목) 09:00

- 장소: 전성균 화성시장 후보 선거사무실


▲ 삼성전자 노사 협상 타결 환영 및 이공계 처우 개선 기대: 노사 양측의 양보를 통한 협상 타결을 상생의 결과로 긍정 평가함. 이를 계기로 이공계 인력의 처우가 개선되고 양질의 근로 환경이 마련되어, 고질적인 의대 쏠림 현상 등의 사회적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대함.

▲ 경기 남부 반도체 클러스터의 세계화 및 실질적 지원 강조: 화성·평택·용인을 아우르는 동탄 중심의 경기 남부 클러스터가 세계적 실리콘밸리로 도약할 잠재력을 강조함. 타 후보의 목적이 불분명한 단식 투쟁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개혁신당은 보여주기식 이벤트가 아닌 체계적이고 신속한 클러스터 지원에 역량을 집중할 것임을 천명함.

▲ 서울·경기 연계 정책 추진 및 수도권 대안 정당 입지 확립: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를 필두로 경기도의 산업 육성과 정주 요건 강화를 약속함. 아울러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수도권의 핵심 과제인 교통 및 주거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여, 개혁신당이 수도권 유권자를 위한 확실한 대안 세력임을 확고히 하겠다고 밝힘.



- 이준석 총괄선대위원장


 우선 오늘 이렇게 우리 선대위가 출범하고 또 이 선거를 위해서 달려나간 시점에 어젯밤에 전해진 삼성전자 노사 간의 협상 타결은 정말 다행이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우선 이번 타결을 통해서 노측과 사측이 서로 일정 부분 양보한 덕분에 어느 누구도 패하지 않는 협상을 만들어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번 협상을 기점으로 해서 대한민국에서 이공계 인력에 대한 처우가 더더욱 개선되고 기업 간의 경쟁을 통해가지고 앞으로 더 좋은 근로 환경이 마련되면은 지금까지 대한민국에 존재하던 의대 선호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가 풀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한편으로는 이번 협상을 통해서 경기 남부의 위치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특히 경기 남부에 화성 캠퍼스, 평택 캠퍼스 그리고 용인 클러스터를 포함하는 동탄을 중심으로 한 경기 남부 반도체 클러스터는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리를 넘어가지고 세계의 실리콘밸리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렇게 봅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우리 개혁신당은 선명한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어제 양향자 후보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 출신을 자처하면서 단식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많은 언론인들도 물었습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누구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서 단식을 하는 것이냐 과연 노측의 주장을 받아들여서 그것을 관철시키기 위해 단식하는 것이냐 아니면은 사측의 입장에서 단식을 진행하는 것이냐?" 


우리는 이제 더 이상 반도체를 위해서 그런 목적도 불분명한 이벤트에 의존하는 그런 행태를 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체계적으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지원하고 그것이 빠른 시일 내에 현실화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우리 개혁신당의 경기 지역 후보들이 다 모여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뿐만 아니라 경기도는 일자리를 바라고 젊은 세대가 많이 모여드는 곳입니다.

그 부분에서 확실한 능력을 보여줘야 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우리 경기도지사 후보인 조응천 후보를 중심으로 해서 산업을 살리고 실제 사람들의 정주 요건을 강화시키는 정당은 바로 개혁신당이다라는 것을 모든 경기 도민들께 알려드리는 것이 굉장히 중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도 사실 경기도와 서울은 연계해서 진행해야 될 일이 많습니다.

특히 우리 개혁신당에 중점적으로 내세우는 교통 문제 해결 등을 위해서는 서울시와의 협력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런 교통 문제, 주거 문제를 잘 연계해서 서울과 경기도의 주민들을 위한 공약을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발대식을 통해서 저희는 개혁신당이 수도권 지역에서는 확실한 대안인 것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