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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 출정식 유세 연설ㅣ2026년 5월 21일

작성자 개혁신당공보국

조회수 8

작성일2026-06-02 16: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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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1_ 개혁신당_보도자료]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 출정식 유세 연설


○ 일시 : 2026년 5월 21일 (목) 

○ 장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역 7번출구 앞

○ 참석 : 이준석 총괄선대위원장,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 천하람 선대위원장, 이주영 선대위원장 , 박일하 동작구청장 후보, 이혜숙 관악구청장 후보, 김윤재 용산구청장 후보, 이용우 강동구청장 후보, 정찬옥 성공구청장 후보 外 개혁신당 서울시 시·구·비례대표 후보


* 주요내용 요약


▲ 서민 친화적 후보임을 피력: 화곡동, 망원동 등 서울 변두리를 전전한 자신이 이제는 서울 서민들의 애환을 가장 잘 이해하는 후보로서의 강력한 무기이자 자산임을 피력.


▲ 상대 후보(정원오) 검증 및 토론 제안: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향해 유권자 앞에서 검증하기 위한 1대1 토론을 공식 요구.


▲ '진정성 유세'와 미래 세대 헌사: 가장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다음 세대에게 더 나은 대한민국을 물려주기 위해 주황색 옷의 두려움을 깨고 나왔다는 감성적 호소 결합.


◎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


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러운 개혁신당의 서울시장 후보 김정철입니다.


저는 오늘 여기 계신 많은 분들 앞에서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절대로 부패하지 않을 것이며 절대로 시민들을 속이지 않겠습니다. 절대로 누구를 때리지도 않겠습니다. 여러분


저는 어렸을 때 가난했습니다. 그래서 화곡동에도 살아봤고 굴레방 다리에도 살았고 중곡동에도 살아봤고 망원동에도 살아봤습니다. 주민등록초본이 가득 차서 그 장이 넘어가야 또 한 장이 넘어가야 주민등록초본이 완성됐습니다. 그때 저는 그게 부끄러웠습니다. 그러나 제가 서울시장으로 나선 이상 그 초본은 전혀 부끄럽지 않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많은 분들의 그 마음을 담아 서울시를 변화시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저는 변호사가 되어서는 금융 피해자 대리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기를 당합니다. 그런데 이 대한민국은 정치인들이 그렇게 사기를 칩니다. 여러분 동작구의 박일하 구청장 그렇게 일 잘하는 구청장을 왜 컷오프 시킵니까? 이제 우리가 국민의힘을 컷오프 시킵시다. 여러분!


여러분 저는 금융 피해자 대리를 하면서 사기 판매, 불완전 판매한 사람들을 처벌시키고 그 사람들로부터 100% 배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정치를 보니까 정원오 후보라는 분은 부실 상품인 것 같습니다. 제대로 검증도 안 됐는데 이재명이라는 포장지를 씌워서 여러분들에게 내놓은 겁니다. 여러분 그 포장지 속에 뭐가 들어있는지 아십니까? 여러분 썩은 사과가 들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여러분 이제 포장지를 뜯고 그 안에 진짜 상품이 들었는지, 싱싱한 상품이 들었는지. 먹어도 죽지 않는지, 우리가 확인해 봅시다. 여러분!


정원오 후보 토론 좀 합시다.


여기 많이 계시는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기 주황색 옷을 입고 같이 나와 있는 우리 후보들이 있습니다. 정말 용기를 내서 이 자리에 나온 겁니다. 벼랑 끝에 선 마음으로 대한민국 정치가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나뉘어져 있는 이 정치판에 이 주황색을 옷을 입기가 얼마나, 얼마나 두려운지 저 입은 사람들만 압니다. 그러나 이제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 이준석 대표, 천하람, 이주영 여기 계시는 모든 사람들, 동작구의 박일하 구청장이 함께, 여기 계시는 구청장 후보들과 함께 우리는 이길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세상이 깨끗해지고 바뀌길 바라시죠? 우리 자식들에게 좋은 세상 보여주고 싶으시죠? 저도 이주영 의원처럼 애가 곧 셋이 됩니다. 제 와이프는 지금 배가 산만하게 나와서 저기에 서 있습니다. 제가 여기 나와서 이러고 있는 걸, 이러고 있는 걸 보면서 얼마나 힘들어 할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여기에서 여러분들께 이렇게 진심으로 이야기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세상을 한번 지금보다 낫게, 우리 자식들에게 좀 더 나은 세상을 한번 보여주고 싶어서 이렇게 나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서울시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그리고 동작구민 여러분 이번에 한 번 믿고 바꿔 주십시오. 여러분!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선거가 끝나는 6월 3일까지 저희 개혁신당은 진정성 하나 가지고, 저희는 돈도 없습니다. 조직도 없습니다. 제가 운전하고 제가 기획하고. 우리 이준석 대표도 혼자 운전하고 버스 타고 다니고 전철 타고 다닙니다. 진짜입니다. 제가 같이 술 먹다가 “택시 불러줄게.” 그랬더니 전철 타고 왔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 사진이 찍혔습니다. 전철에서.


우리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의원 다 진정성 하나로 여기 있는 사람들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부실한 상품이 아닙니다. 진짜 상품입니다. 여러분 꼭 믿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