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당대표 '과천 시장 고금란 후보' 지지유세 연설문ㅣ2026년 5월 21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9
작성일2026-06-02 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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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1_ 개혁신당_보도자료] 이준석 당대표 '과천 시장 고금란 후보' 지지유세 연설문
* 주요내용 요약
▲ 일방적 주택 공급 정책 비판 및 저지: 과천 '9,800호 주택 공급' 및 임대주택 건설을 행정 편의주의적 발상이자 여당의 정치적 셈법에 따른 결과로 규정
▲ 산학 연계 R&D 메카 구축 (과천~서울대): 정부 기관 이전 후 정체된 과천청사 부지에 임대주택 대신 우수한 연구기관 및 교육기관 유치를 제안.
▲ 광역 교통망 혁신 및 여의도 직결: GTX-C 수준을 넘어, 신림선 연장을 통해 남태령 고개를 거치지 않고 여의도 샛강역까지 직통으로 연결되는 과천만의 독자적 교통망 구축을 주장.
▲ '동탄~과천' 반도체 벨트 연계 : 이준석 대표 자신의 지역구와 연계하여 반도체 기업 및 팹리스를 과천 지식정보타운으로 유치해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상생 협력 공약 제시.
◎ 이준석 당대표
예 존경하는 과천시민 여러분 인사드리겠습니다. 개혁신당 대표 이준석입니다.
예 제가 참 이번에 선거를 뛰면서 이렇게 과천에 와서 인사드리는데 그저 과천은 친근감이 듭니다. 왜냐하면 제가 여기서 4호선이 지나는 과천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노원구 상계동 출신이라서 이 4호선 연변에 있는 곳에 와보면 항상 우리 동네 같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여기서 당고개 가는 곳 전철 많이 타보셨죠? 당고개가 제 고향입니다. 당고개인 상계동이 제 고향인데 그곳 출신이다 보니까 이 과천까지 어릴 때 뭐 서울랜드도 많이 와보고 해가지고 기억에 남습니다.
자 그런데 제가 방금 4호선 이야기를 했는데 이 4호선 지하철 연변에 있는 이 도시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4호선 개통하고 30년 동안 그 동네에 마지막으로 들어온 주요한 시설이 4호선이라는 겁니다. 30년 동안 동네의 발전을 이끌어 올 새로운 교통 시설이나 인프라가 들어오지 않은 곳들이 대부분입니다.
저는 이 과천이라 함은 원래 과천 정부청사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정말 핵심 지역으로 발돋움하던 이 지역이, 그동안 그 다음 단계의 발전이 무엇이 돼야 될까에 대한 것들을 지역의 정치인들이 만들어내지 못하면서 이제는 시설이 빠져나가고 그다음 단계에 무엇을 제시하지 못하는 단계로 오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여기서 과천의 핵심 인수자들이 빠져나가고 난 자리에 정부 여당은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얘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경마장이 빠져나가길 기다리면서 그 자리에 주택을 넣겠다, 정부청사가 빠져나간 자리 아니면 그 앞에다가 임대주택을 넣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데 과천의 무한한 가능성에 비해 가지고 그런 계획들이야말로 정말 행정 편의주의적인 발상이다 이런 말을 합니다.
이게 왜 그렇습니까? 원래 서울에 오래된 주거 지역들을 재건축 재개발해 가지고 서울에 추가적인 주택을 공급하는 것을 지금의 정부 여당이 씨가 하다 보니까 왜 그렇습니까? 거기에 서울의 주거지들 재건축하고 재개발하면은 여당에게 불리한 지역으로 바뀐다고 그런 정치적인 생각 때문에, 그저 경기도 인근에 서울 가까운 곳에 빈 땅만 보이면 거기다가 지역의 산업을 발전시키고 지역의 필요한 시설들 넣는 게 아니라 임대 주택 짓겠다 아니면은 9,800호 주택을 공급하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주택 공급지로만 잡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 개혁신당은 이런 움직임에 단호하게 반대하면서 이번에 그것의 적임자로 우리 과천시의회 의장을 지내서 과천시민의 삶을 누구보도 잘 알고 있는 기호 4번 고금란 후보를 공천했습니다. 여러분 만약에 정부 여당이 과천의 미래를 9800호 주택 건설이나 아니면은 임대주택 건설과 같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간다고 하면은 저는 제가 과천시민과 약속한 대로 국회에서 싸울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고금란 후보를 과천시장으로 만들어 주시면은 우리 같이 손 잡고 싸우겠습니다.
여러분 정말 선거 잘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 과천에서 여러분이 더해 주시는 한 표 한 표가 정부 여당의 폭주를 견제하고 결국은 과천의 미래에 필요한 선택들을 하도록 만들 것입니다.
저는 과거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정부 과천청사 그 자리에 지금 예전의 정부 기관에 비해 가지고 적은 숫자의 정부 기관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사실은 정부의 주요 정책을 결정하거나 이런 부서들은 많이 빠져나가고 선관위 같은 기관들이 남아 있습니다. 저는 그런데 저 공간에 과천시민들이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정말 중요한 시설들이 들어오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이 시민들을 위한 녹지는 녹지대로 보존하고 저 과천의 정부청사 자리라고 하는 것은 원래 대한민국에서 강남과 산 하나로 건너 있는 아주 훌륭한 연구개발 단지 심지어 대학도 들어올 수 있는 자리다. 저는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저 과천 정부청사에서 뒤로 건너면은 바로 거기가 어디입니까? 신림동 관악구로 넘어나는 대한민국의 연구 개발의 중심 서울대학교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 저는 과거에 지금 서울대학교 입구까지 오는 신림선 경전철 같은 경우도 언젠가는 과천과 연결되어야 된다. 관악산을 뚫고 과천과 연결되어서 서울대 앞에 좋은 자원들과 이 과천 정부청사 앞에 좋은 연구 시설 교육시설이 함께하고 그리고 지금 덜렁 세워놓고 누구도 발전 계획을 말하지 않는 지식정보타운 함께 연계되면 이곳이 바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연구개발의 메카가 된다 이렇게 생각해 왔습니다.
여러분 과천의 미래는 과거에도 그래왔고 지금도 그렇고 미래에도 그렇습니다. 대한민국을 책임질 인재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동의하십니까? 여러분 주택을 9800호 공급하고 임대주택을 아무리 놓는다 하더라도 과천의 그 미래 비전은 실천되지 않습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서울 남부의 우수한 교육기관과 저 정부청사 자리에 유치할 수 있는 좋은 연구 기관들, 그리고 지식정보타운에 있는 그 창업의 공간이 될 수 있는 곳들이 함께 연계되는 것들 이런 것을 우리는 정책으로 다뤄야 되는 것이고, 그게 제가 생각하는 어쩌면 판교보다도 훨씬 입지가 좋은 서울 바로 밑에 있는 지역 번호도 02로 쓰는 그런 연구 개발 타운이 저는 과천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 이게 바로 우리 개혁신당이 고금란 후보, 과천 전문가 과천을 너무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 가지고 과천 시민 분들께 드리고 싶은 약속입니다.
그래서 선거운동 시작하는 오늘 가장 먼저 우리는 과천으로 달려왔습니다. 이 과천에서 새로운 비전을 통해서 이재명 정부와 여당이 이야기하는 그런 주택 공급이 아니라 과천의 미래를 실현시킬 후보로 고금란 후보를 세워 주십시오. 저희가 압도적 새로움으로 과천의 미래 비전을 세우고 과천의 과거처럼 젊은 세대가 영주하기 선호하는 도시로 만들어내서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여러분 과천 지역의 정치인들 지금까지 4호선 개통 이후로 뭐 했냐 이겁니까? 이제 그 4호선 철로 공유해 가지고 GTX-C 넣겠다 이런 말들 하고 있는 건데 사실 다 알지 않습니까? GTX-C라는 거는 원래 있던 거에 끼워 넣은 것이고 과천을 위한 교통망 제가 말씀드리지만은 원래 서울에서 신림선 내려오는 거, 관악산 넘어가야 되는 겁니다. 그렇게 돼 가지고 여기서 남태령고개 넘지 않고도 바로 여의도로 뚫리고 여의도 샛강역으로 뚫리고 그렇게 돼야만이 이 과천이 주거지로서의 그리고 창업 공간으로서의 매력도도 올라가는 겁니다.
여러분 앞으로 개혁신당이 과천 정치를 확 바꿔놓겠습니다. 더 이상 과천이 그냥 주택 공급할 때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빈 땅 정도로 인식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지도 펼쳐 놓고 보면은 판교보다 훨씬 좋은 입지에 우리 창업의 메카 연구의 메카가 돼야 되는 것이고 제 지역구인 동탄에서 앞으로 저 안양의 인덕원까지 동탄 인덕원 지하철이 뚫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동탄 인덕원선을 통해 가지고 동탄 삼성전자와 연계된 반도체 기업들 팹리스들 이런 것들도 지식 정보 타운으로 들어올 수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 비전을 실행시킬 정당 동탄의 국회의원으로 제가 있을 때 과천시장으로 만약에 고금란 후보 당선시켜 주시면은 제가 손 잡고 동탄 인도 건설을 따라 가지고 우리 반도체의 온기가 이곳 과천까지 흐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과천이 발전하고 대한민국의 연구개발 중심으로 우뚝 서는 날까지 개혁신당이 과천과 함께 했습니다. 여러분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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