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 선거운동 첫날 수도권 총력전, “낡은 양당 구도 타파, 수도권의 진짜 미래 그릴 것”ㅣ2026년 5월 21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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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6-02 16: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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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1_개혁신당보도자료] 이준석 대표, 선거운동 첫날 수도권 총력전, “낡은 양당 구도 타파, 수도권의 진짜 미래 그릴 것”
- 이준석 당대표, 화성 시작으로 과천·서울 잇는 촘촘한 수도권 릴레이 강행군 전개
- 과천 거점 유세서 이준석, “과천의 단순 주택공급지 전락 단호히 반대, 신림선 연장·동탄 연계 통해 ‘판교 뛰어넘는 R&D 메카’ 만들 것”
- 경기 선대위, “서울 받치던 ‘계란 흰자’ 끝, 경제 중심 ‘노른자’로 바꾼다” 반도체 패키지 발표
- 우천 속 거점 유세에 시민들 뜨거운 환호, 저녁 사당역 서울시장 출정식으로 수도권 연대 전선 공고화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와 지도부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목), 화성을 시작으로 수원, 성남, 과천, 서울을 잇는 수도권 릴레이 유세를 펼치며 제3지대 대안 정당으로서의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중앙당 차원의 총력 지원을 통해 거대 양당의 기득권 카르텔을 무너뜨리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 화성 출정식서 수도권 총력전 서막, “양당 구조 붕괴의 신호탄”
개혁신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9시 화성시 동탄에서 합동 출정식을 열고 선거전의 포문을 열었다. 당 지도부는 낡은 양당 야합을 심판하기 위해 기호 4번을 향한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 자리에서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는 “개혁신당이 15%를 넘으면 장동혁 체제가 휘청거리고, 20%를 돌파하면 낡은 양당 구도는 붕괴된다”며 제3지대 확장성을 강조하는 한편, 경기남부를 경제의 ‘노른자’로 탈바꿈시킬 <경기남부 반도체 4대 인프라 패키지>를 발표하며 수도권 공략의 기틀을 다졌다.
■ 과천 거점 유세, 이준석 “단순 주택 공급지가 아닌 ‘대한민국 R&D 메카’로” 비전 제시
수원역과 성남 지하상가 등 민생 현장을 빠르게 훑은 지도부는 오후 4시, 과천 이마트 앞으로 자리를 옮겨 총력 거점 유세를 이어갔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운집한 시민들은 이준석 당대표의 연설에 뜨거운 박수와 연호로 화답했다.
이준석 당대표는 유세차에 올라 “4호선 개통 이후 30년 동안 과천의 발전을 이끌 새로운 인프라가 들어오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핵심 시설이 빠져나간 자리에 정부·여당은 임대주택이나 대규모 주택 공급만 외치며 과천을 단순 주택 공급지로만 취급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이 대표는 과천의 미래를 바꿀 파격적인 비전으로 ▲과천정부청사 부지의 연구개발(R&D) 및 교육 중심 메카 전환 ▲관악산을 관통하여 서울대 및 여의도(샛강역)를 직결하는 ‘신림선 경전철 과천 연장’ ▲지식정보타운의 창업 공간 활성화를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이 대표는 “동탄에서 안양 인덕원까지 이어지는 ‘동탄-인덕원선’을 매개로, 동탄 반도체·팹리스 기업들의 핵심 온기가 이곳 과천 지식정보타운까지 흐르도록 하겠다”며, 지역구를 뛰어넘는 **‘동탄-과천 반도체 벨트 연대’**를 약속했다.
아울러 “과천시의회 의장을 지내며 시민의 삶을 누구보다 잘 아는 기호 4번 고금란 과천시장 후보를 선택해 주신다면, 국회에서 손을 잡고 과천의 비전을 직접 실현하겠다”며 고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 수도권 교두보 확보 총력, 저녁 사당역 서울시장 출정식으로 열기 확산
과천 유세를 성황리에 마친 이준석 당대표와 지도부는 오후 5시 서울 사당역으로 즉시 이동,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의 출정식에 합류해 수도권 연대 전선을 하나로 묶어냈다.
개혁신당은 선거운동 첫날 이준석 당대표의 강행군을 통해 확인된 수도권 유권자들의 변화 열망을 바탕으로, 남은 선거 기간 동안 기호 4번의 돌풍을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데 당력을 총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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